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오늘은 정말 잼난 날인거 같다. ㅋ 오늘은 학

조민규200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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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오늘은 정말 잼난 날인거 같다. ㅋ 오늘은 학교에서 풋볼을 하고, 농구도 했다. ㅋ 근데 농구를 할때, 끄악!!~ (삐걱) 목이,, 목이!! 많이 아팠다 ㅠ 슛을 할수 없었다 ㅠㅠㅠ 위를 쳐다 보면 몰라, ㅋ 근데말이다. 여기 학교를 계속 다니면서 자꾸 이게 학교라는 느낌보단, 캠퍼스같은 느낌이 든다 ㅋ 정말 이다. 어떻게 저런 학교가 ,,, 한국에선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ㅎ 내 친구들한테 미안한 일이다. ㅎㅎ 풋볼할땐 첨이라 잘 못던졌다. 이것은 던지는 요령이 있는데, 난 그걸 오늘 첨 알았다. 참 어렵다 어려워. ㅋ 또 ! 차는것도 이상했다. 생긴것 부터가 요로쿠롬 이상하게 생겼는디,, ㅋ 어떻게 차란 말이얏~~ ㅋㅋ 근데 정말 포인트는 내가 그걸 차서 멀리 날아갔다는 것이다~~!!! 자랑스러워~ ㅋ 학교 마치고는 바로 부두로 갔다. 오늘 목사님께서 아는 배가 들어와서 대접해야 하기 때문인거 같다. ㅎㅎ 가서 핫도그를 먹었는데,, 좀 이상하게 생겼다. 우리 한국에선 꼽아서 먹지만, 여기서는 안꼽고 햄버빵을 길중하게 만들어 논 빵에 뒤쪽은 빵끼리 이어져있었다. ㅎㅎ 근데 ㅡㅡ 중간에 햄 하나 달랑~!!! 있었다. ㅡㅡㅋ 아 ! 알고보니 양념은 !!

 "니가 알아서 먹어!! " 라는 말이다. ㅠ 옆에 옆에 옆에 보니 양념이 있었다. 케첩, 겨자, 피클! ㅎㅎ 이 3개를 넣어 먹었다. ,....... 이개 어떻게.. 사람이 먹..... 을수 있다!! 넘 맛있어서 눈물이 다 날,,, 뻔했다. ㅎㅎ 근데 이 맛있는걸 미국 혼자 먹다닝~~ ㅋㅋ 난 이것과 콜라를 같이 먹었다. ㅡㅡ 근데 말이다. 내가 부두로 들어 가려고 했다. 근데 ID가 없다고(그러니까 신분증같은거) 못들어 가게 했다. 결국,, 난 그 부두에서 잡는 SECURITY에 있어야 했다.  ㅠ 꼭 감방 신세 같았다. 허나, 난 그때, 혼자!!!!

놀았다. . ㅋ 허나 내일은 토욜이지 않는가! (시차) 토욜엔 yard sale을 하지 않는가(yard sale이란 주말에 하는 집에서 필요 없는 물건이나 쓰지 않는것들을 yard, 즉 마당에 널어놓고 장사를 하는 날!!이다) !! 여기서 쇼핑좀 하구~~ 살거 좀 사구~~ 여기는 무척 싸니깐!! ㅎ 예를 들어 어느정돈지 갈켜 주지. 하루는 롤러브레이드가 필요해쏘~ 필요했어(렙버젼) 근데 yard sale에 가쏘 갔어~ 가니까 1불도 안해쏘 안했어~ 이게 뭡니까 이게, !!! 1불이면 1000원인데, 1000원도 안했다니깐! ㅎㅎ 그러니까 얼마나 싸냐,, ㅎㅎ 난 내일 을 위해 빨랑 자야하는데 ㅠ .ㅠ 방명록 써주고, 이러니까 빨리 안자져.. ㅎㅎ 나 착하지? 일기도 꼬박 꼬박 써. 이거 많이 보면 좋겠다. 그럼 잘자~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