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이후 직장생활을 조금하다가.. 집근처 약국에서 근무하게 된나.. 들어가자마자 느꼈다 '아~ 잘못드러왔구나!!' 사모나 같이 일한느 언니나.. 이상했다...( 직원2명) 별거 아닌거 갖고 트집잡고 나이어리다고 이상한 얘기할때 인내심으로 참았따 꾹꾹꾹(참고로 앉은자리 풀도 안나는 전형적인 초ㅣ씨성격임당) 3년 4개월을 근무하고 이번 2월달에 그 약국과 빠이빠이하고지금은 좋은 직장에 당기고있음당.. 구런데.. 들리는 소문.. 사모가 내가 '남자관계가 복잡하니..왔따갔다하다가 결국은 그만뒀니.. 자기네들이 잤랐느니..' 이런얘기에 억울한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드러가서 1년 60만원받구요.. 3년까지 70만원받았슴당.. 점심식사요?? 약사님 남은 반찬에 어제 남은 밥하며 약사님이 조아하시는 떡밥 얼마나 떡밥이면 찹쌀로만 밥한줄 알았어여.. 가끔은 시위합니다 밥앙먹습니다. 머라합니다 약사님 드신거에 머가 묻었냐고.. 식대 달랬습니다 그건절대 못준답니다. 그냥 우리가 나가서 사먹습니다. 간식? 우리가 사먹으 옵니다 다 먹습니다. 손님없음 계속 눈치주고.. 눈치보여 청소하려고 하면 꼭 한마디씩 '구석구석깨끗히해라.어디가 드럽더라 ' 드러간지 6개월도 앙되 너무 힘들어서 근처 중학교 과학조교로 가려고 그만둔다고했슴당.. 난리났죠.. 그런데 가서 머하냐 가서 멀 배울려고 하나 거기가서 시다바리밖에 더하냐... 잡혔어여.. 같이 근무하는 언니 성격.. 자신도 그 언니네 집에서도 알아주는 더러운 언니님당.. 몇번이고 싸웠죠 구럴때 제가잘못앙해도 제가 어린다는 이유료 사모님 왈 '니가사과해 이건명령이야' 직원이 머가 있겠어여 사과했습당. 너무 힘들어 1년넘어서또한번 그만두고싶다고 말했죠..ㅋㅋㅋ 또잡혔죠.. 작년 4월 그언니랑 대판싸워서 저는 쓰레기통까지 뒤져야했슴당.. 열받아 그자리서 그만둔다니 그언니왈 '나가' 바로나왔어 ㄳ했슴당.. 계속 연락이 오더군여 다시드러오라고.. 내가 성격이 구래도 속은 어려서 미쳤지함서도 갔어여 제가 바보죠.. 대충내용은 이래요.. 이걸로 제가억울할까요? 아닙니다. 너무길어서 요약만 할께요 일 거의 저 혼자했습니다. 무거운 박카스박스 언니왈'나 허리아파서 이거 못드러' 혼자 5박스씩 옮깁니다. 저도 허리삐었습니다. 하루에 약 오는 박스 다 저혼자 정리합니다. 사모님 맨날 '니혼자일하는거안다고' 구럼 머합니깐 뒤돌아서면 쌩~ 시장심부름 하루에 4번도 갔다온적있슴니다.(일주일에 5번갑니다) 어항청소여 3만원씩 줘서 하던 어항청소 돈 아까워 제가 다 해줬슴니다. 손님오심 접대용 아파트 가서 청소하라길래 30평이 넘는 아파트 청소다했습니다. 그만둔다고 2번째 말나왔을때 XX시에서 매장시킬줄 알아~ 듣고 암말 못했슴니다. 세제심부름 양손에 세제2개 휴지2개.. 누가 구러더군여 어느약장수갔다오냐고 겨울에가스난로 하나로 견딥니다. 선풍기 난로 하나더있음 약사님 계시면 그 난로 앞에 못갑니다.. 약사님 추우시니깐.. 약사님 앙계시면 난로 끕니다.. 사모님 피부에 머가 난다고... 여름에 2년정도 됏을때는 에어컨도 잘 앙켜줍니다. 집안일 가족일로 절대 약국 못빠집니다.. 개인적인 일로 약국에 피해주면 앙됩니다. 저 무지 아팠을때 링거맞고도 조퇴앙됐습니다. 그만둘때 매장시킨다는 말 들을 걸러 약사님과 얘기했을때 너가 나이가 얼마나 어린데 그걸로 사모님한테 따지냐 암말 못했습니다. 제가 그만둔다하고 직원을 뽑았습니다. 뽑은지 2일만에 절 부르더군요 그만나와도 된다고 구래노쿠 자기네들이 절 잘랐다고 소문냅니다. 남자칭구여/ 요즘 1달 2달 사귀는데 전 1년만나다 헤어지고 다른 사람 만나고 .. 3년이 넘는 시간동안 남자도 앙만나고 헤어지면 몇년이고 혼자있어야 하는것도 아니고 3명입니다. 마지막사람은 아딕도 만나고 있구여 그게 남자관계 복잡한겁니까??? 약국이라면 치가 떨러여. 얼마나 더 긴얘기를 해야 사람들이 제 맘을 알아줄까요?? 약국에서는 직원이그만둘때 "결혼 , 학교, 이사' 그거이외에 그만두는건 이해할수없다네요.. 제가 그만둔게 잘못입니까?? 휴~ 너무 억울해요.. 칭구들 저보고 미쳤다 병신이다 잊어라.. 다 맞는말입니다. 제가 구런게 만들었으니깐요..
너무 분하고 억울할때.. 어케하지??
고졸이후 직장생활을 조금하다가.. 집근처 약국에서 근무하게 된나..
들어가자마자 느꼈다 '아~ 잘못드러왔구나!!'
사모나 같이 일한느 언니나.. 이상했다...( 직원2명)
별거 아닌거 갖고 트집잡고 나이어리다고 이상한 얘기할때
인내심으로 참았따 꾹꾹꾹(참고로 앉은자리 풀도 안나는 전형적인 초ㅣ씨성격임당)
3년 4개월을 근무하고 이번 2월달에 그 약국과 빠이빠이하고지금은 좋은 직장에 당기고있음당..
구런데.. 들리는 소문..
사모가 내가 '남자관계가 복잡하니..왔따갔다하다가 결국은 그만뒀니.. 자기네들이 잤랐느니..'
이런얘기에 억울한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드러가서 1년 60만원받구요.. 3년까지 70만원받았슴당..
점심식사요?? 약사님 남은 반찬에 어제 남은 밥하며 약사님이 조아하시는 떡밥
얼마나 떡밥이면 찹쌀로만 밥한줄 알았어여.. 가끔은 시위합니다 밥앙먹습니다.
머라합니다 약사님 드신거에 머가 묻었냐고..
식대 달랬습니다 그건절대 못준답니다. 그냥 우리가 나가서 사먹습니다.
간식? 우리가 사먹으 옵니다 다 먹습니다.
손님없음 계속 눈치주고.. 눈치보여 청소하려고 하면
꼭 한마디씩 '구석구석깨끗히해라.어디가 드럽더라 '
드러간지 6개월도 앙되 너무 힘들어서 근처 중학교 과학조교로 가려고 그만둔다고했슴당..
난리났죠.. 그런데 가서 머하냐 가서 멀 배울려고 하나 거기가서 시다바리밖에 더하냐...
잡혔어여.. 같이 근무하는 언니 성격..
자신도 그 언니네 집에서도 알아주는 더러운 언니님당..
몇번이고 싸웠죠 구럴때 제가잘못앙해도 제가 어린다는 이유료
사모님 왈 '니가사과해 이건명령이야'
직원이 머가 있겠어여 사과했습당.
너무 힘들어 1년넘어서또한번 그만두고싶다고 말했죠..ㅋㅋㅋ
또잡혔죠.. 작년 4월 그언니랑 대판싸워서 저는 쓰레기통까지 뒤져야했슴당..
열받아 그자리서 그만둔다니 그언니왈 '나가'
바로나왔어 ㄳ했슴당.. 계속 연락이 오더군여 다시드러오라고..
내가 성격이 구래도 속은 어려서 미쳤지함서도 갔어여
제가 바보죠.. 대충내용은 이래요.. 이걸로 제가억울할까요? 아닙니다.
너무길어서 요약만 할께요
일 거의 저 혼자했습니다. 무거운 박카스박스
언니왈'나 허리아파서 이거 못드러'
혼자 5박스씩 옮깁니다. 저도 허리삐었습니다.
하루에 약 오는 박스 다 저혼자 정리합니다.
사모님 맨날 '니혼자일하는거안다고'
구럼 머합니깐 뒤돌아서면 쌩~
시장심부름 하루에 4번도 갔다온적있슴니다.(일주일에 5번갑니다)
어항청소여 3만원씩 줘서 하던 어항청소 돈 아까워 제가 다 해줬슴니다.
손님오심 접대용 아파트 가서 청소하라길래 30평이 넘는 아파트 청소다했습니다.
그만둔다고 2번째 말나왔을때 XX시에서 매장시킬줄 알아~ 듣고 암말 못했슴니다.
세제심부름 양손에 세제2개 휴지2개.. 누가 구러더군여 어느약장수갔다오냐고
겨울에가스난로 하나로 견딥니다. 선풍기 난로 하나더있음
약사님 계시면 그 난로 앞에 못갑니다.. 약사님 추우시니깐..
약사님 앙계시면 난로 끕니다.. 사모님 피부에 머가 난다고...
여름에 2년정도 됏을때는 에어컨도 잘 앙켜줍니다.
집안일 가족일로 절대 약국 못빠집니다..
개인적인 일로 약국에 피해주면 앙됩니다.
저 무지 아팠을때 링거맞고도 조퇴앙됐습니다.
그만둘때 매장시킨다는 말 들을 걸러 약사님과 얘기했을때
너가 나이가 얼마나 어린데 그걸로 사모님한테 따지냐
암말 못했습니다. 제가 그만둔다하고 직원을 뽑았습니다. 뽑은지 2일만에 절 부르더군요
그만나와도 된다고 구래노쿠 자기네들이 절 잘랐다고 소문냅니다.
남자칭구여/ 요즘 1달 2달 사귀는데 전 1년만나다 헤어지고 다른 사람 만나고 ..
3년이 넘는 시간동안 남자도 앙만나고 헤어지면 몇년이고 혼자있어야 하는것도 아니고
3명입니다. 마지막사람은 아딕도 만나고 있구여 그게 남자관계 복잡한겁니까???
약국이라면 치가 떨러여. 얼마나 더 긴얘기를 해야 사람들이 제 맘을 알아줄까요??
약국에서는 직원이그만둘때 "결혼 , 학교, 이사' 그거이외에 그만두는건 이해할수없다네요..
제가 그만둔게 잘못입니까?? 휴~ 너무 억울해요..
칭구들 저보고 미쳤다 병신이다 잊어라.. 다 맞는말입니다.
제가 구런게 만들었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