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 처음엔너무너무힘들었다. 몸이너무너무아파서. 코피가하루에2번씩나오는데 갑자기터지지는않을까. 잠자는이불을젖히지는않을까. 잡생각에너무머리도띵하고. 몸두오들오들떨리구. 강당은왜이리추운건지. 하지만오랜만에교회친구들이한자리에모였다. 같이밥도먹고사진도찍고. 소중한시간들이라잊혀지지않을것같은. 여지꺼모르고지냈던그일분일초가. 너무감사하고안갔으면너무너무후회했었을것이다. PM 9:00 성령대망회 드디어기도가시작되었다. 가슴아픈옹알이들을모두하나씩내뱉으며 주를부르며아름다운눈물을흘렸고 모두들은혜받길원했고모두들은혜를받았다. 아름다운시간이었다. 나역시울었다. 너무너무도가슴이아파서 여지꺼살아온내인생이너무비참하고싫어서 아무에게도위로받지못했던내마음을 주께다털어놓으며용서받고싶었다. 2년동안하나님께등돌린거죄송하다고. 이제부턴교회열심히다닐거라고. 하나님을믿으며남을도우며살것이라고. 주님께약속하고또약속했다. 피곤했지만몸도아팠지만 기도를하는도중코피도났지만. 모든걸이겨낼수있었던건. 내자신과하나님과의약속과 그가운데날응원하는하나님이계셨기때문일것이다. 공부하는게너무너무힘들다. 머리가띵하고하루하루이비에스강의를듣다보면 토나올것같이울렁거린다. 이제부턴그일상의하루하루를지내며 6일동안의똑같은굴레와같은일상을지나치고 마지막7일째의그날에 용서받고싶고미래를위해기도하고싶다. 한층더성숙해진걸까. 몸도마음도 생각하는자체도. 이글을쓰는이순간에도 내몸이변화하는걸 느끼기어렵다지만 왠지이순간만큼은 주의은혜를받고온이순간에는 내가변화한걸느낄수가있다. 위대하신주께서 날변화케하셨다. 날교회로이끄셨고 날수련회로이끄셨고 또날변화시켰다. 이따금궁금증이생기곤한다. 주께선존재하시는걸까. 정말계시는걸까. 아니면지금내가뭘하고있는것일까. 하지만 그분의사랑을 그분이나를이끄심을 느끼고나면주께선존재한다. 주를믿지않는자는 그사랑을쉽게느끼지못하는것일뿐. 그들또한주의사랑을느끼게되면 주를믿게될것이다. 기도하는도중 주께선내기도에응답하셨다. "많이힘들었지.." 늦게부른거미안하다고. 늦게아픈상처알아본거미안하다고. 그분은나에게그렇게응답하셨다. 외로웠던내자신에대해 그분은친구로써엄마로써아빠로써동생으로써 내빈자리를메꿔주셨고 또한내상처를어루만져주셔서 난주를부르며눈물을토해내며 그분의이름을부르며기도를할수밖에없었다. 그분의사랑이 너무도위대했기때문에...
수련회.처음엔너무너무힘들었다.몸이너무너무아파서.
수련회.
처음엔너무너무힘들었다.
몸이너무너무아파서.
코피가하루에2번씩나오는데
갑자기터지지는않을까.
잠자는이불을젖히지는않을까.
잡생각에너무머리도띵하고.
몸두오들오들떨리구.
강당은왜이리추운건지.
하지만오랜만에교회친구들이한자리에모였다.
같이밥도먹고사진도찍고.
소중한시간들이라잊혀지지않을것같은.
여지꺼모르고지냈던그일분일초가.
너무감사하고안갔으면너무너무후회했었을것이다.
PM 9:00
성령대망회
드디어기도가시작되었다.
가슴아픈옹알이들을모두하나씩내뱉으며
주를부르며아름다운눈물을흘렸고
모두들은혜받길원했고모두들은혜를받았다.
아름다운시간이었다.
나역시울었다.
너무너무도가슴이아파서
여지꺼살아온내인생이너무비참하고싫어서
아무에게도위로받지못했던내마음을
주께다털어놓으며용서받고싶었다.
2년동안하나님께등돌린거죄송하다고.
이제부턴교회열심히다닐거라고.
하나님을믿으며남을도우며살것이라고.
주님께약속하고또약속했다.
피곤했지만몸도아팠지만
기도를하는도중코피도났지만.
모든걸이겨낼수있었던건.
내자신과하나님과의약속과
그가운데날응원하는하나님이계셨기때문일것이다.
공부하는게너무너무힘들다.
머리가띵하고하루하루이비에스강의를듣다보면
토나올것같이울렁거린다.
이제부턴그일상의하루하루를지내며
6일동안의똑같은굴레와같은일상을지나치고
마지막7일째의그날에
용서받고싶고미래를위해기도하고싶다.
한층더성숙해진걸까.
몸도마음도
생각하는자체도.
이글을쓰는이순간에도
내몸이변화하는걸
느끼기어렵다지만
왠지이순간만큼은
주의은혜를받고온이순간에는
내가변화한걸느낄수가있다.
위대하신주께서
날변화케하셨다.
날교회로이끄셨고
날수련회로이끄셨고
또날변화시켰다.
이따금궁금증이생기곤한다.
주께선존재하시는걸까.
정말계시는걸까.
아니면지금내가뭘하고있는것일까.
하지만
그분의사랑을
그분이나를이끄심을
느끼고나면주께선존재한다.
주를믿지않는자는
그사랑을쉽게느끼지못하는것일뿐.
그들또한주의사랑을느끼게되면
주를믿게될것이다.
기도하는도중
주께선내기도에응답하셨다.
"많이힘들었지.."
늦게부른거미안하다고.
늦게아픈상처알아본거미안하다고.
그분은나에게그렇게응답하셨다.
외로웠던내자신에대해
그분은친구로써엄마로써아빠로써동생으로써
내빈자리를메꿔주셨고
또한내상처를어루만져주셔서
난주를부르며눈물을토해내며
그분의이름을부르며기도를할수밖에없었다.
그분의사랑이
너무도위대했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