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의 전화.. 친구 어머니 생일을 맞아...남친을 은근슬쩍 소개를 했고... 집에서 좋단다 시집가란다,,,히히 이러면서 전화가 왔따.. 내가 바로 그랬따 그남자 뒤통수 치지말라고 똑바로 말하라고 니 미쳤나~!! 이랬따..내친구... 이혼녀다...이혼한거 흉아니다... 근데 내친구 이혼한 사정도 정말이지 기도 안차는 일로 이혼했고 애 유산시켰는데 남편이 지애아니라고 이혼당했따..애도잇었는데 그러곤 J시 룸싸롱에....노래방보도에.. 여하튼 술집에 다녔고 그돈으로 남자들이랑동거도 하고 사귀고 호빠가서 퍼주고... 제주도에서 나올때도 술집빚있는거...아는 형사 동원해서 몸좀대주고 그빚안갚아도 된다는 여하튼 그런식으로 나왔따.. 정말이지 그 과정에서 욕도 많이 얼굴도 보니마니... 그랬는데..P시에서 노래방보도해가며 남자랑 동거하다가.. 개맞듯이 맞고...파출소에서 울면서 전화온거... 남편한테 빌어빌어 그 새벽에 차타고 내려가 여기로 데려왔었따.. 근데 공장이지만...열심히 땀흘려 돈벌수있겠기에 공장에 다닐수있게 알아도 봐줬고... 나도 같이 다녔따.. 근데 다닌지 두달도 안되서 남자랑 사귀더니.. 이제 사귄지 100일좀 지났따... 근데 결혼이라니?? 그남자 회사에서 평판이 얼마나 좋은데... 착하고 인물훤하고 집안되고 여하튼... 잘되는게 배가 아픈건지... 다속이고 시집간단다... 술집에서 다리벌려 몸팔던주제에...다속이고 결혼??? 그래 룸했던데가...관광지였지..비행기타고가는.. 그래서 지금남자친구아는사람들이 못갔을거라는 깜직한 생각... 자기배아파 낳은애가 나중에라도 찾아오면 어쩔꺼냐고 다그쳤더니.. 못찾아온다면서 찾아와도 모른척해야지 라던 어미의 모습은 전혀없던 매정한 모정.. 내가 나쁜년이고 친구잘되는거 배아파 이러는거 맞는데... 그래도 다속이고 시집가는건아니잖아.. 지네 부모도 웃기지.. 딸래미 이혼하고 애까지 잇었는데.. 그자리에서 내년에 아홉수니 올해가라고 시집가라고 그러고 싶었을까.. 뉘집귀한 아들 신세 조질라고?? 내친구가 그냥 이혼하고 애 있다는거만 말했어도 그나마 양심은 있네 그래 내친구 답네 했겠는데.. 이건 싹 속이고 하는말이 더 가관... 혼자서 공장댕기면서 아픈거 너무 싫다고 술집다니면 안아프디?? 그말에 목구멍에서...겨우막았지만... 아씨 몰라 모르겠따... 잘되길 바라는 맘...반... 깽판놓고싶은 맘 반.. 그냥 나쁜년 자처해서 지금남친한테 다 말하까? 아니면 니가 알아서 해라(절대 말안할년이다)이러까? 뒤통수 치지마라 나쁜년아...어제 그래 말했던게 걸렸는지 소화도 안되고.. 성질도 못됐지...그냥 축하한다 그럼될꺼가꼬 지인생 지가 사는건데.. 그럼 속고 결혼하는 남자는 머냐고...1
나쁜년 할란다
어제 친구의 전화..
친구 어머니 생일을 맞아...남친을 은근슬쩍 소개를 했고...
집에서 좋단다 시집가란다,,,히히 이러면서 전화가 왔따..
내가 바로 그랬따
그남자 뒤통수 치지말라고 똑바로 말하라고 니 미쳤나~!!
이랬따..내친구...
이혼녀다...이혼한거 흉아니다...
근데 내친구 이혼한 사정도 정말이지 기도 안차는 일로 이혼했고
애 유산시켰는데 남편이 지애아니라고 이혼당했따..애도잇었는데
그러곤 J시 룸싸롱에....노래방보도에..
여하튼 술집에 다녔고 그돈으로 남자들이랑동거도 하고 사귀고 호빠가서 퍼주고...
제주도에서 나올때도 술집빚있는거...아는 형사 동원해서
몸좀대주고 그빚안갚아도 된다는 여하튼 그런식으로 나왔따..
정말이지 그 과정에서 욕도 많이 얼굴도 보니마니...
그랬는데..P시에서 노래방보도해가며 남자랑 동거하다가..
개맞듯이 맞고...파출소에서 울면서 전화온거...
남편한테 빌어빌어 그 새벽에 차타고 내려가 여기로 데려왔었따..
근데 공장이지만...열심히 땀흘려 돈벌수있겠기에
공장에 다닐수있게 알아도 봐줬고...
나도 같이 다녔따..
근데 다닌지 두달도 안되서 남자랑 사귀더니..
이제 사귄지 100일좀 지났따...
근데 결혼이라니??
그남자 회사에서 평판이 얼마나 좋은데...
착하고 인물훤하고 집안되고 여하튼...
잘되는게 배가 아픈건지...
다속이고 시집간단다...
술집에서 다리벌려 몸팔던주제에...다속이고 결혼???
그래 룸했던데가...관광지였지..비행기타고가는..
그래서 지금남자친구아는사람들이 못갔을거라는 깜직한 생각...
자기배아파 낳은애가 나중에라도 찾아오면 어쩔꺼냐고 다그쳤더니..
못찾아온다면서 찾아와도 모른척해야지 라던
어미의 모습은 전혀없던 매정한 모정..
내가 나쁜년이고 친구잘되는거 배아파 이러는거 맞는데...
그래도 다속이고 시집가는건아니잖아..
지네 부모도 웃기지..
딸래미 이혼하고 애까지 잇었는데..
그자리에서 내년에 아홉수니 올해가라고 시집가라고 그러고 싶었을까..
뉘집귀한 아들 신세 조질라고??
내친구가 그냥 이혼하고 애 있다는거만 말했어도
그나마 양심은 있네 그래 내친구 답네 했겠는데..
이건 싹 속이고 하는말이 더 가관...
혼자서 공장댕기면서 아픈거 너무 싫다고
술집다니면 안아프디??
그말에 목구멍에서...겨우막았지만...
아씨 몰라 모르겠따...
잘되길 바라는 맘...반...
깽판놓고싶은 맘 반..
그냥 나쁜년 자처해서 지금남친한테 다 말하까?
아니면 니가 알아서 해라(절대 말안할년이다)이러까?
뒤통수 치지마라 나쁜년아...어제 그래 말했던게 걸렸는지 소화도 안되고..
성질도 못됐지...그냥 축하한다 그럼될꺼가꼬 지인생 지가 사는건데..
그럼 속고 결혼하는 남자는 머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