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영화를 좋아하는 이유는 평범하지 않다는데 있다.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느는 정말 괴짜다 헐리우드 흥행공식에 따르지 않고 자기만의 영화세계를 만들어 가는 그의 작품들이 결코 거부감이 들지않는 새로운 영화의 맛으로 다가온다는것들이 그에대한 호감과 영화에 대한 호감의 이유다. 당대 최고의 섹시코드 우마써먼을 이 영화에서 그는 말도안돼는 최고의 싸움꾼이요 살인무기로 만들어 버렸다. 또한 이러한 장면에선 이런 음악이 나와야 한다는 영화의 공식을 송두리째 뒤집어 없는 그만의 독특한 음악 선곡이 돋보인다. 그런데 그 음악이란게 어찌된게 절대 어색하지가 않다. 난 더 좋았다. 그의 투박하고 오랜 비디오가게 아르바이트 시절에서 쌓인 영화에 대한 내공이 이런 멋진 그만의 영화세상을 만들게 한 힘이 아닌가 한다. 이 장면은 킬빌1에서 마지막 장면으로 그의 복수대상중 한명인 루시리우와 의 마지막 일전을 다룬 장면이다. 이 장면에서도 어디서 튀어나오는지 모른 흥겨운 라틴음악이 나온다. 이런 심각한 순간에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긴장되는 대결에서 이 음악은 관객을 배우와 같이 긴장시키고 서서히 흥분시키며 회심의 칼날을 날리게 만든다. 이런 바로 그의 영화다.26
킬빌 - 2003년作 '우마 써먼'
내가 이 영화를 좋아하는 이유는
평범하지 않다는데 있다.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느는 정말 괴짜다
헐리우드 흥행공식에 따르지 않고
자기만의 영화세계를 만들어 가는 그의 작품들이
결코 거부감이 들지않는 새로운 영화의 맛으로 다가온다는것들이
그에대한 호감과
영화에 대한 호감의 이유다.
당대 최고의 섹시코드 우마써먼을 이 영화에서 그는
말도안돼는 최고의 싸움꾼이요 살인무기로 만들어 버렸다.
또한 이러한 장면에선 이런 음악이 나와야 한다는
영화의 공식을 송두리째 뒤집어 없는
그만의 독특한 음악 선곡이 돋보인다.
그런데 그 음악이란게 어찌된게 절대 어색하지가 않다.
난 더 좋았다.
그의 투박하고 오랜 비디오가게 아르바이트 시절에서
쌓인 영화에 대한 내공이
이런 멋진 그만의 영화세상을 만들게 한 힘이 아닌가 한다.
이 장면은 킬빌1에서 마지막 장면으로
그의 복수대상중 한명인 루시리우와 의 마지막 일전을 다룬 장면이다.
이 장면에서도 어디서 튀어나오는지 모른
흥겨운 라틴음악이 나온다.
이런 심각한 순간에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긴장되는 대결에서
이 음악은 관객을 배우와 같이 긴장시키고 서서히 흥분시키며
회심의 칼날을 날리게 만든다.
이런 바로 그의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