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스프링 돔' VS. 대명 '아쿠아월드' 개구리·문어 미끄럼틀 '아이들의 천국' VS. 솔향탕·장미탕 '어른들 위한 웰빙풀'
‘수학여행의 추억’에 가려 ‘오래된’ 관광지라는 인식을 떨치기 어려운 경주. 그런 경주가 올 봄 변했다. 최근 보문단지 내에 현대식 물놀이 시설을 갖춘 ‘한화리조트경주 에톤콘도’와 ‘대명리조트경주’가 나란히 문을 열면서 ‘물놀이’가 경주 관광의 새로운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두 리조트에 하루씩 머물며 장단점을 비교해봤다.
천년고도 경주가 물이 좋아졌대~
개구리·문어 미끄럼틀 '아이들의 천국' VS. 솔향탕·장미탕 '어른들 위한 웰빙풀'
‘수학여행의 추억’에 가려 ‘오래된’ 관광지라는 인식을 떨치기 어려운 경주. 그런 경주가 올 봄 변했다. 최근 보문단지 내에 현대식 물놀이 시설을 갖춘 ‘한화리조트경주 에톤콘도’와 ‘대명리조트경주’가 나란히 문을 열면서 ‘물놀이’가 경주 관광의 새로운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두 리조트에 하루씩 머물며 장단점을 비교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