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아주세요 제사촌동생이 어려운일을 격고있답니다..

오석진2006.08.13
조회35

여러분 2006년 7월26일 광주시 풍암동에 모녀 피살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현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아픔이 가시기도 전에 포악무도한 살인자는 우리 가족을 두 번죽이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놈이 불쌍한 우리 엄마와 동생을 말을 할수 없을정도 잔인하게 죽여놓고 지가 살겠다고 변호사까지 샀답니다. 저를 물고 늘어져 사형을 면하고자하는 속셈입니다. 그놈은 꼭 사형을 당해야 마땅합니다. 그 누구도 또다시 이런 불행과 가정파괴가 재현되어서는 아니되고 이 사회와 국가에서 누구나 평범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권리를 부여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놈이 살아서 같은 하늘아래 있다면 저희 가족들은 분해서 이세상에 살지 못할것입니다. 도와주십시오...여러분들이 탄원서를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탄원서란 억울함을 호소하는 글입니다. 그놈은 교재를 강요하는 나에게 엄마가 반대한다고 우리 엄마를 계획적으로 24번이나 찌르고 착하고 예쁘고 누구보다도 공부를 잘하는 동생을 7번이나 칼로 무참히 살해를 한후에 지가 살겠다고 변호사를 샀다고 합니다. 저희가족은 억울합니다. 저 잔인한놈을 살려둘수가 없습니다. 여자로 태어난것도 죄입니까 건전하고 발전적인 사회와 엄정한 국가질서를 위하는 주인공으로 제발 도와주십시오..엄정한 법질서 정립으로 우리 시민이 미래를 살수 있도록 탄원서를 써서 제 메일로 보내주십시오..
부탁 드립니다.
탄원서는 억울함을 호소하는 것입니다. 저희 가족들을 생각하시어 여러분들의 생각을 적어서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8864sh@hanmail.net

이게 확실히 계획적인게 19분만에 다 엄마동생을 피살시켜 운명하게 하고 씻고 옷까지 갈아입고 말입니다. 계단오르고 내리고 하는 시간도 포함해서 말입니다. (저의 층수는 정확히 말하면 5층입니다. 지하 1층이 엘레베이터가 있으므로)
여러분 그놈은 분명히 그에 마땅한 죄는 강력한 엄벌로 집행되야 됩니다!! 저희 엄마랑 동생이랑 똑같이 해도 분이 풀리지 않습니다. 남부럽지 않은 행복하고 단란한 우리가족에게 가정파괴는 국가사회 질서파괴이기도 합니다. 그놈이 변호사를 통해서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우리가족과 소녀의 감당하기 어려운 불행을 여러분들이 탄원서를 써주므로써 확실히!! 엄단한 사형으로 못박아 놔야합니다.
도와주세요..
제 메일에다가 탄원서를 써서 보내주십시오..
도와주세요....
8864sh@hanmail.net

※ 탄원서를 보내실때 이름 주소 연락처를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제사촌동생이 어려운일을 격고있답니다 저한테는 이모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