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0일목요일 오늘아침 잠을자고있는데 10시 30분쯤

정민2006.08.12
조회49

8월10일목요일

 

오늘아침 잠을자고있는데 10시 30분쯤에 대일이 어머니께서 전화하셨는데 내가 잘못 듣는바람에 ;;;.......괜시리 걱정했다 ㅡㅡㅗ 씨방새야

 

여튼 오늘은 물놀이 고고싱하는날ㅋㅋ아침부터기분이좋았다

왜냐면 꿈이 흐뭇햇거든ㅋㅋ

여튼 좋은기분으로 준비 다하구 김대일씨방새만나고 용방마을로

고고싱

 

호호아줌마댁에가서 언년이 기다리다가 나 댈이 언년이 아영 세미님들께서 726 타러 고고싱

 

짐이 좀 많았다

나랑 언년이는짐꾼 2마리...아이스박스들고 고고싱 ㅠㅠ...힘들었쪄....

 

ㅋㅋ 버스타고가는데 어디서 많이 본듯한애가 막 소리지르면서 버스 탔어 ㅋㅋㅋㅋㅋㅋ효진(소리지른애)이랑 소희가 타서 ..

 

물놀이원정대가 모여서 동신고까지 쭉~~~갔다

 

그러다가.........640타고서 옥천 고고싱

 

시발촌놈버스기사땜에 기분 좀 다운되서 내렸는데

 

................7명이서 택시타고 장용산으로 고고싱~

(15000원줬음..)

뒤에 계시는 분들은 낑겨 타느라 불편하셧겟지만

난 앞에 조수석에 타서 좋았지롱 ㅋㅋ ㅡㅡㅗ

휴 여튼 긴 여정끝에.....도착해서 방황하다가

김대일님께서 좋은자리가있다길래 거기로 고고싱 ㅜㅜ

나랑원현이님들은 아이스박스 들고 가느라 엄청 고생 땀삐질삐질

거기다가 반바지라서 가시가 내 다리에 데미지 입히고 ㅜㅜ

휴 힘들게 자리잡았는데 사람이 없는겨 ㅋㅋㅋ

왠지 불안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짐풀러놓고 막 놀고있는데

효진님께서 죽을뻔했어 ㅜㅜ

거기다가 대일님께서 구하려고 갔는데 대일님도 죽을뻔함 ㅋㅋㅋ

난 지켜보면서 물이 더 무서워진거져 ㅜㅜ

여튼 그렇게 막~~놀다가

친구들 다들어왔을때 가위바위보해서 지는사람이 다이빙하기 했는데

아영님이 걸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는 막 대일님께 흑기사해달라고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대일님은 거부하고 ㅋㅋㅋ 막 둘이 졸라웃겼어 ㅋㅋㅋ

휴 ㅋㅋ 그일생각하면 아영님은 나한테 겁쟁이라고 할 처지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시간이흐르고 결국은 다이빙안했지 ㅋㅋ

근데 막 정민님을 물에 빠치겠다는거야ㅡㅡ

난 물이 무서운데 ㅜㅜ

싫다고 튕기다가 결국 내가 빠질게 라고 말하고 빠졌어 (ㅇㅈㄹ)

난 한다면 하는 사람이야 ^^(ㅇㅈㄹ)

그렇게 물놀이를 마치고 ~ 고기를 구워 먹었지....

그런데!!!불판이없어서 ㅜㅜ..........결국 거기있던걸로 구워먹었어

흐흐 그래도 맛있었는데 뭐 ㅋㅋㅋ

세미님께서 날 많이 갈궜어....................잊지못해 오늘과 그때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기 다 구워먹고 ~ 내가 막 쓰레기 다 태웠어 ㅠㅠ 더워 죽을뻔 ㅠㅠ 땀 삐질

그리고는 대일이아버지께서 오셔서 태워주셨어~~

중간에 잠깐 멈춰서 ~ 못찍은 사진도 찍고~~ㅋㅋㅋㅋ

~~그리고는 해산~ㅋㅋ

정민 김대일 권원현 이아영 황소희 김효진 방세미 친구님들 오늘 너무 재밌었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도 물놀이원정대 ㅋㅋㅋㅋ 고고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