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천사 (만월을 찾아서)

권형창200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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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원제는 '월을 찾아서'이며 한국에서는 '달빛천사'라는 이름으로 투니버스에서 방영되고 있다.

 

이 작품은 다른 작품과는 달리 원작과 애니메이션의 내용이 완전히 어긋난다. 그 이유는 연재된지 겨우 4회만에 애니메이션 제작이 결정되었기 때문이며, 맨 처음에 미츠키가 사신을 만나는 장면을 제외하고는 전부 애니메이션과 스토리 자체가 다르게 구성되어 있다.

 

예를 들자면 에이치가 죽는 이유, 풀문의 정체를 매너저와 와카오지 선생이 알고 있는지 여부, 메로코와 이즈미의 전생에 대한 묘사 여부 등의 측면에서 애니메이션과 원작이 다르게 구성되어 있다.

 

가수가 꿈이 12살 미츠키(루나)는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사신 메로코(멜로니)와 타쿠토(타토)에게 앞으로 1년밖에 살지 못한다는 말을 듣게 된다. 치유하기 힘든 목의 염증으로 노래를 부를수 없었던 미츠키. 그녀의 소망인 가수의 꿈을 이룰수 있도록 타쿠토는 16세의 건강한 소녀(풀문)로 변신하는 능력을 준다. 풀문으로 변신한 미츠키는 오디션에서 노래를 부르고 유명한 제작자에게 능력을 인정받고 직접 작사한 myself로 정식 가수로 활동하게 된다.

 

출처 : http://bestani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