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꽤나 유명한 수입 전시회가 무척이나 많이 열리고 있다. 올해도 피카소의 전시회가 5월달에 오픈을 한다니 참 기대가 되지 않을 수 없다. 위의 그림은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 이다. 그림을 이해하는 법 무엇이 있을까? 여기 노준영이 제시하는 세가지 방법이 있다. 꼭 배경지식이 많아야만 그림이 이해가 가는 것은 아니다. 첫번째로 난 본전을 뽑으라고 이야기 한다. 수입명화 전시회는 보통 10000원에서 15000원정도 그리고 보통 갤러리 전시회는 4000원에서 6000원정도의 입장료를 지불해야만 들어 갈 수 있다. 정말 저속한 말이기는 하지만 본전을 뽑아야 하지 않겠는가? 보고 또 보는 것이다. 큐레이터 분의 설명을 들을 수 있다면 들으면서 한 번 보고 그러고 나서 처음부터 다시 보도록 한다. 최소한 미술관에 들어갔으면 1시간에서 2시간은 죽치고 있어야 한다. 본전을 뽑으라는 것이다. 두번째는 삼세판의 법칙이다. 세번을 가봐야 한다. 첫번째는 혼자서 두번째는 지인과 함께 그리고 세번째는 혼자 방문해서 큐레이터와 함께 매번 알아지는 게 바뀔 것이다. 첫번째는 혼자서 공상의 나래를 펴고 두번째는 지인과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세번째는 전문가와 그것을 정리하는 것이다. 세번째는 메모놀이의 진수이다. 메모.. 초등학교때 방문 과제가 나오면 가서 열심히 설명만 써댔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내가 말하고자 하는 메모는 그 메모가 아니다.. 자신의 느낌을 적으라는 것이다. '저건 발로 그렸나..' '저건 나도 그리겠다' 도 상관없다. 그저 생각나는 건 다 적어두라. 그리고 나서 두번째 돌때는 그 메모를 다시 보라. 그럼 그 메모를 바꾸고 싶어 질 것이다.
그림을 이해하는 법
최근에는 꽤나 유명한 수입 전시회가
무척이나 많이 열리고 있다.
올해도 피카소의 전시회가 5월달에
오픈을 한다니 참 기대가 되지 않을 수 없다.
위의 그림은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 이다.
그림을 이해하는 법
무엇이 있을까?
여기 노준영이 제시하는 세가지 방법이 있다.
꼭 배경지식이 많아야만
그림이 이해가 가는 것은 아니다.
첫번째로 난 본전을 뽑으라고 이야기 한다.
수입명화 전시회는 보통 10000원에서 15000원정도
그리고 보통 갤러리 전시회는 4000원에서 6000원정도의
입장료를 지불해야만 들어 갈 수 있다.
정말 저속한 말이기는 하지만
본전을 뽑아야 하지 않겠는가?
보고 또 보는 것이다.
큐레이터 분의 설명을 들을 수 있다면
들으면서 한 번 보고
그러고 나서 처음부터 다시 보도록 한다.
최소한 미술관에 들어갔으면
1시간에서 2시간은 죽치고 있어야 한다.
본전을 뽑으라는 것이다.
두번째는 삼세판의 법칙이다.
세번을 가봐야 한다.
첫번째는 혼자서
두번째는 지인과 함께
그리고 세번째는 혼자 방문해서 큐레이터와 함께
매번 알아지는 게 바뀔 것이다.
첫번째는 혼자서 공상의 나래를 펴고
두번째는 지인과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세번째는 전문가와 그것을 정리하는 것이다.
세번째는 메모놀이의 진수이다.
메모..
초등학교때 방문 과제가 나오면
가서 열심히 설명만 써댔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내가 말하고자 하는 메모는
그 메모가 아니다..
자신의 느낌을 적으라는 것이다.
'저건 발로 그렸나..'
'저건 나도 그리겠다'
도 상관없다.
그저 생각나는 건 다 적어두라.
그리고 나서 두번째 돌때는
그 메모를 다시 보라.
그럼 그 메모를 바꾸고 싶어 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