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나라의 국사 및 근현대사 과목은 선택과목입니다.중2, 고1 때만 배우고 나머진 배우지 않습니다. 그것도 일주일에 2시간입니다.그러나 영어, 수학은 중1, 2, 3 고1, 2, 3 모두 일주일에 3시간, 보충수업 2시간씩을 배웁니다.지금 우리는 나라의 근본을 배울까 말까 선택하고 있는 것입니다.어제 MBC 느낌표에서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일대기를 통해 현 우리나라의 역사수준을 꼬집고 있습니다.방송 못보신 분들은 모르시겠지만 신채호 선생의 국적이 없답니다.일제시대 일제의 강제 호구조사 때 응하지 않았던 민족 투사들 중에 1948년 이전에 돌아가신 분들은 국적이 없고 그 분들의 자식은 사생아 취급을 받고 있으며 재산 역시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친일한 놈들은 어떻습니까?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들이 오히려 떵떵거리며 잘 사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그분들이 무국적자인것을..그러나 우리 정부는 그걸 아직도 방치하고 있습니다. 광복된지 60년이나 지났는데도요.1년 전부터 국회에 관련특별법이 계류되어 있다합니다.우리나라 국회의원들, 할일 안하는 건 알았지만 이렇게까지 개념없을 줄은 몰랐습니다. 방송에서 문화재 찾자고 국민들이 발벗고 나서서 으쌰으쌰하고 있을때, 국회의원들.. 골프치고 있었죠.강원도, 경기 일부지역 홍수땜에 수해 엄청 입었을 때,국회의원들.. 해외로 여행나갔다죠.(말만 연수지..) 골프 한번 안칠 돈으로, 해외여행 한번 안갈 돈으로, 문화재 하나 다시 구해오면 얼마나 좋으며, 수해의연금 내면 얼마나 좋습니까..그래놓고 자기들 월급 안나오면 국회 경리한테 화내고 그러겠죠?(왜 시간 외 수당 뺐냐고..) 국회의원놈들 얘기는 여기서 접고, 원론적인 이야기로 한마디로 우리나라 국사교육의 문제해결이 가장 절실합니다.적어도 국민들이 우리나라 역사를 제대로 잘 알고 있어야 정부가 찌질하게 나와도 뭐라 일침을 가해줄 수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우리나라의 역사를 알아야 일본이나 중국의 역사왜곡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또,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제대로 가르쳐야하는 의무가 우리에겐 있습니다.50년쯤 뒤에는 어쩌면 매국노가 독립투사가 되어있을지도 모르고, 독립투사가 게릴라가 되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완용은 조선의 근대화 추진을 위해 일본과 제휴하였다. 안중근은 조선의 동맹국인 일본의 수상을 암살한 게릴라집단의 수괴였다.윤봉길은 도시락 폭탄을 이용하여 수많은 생명을 앗아간 테러리스트였다. 이렇게 될 지도 모릅니다. 친일세력이 정권을 잡고 역사를 왜곡하기 시작하면.. 어른들이 제대로된 역사를 가르칠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아이들이 올바른 역사를 배울 수 있는 권리를 돌려주십시오. 국사과목을 선택이 아닌 필수과목으로 변환하자는 현행 교육과정 변경 촉구 서명운동을 하고 있습니다.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18862&cateNo=243&boardNo=18862
우리는 나라의 근본을 선택해야 하는 것입니까?
현재 우리나라의 국사 및 근현대사 과목은 선택과목입니다.
중2, 고1 때만 배우고 나머진 배우지 않습니다.
그것도 일주일에 2시간입니다.
그러나 영어, 수학은 중1, 2, 3 고1, 2, 3 모두 일주일에 3시간,
보충수업 2시간씩을 배웁니다.
지금 우리는 나라의 근본을 배울까 말까 선택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제 MBC 느낌표에서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일대기를 통해
현 우리나라의 역사수준을 꼬집고 있습니다.
방송 못보신 분들은 모르시겠지만 신채호 선생의 국적이 없답니다.
일제시대 일제의 강제 호구조사 때 응하지 않았던 민족 투사들 중에
1948년 이전에 돌아가신 분들은 국적이 없고 그 분들의 자식은 사생아 취급을 받고 있으며 재산 역시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친일한 놈들은 어떻습니까?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들이 오히려 떵떵거리며 잘 사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그분들이 무국적자인것을..
그러나 우리 정부는 그걸 아직도 방치하고 있습니다.
광복된지 60년이나 지났는데도요.
1년 전부터 국회에 관련특별법이 계류되어 있다합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들, 할일 안하는 건 알았지만 이렇게까지 개념없을 줄은 몰랐습니다.
방송에서 문화재 찾자고 국민들이 발벗고 나서서 으쌰으쌰하고 있을때,
국회의원들.. 골프치고 있었죠.
강원도, 경기 일부지역 홍수땜에 수해 엄청 입었을 때,
국회의원들.. 해외로 여행나갔다죠.(말만 연수지..)
골프 한번 안칠 돈으로,
해외여행 한번 안갈 돈으로,
문화재 하나 다시 구해오면 얼마나 좋으며,
수해의연금 내면 얼마나 좋습니까..
그래놓고 자기들 월급 안나오면 국회 경리한테 화내고 그러겠죠?(왜 시간 외 수당 뺐냐고..)
국회의원놈들 얘기는 여기서 접고, 원론적인 이야기로 한마디로 우리나라 국사교육의 문제해결이 가장 절실합니다.
적어도 국민들이 우리나라 역사를 제대로 잘 알고 있어야
정부가 찌질하게 나와도 뭐라 일침을 가해줄 수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우리나라의 역사를 알아야 일본이나 중국의 역사왜곡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또,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제대로 가르쳐야하는 의무가 우리에겐 있습니다.
50년쯤 뒤에는 어쩌면 매국노가 독립투사가 되어있을지도 모르고,
독립투사가 게릴라가 되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완용은 조선의 근대화 추진을 위해 일본과 제휴하였다.
안중근은 조선의 동맹국인 일본의 수상을 암살한 게릴라집단의 수괴였다.
윤봉길은 도시락 폭탄을 이용하여 수많은 생명을 앗아간 테러리스트였다.
이렇게 될 지도 모릅니다. 친일세력이 정권을 잡고 역사를 왜곡하기 시작하면..
어른들이 제대로된 역사를 가르칠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아이들이 올바른 역사를 배울 수 있는 권리를 돌려주십시오.
국사과목을 선택이 아닌 필수과목으로 변환하자는 현행 교육과정 변경 촉구 서명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18862&cateNo=243&boardNo=18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