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of l.o.v.e
Mad for garlic을 나오면서 내려오는 길에
쇼윈도 사이를 두고, 비디오아트와 나의 거리가
예술이다.
닿을 듯 못닿는 거리의 예술.
닿을 듯 못닿는 거리는 예술이다.
그 거리가 단 1mm라도...
그렇지만,
바꾸어 생각해보자. 1mm는 A.I 식 인공지능
프로그램의 또다른 프로젝트명처럼.
가깝다는 말이기도 하다.
생각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오해에
대해 나는 참으로 미안하다.
바보같은 말을 하고 싶지 않다.
후회하고 싶지 않다..
눈물이 날 정도로
고맙고 사랑스럽다.
all the hues of the rainbow.
흑과백이 아닌 사람에 대한 다양한 스펙트럼의
이해. 그리고, 사랑.
雄 8.12
Art of l.o.v.e Mad for ga
rainbow.
흑과백이 아닌 사람에 대한 다양한 스펙트럼의 이해. 그리고, 사랑. 雄 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