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일기를쓴다..정말루 딱 두달만이다.난 그 두

유하나200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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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일기를쓴다..

정말루 딱 두달만이다.

난 그 두달이라는 시간에 많은일들이 이러났다.

나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

내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우리앤~

정말루 신기할 정도로 마니 닮았다. 특히 웃을때가.. ^^
그게 어느날 아침에 거울로 웃는 내얼굴을 보면서 느낀것이다.

근데 이것을 그사람두 느꼈다는거..

그리구 그사람만의 향기가 내손에서 나는것두..

이사람 날 웃게해준다.. 날 행복하게 해준다.

예전에 날 지금의 웃는 나로 바꿔준 사람이다.

이사람 생각을하면 난 하염없이 웃음이 나온다.

그래서 나두 이사람에게 웃음을주는 사람이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