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선 착한사람이 저곳에선 악한사람이 되기도 한

박정환200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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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선 착한사람이

저곳에선 악한사람이 되기도 한다.

 

사랑을 갈구하며 잠시 얻었다가 버림받아도

우린 사랑했었다고 믿으며

 

사랑했던 사람에게 대하는 말과 행동은 언제나

사랑이 담겨있으나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 대해선

 

가끔은 인간의 기본적인 면까지 의심해 볼정도로

사악하게 변해갈수 있다. 이중성...보다 더 많은 다중성.

 

사람은 누구나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자기를 변화해갈수 있다.

 

특히 여자란 동물들은 자기보호를 위해 몸과 마음을 가지고

거짓말을 특히나 잘한다.

 

자기가 힘이 들때 잠시 쉬어갈수 있는 기댈수 있는 존재에

의지하며 사랑이라고 또 거짓말을 한다. 그리곤 곧 바로 떠나간다.

남아있는 사람은 남자는 바보같이 사랑했었다고 사랑이었다고

믿는다. 이런 여자들이 많다. 나쁘다.

 

죽어도 다시는 사랑이라는 말은 함부로 입밖으로 내뱉지 않는다.

 

사랑이라는 말은 정말 소중하고 그 만큼 가치가 있는 사람들에게만

쓰여져야 하는 단어이다. 아무나 사랑하고 아무나 즐기고

가벼운 상대조차도 사랑이라는 단어 함부로 남용되어서는 안된다.

 

어차피 모두 사탕발림이고 속았지만 속지않았다고 생각해야

덜 아프며 사랑했었다고 생각해야 그 만큼 자기 합리화가

잘될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