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자 나 비로소 이제 깊고 넓은 바다 간다 두려움에 떨고 있는 내 손을 주는 결코 놓치지 않으셨다 나 비로소 이제 폭풍우를 뚫고 간다 비바람에 흔들리는 나약한 나를 잡아 주시는 그 분은 나의 주님 주 나를 놓지 마소서 이 깊고 넓은 바다에 홀로 내 삶의 항해에 끝이 되시는 주님이시여 난 의지합니다 날 포기하지 마소서 나 잠시 나를 의지하여도 내 삶의 항해에 방향을 잡아 주시옵소서<EMBED src=http://mediafile.paran.com/MEDIA_1201456/BLOG/200508/1123072206_navigator%20.wma hidden=true type=audio/x-ms-wma>
항해자 -시와 그림
나 비로소 이제 깊고 넓은 바다 간다
두려움에 떨고 있는 내 손을 주는
결코 놓치지 않으셨다
나 비로소 이제 폭풍우를 뚫고 간다
비바람에 흔들리는 나약한 나를
잡아 주시는 그 분은 나의 주님
주 나를 놓지 마소서 이 깊고 넓은 바다에 홀로
내 삶의 항해에 끝이 되시는 주님이시여
난 의지합니다
날 포기하지 마소서 나 잠시 나를 의지하여도
내 삶의 항해에 방향을 잡아 주시옵소서
<EMBED src=http://mediafile.paran.com/MEDIA_1201456/BLOG/200508/1123072206_navigator%20.wma hidden=true type=audio/x-ms-w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