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계라고 말하면 사람들은 자신들의 고정관념으로 생각을 한다. 꼴통 학교, 노는 아이들이 많은 학교한마디로 공부 못하는 학생이 가는 학교라고 생각한다.하지만 이 생각은 큰 오산이다.이 생각이 틀렸다고 말하고 싶다. 실업계를 오는 학생들이 다 공부를 못하는건 아니다공부 잘하는 학생들도 온다. 인문계는 중학교때 배운과목에서 더 여러가지를 배운다.하지만 실업계는 회계,프로그래밍,경영 같이 중학교때 배운과목을 공부하지 않는다.그래서 처음부터 공부를 해야한다. 실업계는 인문계보다 문제도 쉽고 점수도 잘 나온다고 생각한다.이 말이 틀린 말은 아니다.하지만 처음배우는 과목을 처음부터 어렵게 내는게 맞다고 생각하는가?난생 처음들어보는 단어나 코트 .. 등 처음들어보는걸 어렵게 내면 어떨꺼라고 생각하는가?예를 들어서 초등 1학년들에게 한글을 가르쳐준 후 시험볼때 어렵게 내면 1학년들의 점수는 어떨까? 그리고 실업계 온다고 해서 다 취업 나가는건 아니다.취업을 나가는 이들보다 진학을 희망하고 가는 이들이 더 많다.그러니 무조건 취업에 나간다고 생각하지 마라. 그리고 무엇보다도 인문계는 고3되면 진학만 생각하지만실업계는 내신을 보고 진학과 취업 두개를 생각해야 한다. 실업계는 인문계가 가지지 못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첫번째는 무엇보다도 대학을 인문계도다 쉽게 갈수있다는 거다그렇다고 실업계 학생들이 공부를 안하고 그냥간다는 생각은 하지마라.특별전형이라고 해서 많은 인원이 가는게 아니다.정말 공부 잘해야지 특별전형으로 갈수 있는거다.그리고 두번째는 자기시간을 가질수 있다.인문계는 정규수업이 끝나면 야자를 한다.하지만 실업계는 정규수업이 끝나면 자기시간이 생긴다.그 시간에 자기관리나 자기계발을 할수도 있고 재능이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도 있다.그리고 자기가 배우고 싶은것을 배울수 있는 시간도 있다. 앞으로는 실업계라는 틀안에서 안좋게 생각을 안하길 바란다.43
실업계라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다.
실업계라고 말하면
사람들은 자신들의 고정관념으로 생각을 한다.
꼴통 학교, 노는 아이들이 많은 학교
한마디로 공부 못하는 학생이 가는 학교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생각은 큰 오산이다.
이 생각이 틀렸다고 말하고 싶다.
실업계를 오는 학생들이 다 공부를 못하는건 아니다
공부 잘하는 학생들도 온다.
인문계는 중학교때 배운과목에서 더 여러가지를 배운다.
하지만 실업계는 회계,프로그래밍,경영 같이
중학교때 배운과목을 공부하지 않는다.
그래서 처음부터 공부를 해야한다.
실업계는 인문계보다 문제도 쉽고 점수도 잘 나온다고 생각한다.
이 말이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처음배우는 과목을 처음부터 어렵게 내는게 맞다고 생각하는가?
난생 처음들어보는 단어나 코트 .. 등
처음들어보는걸 어렵게 내면 어떨꺼라고 생각하는가?
예를 들어서 초등 1학년들에게 한글을 가르쳐준 후
시험볼때 어렵게 내면 1학년들의 점수는 어떨까?
그리고 실업계 온다고 해서 다 취업 나가는건 아니다.
취업을 나가는 이들보다 진학을 희망하고 가는 이들이 더 많다.
그러니 무조건 취업에 나간다고 생각하지 마라.
그리고 무엇보다도 인문계는 고3되면 진학만 생각하지만
실업계는 내신을 보고 진학과 취업 두개를 생각해야 한다.
실업계는 인문계가 가지지 못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첫번째는 무엇보다도 대학을 인문계도다 쉽게 갈수있다는 거다
그렇다고 실업계 학생들이 공부를 안하고 그냥간다는 생각은 하지마라.
특별전형이라고 해서 많은 인원이 가는게 아니다.
정말 공부 잘해야지 특별전형으로 갈수 있는거다.
그리고 두번째는 자기시간을 가질수 있다.
인문계는 정규수업이 끝나면 야자를 한다.
하지만 실업계는 정규수업이 끝나면 자기시간이 생긴다.
그 시간에 자기관리나 자기계발을 할수도 있고
재능이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도 있다.
그리고 자기가 배우고 싶은것을 배울수 있는 시간도 있다.
앞으로는 실업계라는 틀안에서 안좋게 생각을 안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