전에 말이야 난 ' 낭랑18세 ' 난 아직 꽃다운 18세..캬캬.. 아직 어려 탱탱한(?)나이라고 . 이렇게 외친적이 엊그제였는데 어느세 . . 스물이라는 .부담되는 그런 숫자가 되어버렸다 이젠 어떡하지 . 막상. 나이가 슬쩍 들고나니 .. 진짜.. 교복입을때 가 그리운거 같다♥ 교복입고 학교 다닐때는 그랬다.. 학교다닐때가 그립다고 하던 그런사람들은 청승떠는거라고 .. 멍청한 인간이라고.. 바보같다고 ..진짜 ..이상해보이기도 하고 .. 근데 막상 내가 그렇게 되고 나니 ..기분참 묘하다 .
전에 말이야 난 ' 낭랑18세 ' 난 아직 꽃다운 1
난 ' 낭랑18세 ' 난 아직 꽃다운 18세..캬캬..
아직 어려 탱탱한(?)나이라고 . 이렇게 외친적이 엊그제였는데
어느세 . . 스물이라는 .부담되는 그런 숫자가 되어버렸다
이젠 어떡하지 . 막상. 나이가 슬쩍 들고나니 .. 진짜..
교복입을때 가 그리운거 같다♥
교복입고 학교 다닐때는 그랬다..
학교다닐때가 그립다고 하던
그런사람들은 청승
떠는거라고 .. 멍청한 인간이라고..
바보같다고 ..진짜 ..이상해보이기도 하고 ..
근데 막상 내가 그렇게 되고 나니 ..기분참 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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