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유일의 야외 캠핑장 → 한강 난지 캠핑장 한강 공원 난지 지구 내에 위치한 곳으로 텐트와 따뜻한 온수가 나오는 샤워장, 취사장, 화장실 등의 편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야영료는 1인 3천7백50원이며, 인터넷으로 사전 예약해야 이용이 가능하다. 위치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문의 02-304-0233~5, www.nanjicanping.or.kr
▶계곡에서 텐트 치고 신설놀음 → 관악산 계곡 7월 말부터 시원하게 흐르는 계곡 옆에 텐트를 치고 물놀이를 할 수 있다. 옛날 시골 풍경을 그대로 볼 수 있는 농촌 체험장과 자연 학습장도 갖춰져 있어 도심의 아이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위치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문의 02-876-7443
▶도심 놀이의 모든 것 → 남산 공원 동물원, 식물원, 야생화 공원과 같은 자연 환경을 비롯해 남산골 한옥마을, 팔각정, 봉수대와 지난해 새단장한 N서울 타워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한 곳에서 해결된다. 교통이 편리해 서울역, 시청역, 회현역에서 하차해 버스나 도보로 이동한다. 위치 서울시 중구 회현동 문의 02-753-2563, parks.seoul.go.kr
▶자연의 느낌 그대로 → 홍릉 수목원 졸졸졸 흐르는 계곡물 소리와 푸릇푸릇한 녹음의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는 수목원. 습지원, 수생 식물원, 외국 수목원 등의 총 16테마 식물원에 20여 만 식물로 이뤄져 있는데, 매주 일요일만 시민들에게 개방한다. 예약 없이 이용 가능하며 입장료는 무료다. 위치 서울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문의 02-961-2522, www.kfri.go.kr
▶숨겨진 청정 계곡과 마을 → 백사실과 뒷골 백사실은 북악산 현통사 근처에 있는 계곡으로 서울의 숨은 절경으로 손꼽힌다. 1급수에서 산다는 버들치와 도롱뇽, 그 외에 가재와 물고기 등이 살 정도로 계곡물이 깨끗하다. 백사실 위쪽에 있는 서울의 두메 산골 뒷골도 푸근한 고향의 정취를 느끼기에 좋다.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서 세검정행 버스를 탄 뒤 세검정에서 하차해 홍제천 길을 따라 올라간다. 위치 서울시 종로구 부암동 문의 www.jongno.go.kr
▶도심 속 자연 탐방 → 길동 자연 생태 공원 월 1회 가족이 함께 씨뿌리기, 밭매기 등의 다양한 농작물 체험을 제공하는 색다른 재미가 있는 곳. 꽃과 곤충 관찰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진행돼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우기에 좋다. 입장료는 무료지만, 사전에 인터넷으로 예약 신청해야 입장 가능하다. 위치 서울 강동구 길동 문의 02-472-2770, parks.seoul.go.kr/kildong
▶물놀이터에서 첨벙거리는 재미 → 선유도 공원 더위에 지친 장난꾸러기들이 발을 담그고 첨벙거리며 놀 수 있는 환경 물놀이터가 있다. 대나무, 자작나무, 미루나무 숲길과 수생 식물원, 여러 개의 작은 정원과 강바람은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한다. 위치 서울시 영등포구 양화동 문의 02-3780-0590, hangang.seoul.go.kr
▶가족이 즐기는 레포츠 천국 → 이스턴 캐슬 10만 평에 이르는 자연 속에 조성된 레포츠 가족 공원으로 20년 이상의 나무가 어우러진 자연 삼림욕장과 산책로와 야외 수영장, 사격장 등의 오락 시설이 있다. 전체 입장료는 무료이며, 각 시설별 이용료를 따로 내야 한다. 위치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문의 02-971-0741, www.easterncastle.com
▶목장에서 즐기는 하루 → 원당 종마목장 푸른 잔디와 하얀 울타리, 파란 하늘의 목가적인 분위기의 말 사육 목장. 특별한 프로그램이나 시설은 없지만 자연을 편하게 즐기기에 좋다. 입구를 수놓는 은사시나무 가로수길과 산책로가 손꼽히며, 옆에 사적 서삼릉과 엮어 하루 코스로 같이 둘러보면 좋다. 위치 경기도 고양시 삼송리 문의 031-966-2998
▶5가지 테마 공원 → 서울숲 자연 체험 학습원, 습지 생태원, 한강 수변 공원 등 5개의 테마로 이뤄진 공원. 꽃사슴 먹이 주기, 곤충 교실, 습지 미생물 관찰 등의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찾기에 좋은 곳으로 입장료는 무료다. 지하철 뚝섬역과 응봉역에서 하차하면 10분 거리로 교통도 편리. 위치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문의 02-460-2905, parks.seoul.go.kr/seoulforest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 → 용마폭포공원 51m 높이의 인공폭포와 그 양 옆의 20m 높이 폭포들이 쏟아내는 시원한 물줄기가 여름 더위를 식혀 준다. 대형 잔디광장, 배드민턴장, 족구장, 축구장 등의 시설도 갖춰져 있어 가족이 가볍게 레포츠를 즐기거나 쉬기에 좋다. 위치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문의 02-490-3596
▶풀꽃 향기에 푹~ → 우면산 자연 생태 공원 나비, 풀꽃, 야생 조류와 습지 생태 등의 다양한 관찰 프로그램을 살펴보는 자연 생태 공원. 8월에는 매미 교실이 준비되어 있어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찾으면 좋다. 1일 360명으로 입장객을 제한해 전화나 인터넷 예약이 필수며, 월요일은 휴무다. 위치 서울시 서초구 우면동 문의 02-570-6379, www.seocho.seoul.kr/umyeon
도심 속 틈새 가족피서지
한강 공원 난지 지구 내에 위치한 곳으로 텐트와 따뜻한 온수가 나오는 샤워장, 취사장, 화장실 등의 편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야영료는 1인 3천7백50원이며, 인터넷으로 사전 예약해야 이용이 가능하다.
위치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문의 02-304-0233~5, www.nanjicanping.or.kr
▶계곡에서 텐트 치고 신설놀음 → 관악산 계곡
7월 말부터 시원하게 흐르는 계곡 옆에 텐트를 치고 물놀이를 할 수 있다. 옛날 시골 풍경을 그대로 볼 수 있는 농촌 체험장과 자연 학습장도 갖춰져 있어 도심의 아이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위치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문의 02-876-7443
▶도심 놀이의 모든 것 → 남산 공원
동물원, 식물원, 야생화 공원과 같은 자연 환경을 비롯해 남산골 한옥마을, 팔각정, 봉수대와 지난해 새단장한 N서울 타워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한 곳에서 해결된다. 교통이 편리해 서울역, 시청역, 회현역에서 하차해 버스나 도보로 이동한다.
위치 서울시 중구 회현동 문의 02-753-2563, parks.seoul.go.kr
▶자연의 느낌 그대로 → 홍릉 수목원
졸졸졸 흐르는 계곡물 소리와 푸릇푸릇한 녹음의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는 수목원. 습지원, 수생 식물원, 외국 수목원 등의 총 16테마 식물원에 20여 만 식물로 이뤄져 있는데, 매주 일요일만 시민들에게 개방한다. 예약 없이 이용 가능하며 입장료는 무료다.
위치 서울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문의 02-961-2522, www.kfri.go.kr
▶숨겨진 청정 계곡과 마을 → 백사실과 뒷골
백사실은 북악산 현통사 근처에 있는 계곡으로 서울의 숨은 절경으로 손꼽힌다. 1급수에서 산다는 버들치와 도롱뇽, 그 외에 가재와 물고기 등이 살 정도로 계곡물이 깨끗하다. 백사실 위쪽에 있는 서울의 두메 산골 뒷골도 푸근한 고향의 정취를 느끼기에 좋다.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서 세검정행 버스를 탄 뒤 세검정에서 하차해 홍제천 길을 따라 올라간다.
위치 서울시 종로구 부암동 문의 www.jongno.go.kr
▶도심 속 자연 탐방 → 길동 자연 생태 공원
월 1회 가족이 함께 씨뿌리기, 밭매기 등의 다양한 농작물 체험을 제공하는 색다른 재미가 있는 곳. 꽃과 곤충 관찰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진행돼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우기에 좋다. 입장료는 무료지만, 사전에 인터넷으로 예약 신청해야 입장 가능하다.
위치 서울 강동구 길동 문의 02-472-2770, parks.seoul.go.kr/kildong
▶물놀이터에서 첨벙거리는 재미 → 선유도 공원
더위에 지친 장난꾸러기들이 발을 담그고 첨벙거리며 놀 수 있는 환경 물놀이터가 있다. 대나무, 자작나무, 미루나무 숲길과 수생 식물원, 여러 개의 작은 정원과 강바람은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한다.
위치 서울시 영등포구 양화동 문의 02-3780-0590, hangang.seoul.go.kr
▶가족이 즐기는 레포츠 천국 → 이스턴 캐슬
10만 평에 이르는 자연 속에 조성된 레포츠 가족 공원으로 20년 이상의 나무가 어우러진 자연 삼림욕장과 산책로와 야외 수영장, 사격장 등의 오락 시설이 있다. 전체 입장료는 무료이며, 각 시설별 이용료를 따로 내야 한다.
위치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문의 02-971-0741, www.easterncastle.com
▶목장에서 즐기는 하루 → 원당 종마목장
푸른 잔디와 하얀 울타리, 파란 하늘의 목가적인 분위기의 말 사육 목장. 특별한 프로그램이나 시설은 없지만 자연을 편하게 즐기기에 좋다. 입구를 수놓는 은사시나무 가로수길과 산책로가 손꼽히며, 옆에 사적 서삼릉과 엮어 하루 코스로 같이 둘러보면 좋다.
위치 경기도 고양시 삼송리 문의 031-966-2998
▶5가지 테마 공원 → 서울숲
자연 체험 학습원, 습지 생태원, 한강 수변 공원 등 5개의 테마로 이뤄진 공원. 꽃사슴 먹이 주기, 곤충 교실, 습지 미생물 관찰 등의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찾기에 좋은 곳으로 입장료는 무료다. 지하철 뚝섬역과 응봉역에서 하차하면 10분 거리로 교통도 편리.
위치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문의 02-460-2905, parks.seoul.go.kr/seoulforest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 → 용마폭포공원
51m 높이의 인공폭포와 그 양 옆의 20m 높이 폭포들이 쏟아내는 시원한 물줄기가 여름 더위를 식혀 준다. 대형 잔디광장, 배드민턴장, 족구장, 축구장 등의 시설도 갖춰져 있어 가족이 가볍게 레포츠를 즐기거나 쉬기에 좋다.
위치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문의 02-490-3596
▶풀꽃 향기에 푹~ → 우면산 자연 생태 공원
나비, 풀꽃, 야생 조류와 습지 생태 등의 다양한 관찰 프로그램을 살펴보는 자연 생태 공원. 8월에는 매미 교실이 준비되어 있어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찾으면 좋다. 1일 360명으로 입장객을 제한해 전화나 인터넷 예약이 필수며, 월요일은 휴무다.
위치 서울시 서초구 우면동 문의 02-570-6379, www.seocho.seoul.kr/umy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