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을 넘게 남났습니다.. 사귄지 1년도 되지않아 지방으로 거주지를 옮겨 직장생활을 하는 남친.. 그렇게 1년도 넘게 기다리며.. 아니 계속 사랑하며 지냈습니다.. 근데.. 거기서 여자가 생긴듯 싶네요.. 전화도 피하고, 문자도 씹어버리고.. 전화 못받는건 이해하지만.. 쫌전에 통화중 맨트나오고.. 다시 전화하면.. 안받습니다.. 맘이 변한거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이젠.. 끝내자하기전에 제가 먼저 정리 하려합니다.. 어떻게 맘을 추수려야할지.. 너무 사랑하지만 여기서 접어야하는데.. 많이 힘이드네요.. 몸에서 멀어지면 맘도 멀어진다죠.. 아무리 사랑이 깊어도.. 먼 거리 만큼이나 골은 생기기 마련입니다.. 얼마나 슬기롭게 이겨 나가냐가 문제인듯하네요..
이별에 대처하는 방법좀 일러주세요..
2년을 넘게 남났습니다..
사귄지 1년도 되지않아 지방으로 거주지를 옮겨 직장생활을 하는 남친..
그렇게 1년도 넘게 기다리며.. 아니 계속 사랑하며 지냈습니다..
근데..
거기서 여자가 생긴듯 싶네요..
전화도 피하고, 문자도 씹어버리고..
전화 못받는건 이해하지만..
쫌전에 통화중 맨트나오고.. 다시 전화하면..
안받습니다..
맘이 변한거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이젠..
끝내자하기전에 제가 먼저 정리 하려합니다..
어떻게 맘을 추수려야할지..
너무 사랑하지만 여기서 접어야하는데..
많이 힘이드네요..
몸에서 멀어지면 맘도 멀어진다죠..
아무리 사랑이 깊어도..
먼 거리 만큼이나 골은 생기기 마련입니다..
얼마나 슬기롭게 이겨 나가냐가 문제인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