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의, 뮤비촬영 중 손가락 절단 부상 런트 송창의가 4일 2인조 듀오 바이브의 후속곡 뮤직비디오 촬영 중 손가락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송창의는 이날 바이브의 노래 '술이야'의 뮤직비디오를 찍던 중 오른쪽 검지 손가락이 절단, 서울의 모 종합병원에서 장시간에 걸친 봉합수술을 받았다. 이날 송창의는 감옥의 쇠창살을 붙잡고 절규하는 장면을 촬영하다 쇠창살에 베어 오른쪽 검지 첫 마디가 절단됐다.송창의 소속사측 한 관계자는 5일 "손가락이 다쳤다. 수술은 잘 끝났다는 말을 들었다"며 "앞으로 경과를 더 지켜보고 자세한 상황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은 확실이 어떤 상태라 말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송창의, 뮤비촬영 중 손가락 절단 부상
송창의, 뮤비촬영 중 손가락 절단 부상
런트 송창의가 4일 2인조 듀오 바이브의 후속곡 뮤직비디오 촬영 중 손가락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
송창의는 이날 바이브의 노래 '술이야'의 뮤직비디오를 찍던 중 오른쪽 검지 손가락이 절단, 서울의 모 종합병원에서 장시간에 걸친 봉합수술을 받았다. 이날 송창의는 감옥의 쇠창살을 붙잡고 절규하는 장면을 촬영하다 쇠창살에 베어 오른쪽 검지 첫 마디가 절단됐다.
송창의 소속사측 한 관계자는 5일 "손가락이 다쳤다. 수술은 잘 끝났다는 말을 들었다"며 "앞으로 경과를 더 지켜보고 자세한 상황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은 확실이 어떤 상태라 말하기 어렵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