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of l.o.v.e Mad for ga

한기웅2006.08.12
조회16
Art of l.o.v.e      Mad for ga       Art of l.o.v.e      Mad for garlic을 나오면서 내려오는 길에 쇼윈도 사이를 두고, 비디오아트와 나의 거리가 예술이다.     닿을 듯 못닿는 거리의 예술.       닿을 듯 못닿는 거리는 예술이다. 그 거리가 단 1mm라도...         그렇지만,       바꾸어 생각해보자. 1mm는  A.I 식 인공지능 프로그램의 또다른 프로젝트명처럼.   가깝다는 말이기도 하다.     생각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오해에 대해 나는 참으로 미안하다.   바보같은 말을 하고 싶지 않다. 후회하고 싶지 않다..         눈물이 날 정도로 고맙고 사랑스럽다.       all the hues of the
rainbow.
흑과백이 아닌 사람에 대한 다양한 스펙트럼의 이해. 그리고, 사랑.     雄 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