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분하던 오늘,,? 너무 졸립기만 했네 바쁘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한가하지도 않았네,, 매일이 반본되니깐 지겹긴 한데 마음이 외로롭진 않다 일주일 전까지만해도 힘들어 하고 슬퍼하고 괴로워 했던것들이 이젠 정말로 괜찮아 진것같네,, 다들 잘사는것 같고 잘들지내는것 같아서 좋다,, 흠흠,, 근데 왜 지하철 탈때나 걸어다닐때 오른쪽이 왜 이렇게 허전해 지는거지,,? 나참 난 지금 외로운거 모르겠는데 왜그러냐 어제도 술먹고 오늘도 먹을까 ? 돈 너무 쓴다 진짜 좀 아껴야 하는데 왜케 팍팍쓰지,,; 휴,, 군대 갈날 얼마 안남았네,, 씁씁하네 매일 아무생각 없어,, 무언가 자극적인게 필요한데ㅋ 여자? 쇼핑? 술? 음,, 다좋긴 한데 알바 때문에.. 놀지 못해ㅠ_ㅜ 흠흠 이제 내 맘대로 쉴수 있으니 ㅋㅋ 쿠쿡,, 웃자 많이 웃자,, 호호
따분하던 오늘,,? 너무 졸립기만 했네 바쁘지도 않고
따분하던 오늘,,?
너무 졸립기만 했네 바쁘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한가하지도 않았네,,
매일이 반본되니깐 지겹긴 한데 마음이 외로롭진 않다
일주일 전까지만해도 힘들어 하고 슬퍼하고 괴로워 했던것들이
이젠 정말로 괜찮아 진것같네,, 다들 잘사는것 같고
잘들지내는것 같아서 좋다,,
흠흠,, 근데 왜 지하철 탈때나 걸어다닐때 오른쪽이 왜 이렇게
허전해 지는거지,,? 나참
난 지금 외로운거 모르겠는데 왜그러냐
어제도 술먹고 오늘도 먹을까 ? 돈 너무 쓴다 진짜
좀 아껴야 하는데 왜케 팍팍쓰지,,;
휴,, 군대 갈날 얼마 안남았네,, 씁씁하네
매일 아무생각 없어,, 무언가 자극적인게 필요한데ㅋ
여자? 쇼핑? 술? 음,, 다좋긴 한데
알바 때문에.. 놀지 못해ㅠ_ㅜ
흠흠 이제 내 맘대로 쉴수 있으니 ㅋㅋ
쿠쿡,, 웃자 많이 웃자,, 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