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우정.. 당신들은 어떤 것을 더 중요시 여기실진 모르겠지만 내 경우에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까지 존댓말.. 부터 반말= _ =;)
1... 경험...
이런 싸이월드>미니홈피 만 봐도 알수 있는 성질이 있더라..
- 여자가 운영하는 미니홈피.. 방명록, 댓글 등에는 여자와 남자가 흔적을 남기고..
- 남자가 운영하는 미니홈피.. 그냥 그나마 좀 친한 여자애들(대체로 일단적으로 싸이에 많이 빠져있는 애들)이 글을 남겨 주거나.. 아니면 같이 노는 남자애들만이 왔다 갔다 하지..
뭐 어찌보면 당연한걸지도 모르지.. 남,남이 어깨동무하면 이상해보이고 남,여 혹은 여,여가 어깨동무 하면 자연스러워 보이는게 사회시선(풍조?)이기도 하니까..
2... 남자의 경우...(절대 내 경우가 아니야-_-.. 내가 주변에서 느끼는거지..)
같은 남자한테 관심 갖는걸 정확히 말하면 신경 써주는 것에 소흘하지 아니 굳이 쓰려고 않하지..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둘이 싸웠다던가 그런건 아니거든..
만약 싸웠다라고 해도 주변 친구들 혹은 자기네들이 술자리 하나 마련하면 술 한잔 짠- 하면서 넘어가는 존재니까.. 단순하지..
3... 여자의 경우...
대체로 여자들은 소유욕이 강한거 같아 독점욕도 물론이고.. 속히 말하는 패거리라는 집단을 생각해 봤을때 여자쪽의 패거리는 폐쇄적이고 남자쪽의 패거리는 개방적이지.. 어찌보면 여자를 왜 나쁘게 말하냐고 하는 남녀차별의 발언이 아니냐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는데.. 시끄럽고 끝까지 들어- _-)+..
4... 패거리...
여자패거리는 사람이 늘어날때 그 새사람에게 다른 애들이 자기한테 주던 관심과 애정을 줄이고 그 새사람에게 준다고 생각해, 그렇기에 원래 알고 있던 친구를 새로온 그 사람에게 빼앗긴다고 생각하지. 그렇기에 전체적인 패거리 내부 심리가 '패거리 인 전부와 친한 사람 아니면 끼어주지 말자'야..
그에 반해 남자패거리는 어떨까.. 그 패거리에 누가 들어오면 들어오나보다 누가 안오면 안오나 보다 하는게 남자들 패거리야, 개방적이라고도 표현할수 있는거지만 어떻게 보면 놀때만 만나고 그 외에는 신경 안쓰는거라고도 볼 수 있지.
물론 꼭 저렇다는건 아니야. 전혀 아닌 경우도 있으니까 말야, 어디까지나 난 대체로 저렇다고 말하는거 뿐이니까..
그렇다면 이런 경우는 어떨꺼 같아? 남자 여자 혼합 패거리.. 왜 드라마 같은데서 자주 나오잖아, 드라마니까 가능한 것이기도 하지만 어찌 보면 현실에서 저렇게 안되는(혹은 깨지는) 이유는 한가지야.. 연애사.. 원래 친한 집단의 아이들이니 서로도 잘알겠다 사심이 생길수도 있겠지.. 문제는 상대방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라는거고 그에 따라 주변 애들의 반응도 문제지.. 만약 사귀게 되었다고 해도 그 커플을 의식하게 되고.. 행여나 그 커플이 깨지게 되거나(아예 고백했을때 거절당했다면) 아무리 철판면상이라고 해도 인간은 인간.. 어쩔수 없이 의식하기 마련이야
5... 남자의 우정...
항상 붙어 있는게 아니더라고.. 존재는 하되.. -ing이어야 하는건 아닌게 남자의 우정이야.. 어쩌다 한두달만에 전화 한번 하더라도 반갑게 맞이해 주는게 남자거든..
의견차이로 인한 다툼이나 싸움이 있다 하더라도 위에서 말했듯 그냥 술 한 잔 짠- 하면 넘어가는게 남자고, 굳이 술이 아니더라도 시간에 따라 넘어가기도 하거든..
6... 여자의 우정...
이건 조금 다르더라.. 항상 붙어 있어야 하고 늘 자기편이어야 하고 항시 -ing형태를 띄고 있어야 하거든.. 혹, (학교에서) 하루라도 대화를 안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면 주변에서도 싸웠냐고 묻기도 하고 어떤경우에는 '내가 먼저 말거나 니가 먼저 말거나 보자'라는 나로서는 이해 할 수 없는 그런 무언의 자존심 싸움을 하기도 하거든, 아쉬운 쪽이 져주지 않는다면 단지 아침에 등교해서 말 한마디도 안걸었다는 이유로 절교 하는 사태까지 발생하니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여자의 우정은 여자가 친구를 사귀고 그 친구를 만나는 동안은 그 친구를 애인을 대하는 정도로 신경을 써주면서 서로간의 그 관계가 이루어지고 유지 된다는거야.
7... 남자에게 사랑은...
그 것이 처음인거지.. 여자들은 항시 친구들과의 관계를 그렇게 지내지만 남자의 경우에는 그런게 아닌거거든.. 그렇기에 연애라는 것에 대해 미숙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상대방이 무엇을 추구하는지 원하는지 알 수가 없는거지(경험 많은 녀석들 제외하고.. 뭐.. 많다고 잘아는 것도 아니더만) 그렇기에 괜한 자존심과 오기로 버티고 자기를 웅크리며 사귀다가 결국은 그걸 못참고 터트리는거야..
그걸 받아주는 여자친구를 만났다면 복받은 녀석이고.. 그걸 받아주지 못하는 여자친구를 만나고 있던거라면.. 그동안 성격에도 안맞는 짓을 하며 버틴 그 남자 자신은 바보가 되는거지.. 그래서 공허함 허탈감 상실감 자괴감 등에 빠지는거고..
흔히들 이런 말을 하더라고 '여자친구 생기더니 착해졌다' 여자친구랑 사귀는 동안에 얼마나 여자한테 맞춰주느냐에 따라 틀리긴 하겠지만 서도 그래도 그 여자친구한테 보여주려는 어떤 이미지적인 모습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살짝꿍씩 비춰지게 되는 거거든...
그래서 어떻게 내려본 결론이라면 이렇게 생각해.
남자의 경우.. 자주 있는 기회가 아닌 그런 경험.. 그 경험 한번 한번에 모든 걸 투자해도 언젠가 다시 혼자가 되었을 때 찾을 우정은 항상 남아 있다는 것..
8... 여자에게 사랑은...
현재 지내고 있던 패거리에 다른 패거리가 하나가 더 생기는거야.. 1:1의 패거리가 말이지.. 어떤 여자는 원래 놀던 패거리에 그 1:1을 넣고 싶어하는 경우도 있고, 그냥 1:1대로 남기고 싶어 하는 경우도 있지만 두가지 경우 중 무엇을 택하든 원래 지내던 패거리들은 남자한테 자기 친구를 빼았겼다고, 친구가 자기한텐 소흘해졌다고 생각하고 멀어지지..
그래서 어떻게 내려본 결론이라면 이렇게 생각해.
여자의 경우.. 미래를 알 수 없는 사랑보다는 과거부터 함께 해온 우정을 지켜야 되는 거라고..
9... 흑백논리 이 글을 받아들이고 생각하는 사람이 못보고 지나칠 부분...
친구가 얘기해 줬던 어떤 얘기를 하나 해볼께, 그 친구가 어디 홈페이지에서 이런 글을 봤었데 '살면서 꼭 사귀어 두어야 할 12가지 친구 유형' 그 중에 이런 유형이 있었더랬지 '감정이 안느껴 지는 이성 친구' 이 경우는 가짓수가 너무 많아서 어떻게 내가 적기에는 지면 관계상 문제가 많지..
뭐 대충 이정도에서 글을 끝내 볼까 해..
결론은.. 뭐.. 다들 충분히 내 생각을 전해 들었을꺼라고 생각하고..
어디까지나 나 김해동이라는 사람의 머릿속에서 돌던 생각일 뿐이니까 말이야..
기나긴 이 글을 읽어줘서 정말 고맙고(읽은 사람한테만~)
다들 좋은 하루 보내..
내가 생각하는 사랑과 우정..
사랑과 우정.. 당신들은 어떤 것을 더 중요시 여기실진 모르겠지만 내 경우에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까지 존댓말.. 부터 반말= _ =;) 1... 경험... 이런 싸이월드>미니홈피 만 봐도 알수 있는 성질이 있더라.. - 여자가 운영하는 미니홈피.. 방명록, 댓글 등에는 여자와 남자가 흔적을 남기고.. - 남자가 운영하는 미니홈피.. 그냥 그나마 좀 친한 여자애들(대체로 일단적으로 싸이에 많이 빠져있는 애들)이 글을 남겨 주거나.. 아니면 같이 노는 남자애들만이 왔다 갔다 하지.. 뭐 어찌보면 당연한걸지도 모르지.. 남,남이 어깨동무하면 이상해보이고 남,여 혹은 여,여가 어깨동무 하면 자연스러워 보이는게 사회시선(풍조?)이기도 하니까.. 2... 남자의 경우...(절대 내 경우가 아니야-_-.. 내가 주변에서 느끼는거지..) 같은 남자한테 관심 갖는걸 정확히 말하면 신경 써주는 것에 소흘하지 아니 굳이 쓰려고 않하지..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둘이 싸웠다던가 그런건 아니거든.. 만약 싸웠다라고 해도 주변 친구들 혹은 자기네들이 술자리 하나 마련하면 술 한잔 짠- 하면서 넘어가는 존재니까.. 단순하지.. 3... 여자의 경우... 대체로 여자들은 소유욕이 강한거 같아 독점욕도 물론이고.. 속히 말하는 패거리라는 집단을 생각해 봤을때 여자쪽의 패거리는 폐쇄적이고 남자쪽의 패거리는 개방적이지.. 어찌보면 여자를 왜 나쁘게 말하냐고 하는 남녀차별의 발언이 아니냐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는데.. 시끄럽고 끝까지 들어- _-)+.. 4... 패거리... 여자패거리는 사람이 늘어날때 그 새사람에게 다른 애들이 자기한테 주던 관심과 애정을 줄이고 그 새사람에게 준다고 생각해, 그렇기에 원래 알고 있던 친구를 새로온 그 사람에게 빼앗긴다고 생각하지. 그렇기에 전체적인 패거리 내부 심리가 '패거리 인 전부와 친한 사람 아니면 끼어주지 말자'야.. 그에 반해 남자패거리는 어떨까.. 그 패거리에 누가 들어오면 들어오나보다 누가 안오면 안오나 보다 하는게 남자들 패거리야, 개방적이라고도 표현할수 있는거지만 어떻게 보면 놀때만 만나고 그 외에는 신경 안쓰는거라고도 볼 수 있지. 물론 꼭 저렇다는건 아니야. 전혀 아닌 경우도 있으니까 말야, 어디까지나 난 대체로 저렇다고 말하는거 뿐이니까.. 그렇다면 이런 경우는 어떨꺼 같아? 남자 여자 혼합 패거리.. 왜 드라마 같은데서 자주 나오잖아, 드라마니까 가능한 것이기도 하지만 어찌 보면 현실에서 저렇게 안되는(혹은 깨지는) 이유는 한가지야.. 연애사.. 원래 친한 집단의 아이들이니 서로도 잘알겠다 사심이 생길수도 있겠지.. 문제는 상대방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라는거고 그에 따라 주변 애들의 반응도 문제지.. 만약 사귀게 되었다고 해도 그 커플을 의식하게 되고.. 행여나 그 커플이 깨지게 되거나(아예 고백했을때 거절당했다면) 아무리 철판면상이라고 해도 인간은 인간.. 어쩔수 없이 의식하기 마련이야 5... 남자의 우정... 항상 붙어 있는게 아니더라고.. 존재는 하되.. -ing이어야 하는건 아닌게 남자의 우정이야.. 어쩌다 한두달만에 전화 한번 하더라도 반갑게 맞이해 주는게 남자거든.. 의견차이로 인한 다툼이나 싸움이 있다 하더라도 위에서 말했듯 그냥 술 한 잔 짠- 하면 넘어가는게 남자고, 굳이 술이 아니더라도 시간에 따라 넘어가기도 하거든.. 6... 여자의 우정... 이건 조금 다르더라.. 항상 붙어 있어야 하고 늘 자기편이어야 하고 항시 -ing형태를 띄고 있어야 하거든.. 혹, (학교에서) 하루라도 대화를 안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면 주변에서도 싸웠냐고 묻기도 하고 어떤경우에는 '내가 먼저 말거나 니가 먼저 말거나 보자'라는 나로서는 이해 할 수 없는 그런 무언의 자존심 싸움을 하기도 하거든, 아쉬운 쪽이 져주지 않는다면 단지 아침에 등교해서 말 한마디도 안걸었다는 이유로 절교 하는 사태까지 발생하니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여자의 우정은 여자가 친구를 사귀고 그 친구를 만나는 동안은 그 친구를 애인을 대하는 정도로 신경을 써주면서 서로간의 그 관계가 이루어지고 유지 된다는거야. 7... 남자에게 사랑은... 그 것이 처음인거지.. 여자들은 항시 친구들과의 관계를 그렇게 지내지만 남자의 경우에는 그런게 아닌거거든.. 그렇기에 연애라는 것에 대해 미숙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상대방이 무엇을 추구하는지 원하는지 알 수가 없는거지(경험 많은 녀석들 제외하고.. 뭐.. 많다고 잘아는 것도 아니더만) 그렇기에 괜한 자존심과 오기로 버티고 자기를 웅크리며 사귀다가 결국은 그걸 못참고 터트리는거야.. 그걸 받아주는 여자친구를 만났다면 복받은 녀석이고.. 그걸 받아주지 못하는 여자친구를 만나고 있던거라면.. 그동안 성격에도 안맞는 짓을 하며 버틴 그 남자 자신은 바보가 되는거지.. 그래서 공허함 허탈감 상실감 자괴감 등에 빠지는거고.. 흔히들 이런 말을 하더라고 '여자친구 생기더니 착해졌다' 여자친구랑 사귀는 동안에 얼마나 여자한테 맞춰주느냐에 따라 틀리긴 하겠지만 서도 그래도 그 여자친구한테 보여주려는 어떤 이미지적인 모습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살짝꿍씩 비춰지게 되는 거거든... 그래서 어떻게 내려본 결론이라면 이렇게 생각해. 남자의 경우.. 자주 있는 기회가 아닌 그런 경험.. 그 경험 한번 한번에 모든 걸 투자해도 언젠가 다시 혼자가 되었을 때 찾을 우정은 항상 남아 있다는 것.. 8... 여자에게 사랑은... 현재 지내고 있던 패거리에 다른 패거리가 하나가 더 생기는거야.. 1:1의 패거리가 말이지.. 어떤 여자는 원래 놀던 패거리에 그 1:1을 넣고 싶어하는 경우도 있고, 그냥 1:1대로 남기고 싶어 하는 경우도 있지만 두가지 경우 중 무엇을 택하든 원래 지내던 패거리들은 남자한테 자기 친구를 빼았겼다고, 친구가 자기한텐 소흘해졌다고 생각하고 멀어지지.. 그래서 어떻게 내려본 결론이라면 이렇게 생각해. 여자의 경우.. 미래를 알 수 없는 사랑보다는 과거부터 함께 해온 우정을 지켜야 되는 거라고.. 9... 흑백논리 이 글을 받아들이고 생각하는 사람이 못보고 지나칠 부분... 친구가 얘기해 줬던 어떤 얘기를 하나 해볼께, 그 친구가 어디 홈페이지에서 이런 글을 봤었데 '살면서 꼭 사귀어 두어야 할 12가지 친구 유형' 그 중에 이런 유형이 있었더랬지 '감정이 안느껴 지는 이성 친구' 이 경우는 가짓수가 너무 많아서 어떻게 내가 적기에는 지면 관계상 문제가 많지.. 뭐 대충 이정도에서 글을 끝내 볼까 해.. 결론은.. 뭐.. 다들 충분히 내 생각을 전해 들었을꺼라고 생각하고.. 어디까지나 나 김해동이라는 사람의 머릿속에서 돌던 생각일 뿐이니까 말이야.. 기나긴 이 글을 읽어줘서 정말 고맙고(읽은 사람한테만~) 다들 좋은 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