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ke house. 어찌하다 또 시사회에 당첨

이인경200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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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ke house.

 

어찌하다 또 시사회에 당첨이 되어 영화를 보고 왔다.ㅋ

영화는 원작에 매우 충실했다는 것! 

산드라블럭보단 전지현이라는것!

배우들의 나이를 속일수 없음.ㅋ

처음부터 중간까진 빠르게 전개되다 중간부턴 맥이 약간 플리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래도 나름 영화속에 흐르는 노래도 좋았고, 시월애와 비교해가며 볼수 있어서 재밌었다.

 

그리고 정말로 뿌듯했던 것은 영화 오프닝 때 원작자 이현승감독이름이 딱 나와서 왠지 기분이 묘하면서 자랑스러웠던 그런 느낌을 받았다.ㅋ

다른 리메이크작들도 기대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