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Thomas Michael Glavine (NewYork Mets)야구를 향한 나의 열정은 스피드 건에 찍히지 않는다. 통산283승을 기록중이신 66년생 글래빈아저씨 매덕스,스몰츠,밀우드와 함께하던 神급 투수진을 구축하던 애틀랜타시절의 모습이 더 좋았는데.. 하여튼 내가 가장 좋아하는 구절이다.. 두번째... 스즈키 이치로 (Seattle Mariners)난 나와의 약속은 단 한번도 어긴적이 없다. WBC때문에 한국의 안티가 되었지만 그의 실력에 태클을 달 수는 없다.평소 야구에 관심이 없다가 WBC만 봤던 사람들이 이치로의 wbc에서의 모습만보고 행동뿐아니라 실력까지 비난하지만 대꾸할 가치가 없을정도로 이치로는 최고의 컨택터다. 세번째.. 손 민한 (롯데자이언츠)기자님예 저는 영원한 롯데맨입니다 두 말할 필요가없지 ㅋ 솔직히 민한신 인터뷰할때 약간 그렇긴하지만 인격적으로 너무 멋진 투수다. 네번째.. 장훈 (은퇴)2할 9푼을 치는 타자와 3할 타자의 차이는 단순하다. 2할 9푼 타자는 4타수 2안타에 만족을 하지만, 3할 타자 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4타수 3안타 또는 4타수 4안타를 치기 위해 타석에들어선다. 최고의 타자로 일본에 이름을 날렸던 대선수다운 명언이다.롯데타자들은 다 장훈선수의 말을 새겨들을 필요가있고...... 나도 마찬가지이다.지금은 성적이 개판을쳤지만........ 3할타자의 마음가짐을 가져야한다!! 다섯번째.. 이 승엽 (요미우리 자이언츠)진정한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평범한 노력은 노력이 아니다 내 참고서에 크게 적어놨다...이승엽선수.. 원래 탁구장에서 홈런치던선수라 별로 좋아하지않았는데 작년 일본시리즈와 wbc 그리고 올해 활약을 보면서 진정한 국민타자라고 인정한다. 여섯번째.. Joe Tore (NewYork Yankees 감독)우리는 인간이다. 그 (페드로 마르티스)는 인간이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졌다. 그 호화군단 양키스를 이끄는 명장 토레감독이 한 말이다..페드로의 전성기.. 뭐 두 말 할 필요가없다.베이브루스나 행크애런 조 디마지오 샌디쿠팩스같은 전설적인선수들은 다 옛날선수라서 보지못했다고 불만이라면 몇년전에 충분히 페드로의 외계인활약을 볼 수 있었다.요즘 산타나가 삼진잡는게 유행인데 그럼 페드로가 할땐 유행을 넘어서 뭐가되는거지..?나도 페드로같은 인간이 되어보고싶다... 그는 정말 대단한 전설이다. -내가 뽑아본 페드로의 화려한 전성기 99~00-1999년 213.1이닝 23승 4패 탈삼진313개 방어율2.07 (28세)2000년 217이닝 18승 6패 탈삼진284개 방어율1.74 (29세) 일곱번째.. 김 병현 (Colorado Rokies 투수)만화를 많이 봐서 그런것 같은데...(이치로의 30년간 한국이 일본을 이길 수 없다는 발언에..) BK다운 재치있고 멋진 발언이다.다만 조금 안타까운건 실제로 이치로가 나쁜 마음으로 말한것도아니고 번역하면서 약간의 오류도있다고하는데..... 너무 이치로가 이미지를 깎아먹는것같아 안타깝다.하지만 나름대로 건방졌던 이치로의 발언을 멋지게 받아쳐낸 BK ㅋ그나저나 그렇게 유망해보이던 bk도 어느덧 나이 30을 바라보고있다니 좀 안타깝다....전성기 bk의 150짜리 업슛은 웨이크필드의 너클볼 못지않은 마구였는데... 여덟번째.. 박 찬호 (Sandiego Padres 투수)오늘의 나는 어제의 내가 만들었다. 꿈은 포기하지않으면 이룰 수 있다 박찬호의 전성기는 대단했다.지금 그의 모습은 너무나도 안타깝다........... 힘내세요 박사장님!!!
내가 좋아하는 야구명언 8가지..
첫번째...
Thomas Michael Glavine (NewYork Mets)
야구를 향한 나의 열정은 스피드 건에 찍히지 않는다.
통산283승을 기록중이신 66년생 글래빈아저씨 매덕스,스몰츠,밀우드와 함께하던 神급 투수진을 구축하던 애틀랜타시절의 모습이 더 좋았는데.. 하여튼 내가 가장 좋아하는 구절이다..
두번째...
스즈키 이치로 (Seattle Mariners)
난 나와의 약속은 단 한번도 어긴적이 없다.
WBC때문에 한국의 안티가 되었지만 그의 실력에 태클을 달 수는 없다.
평소 야구에 관심이 없다가 WBC만 봤던 사람들이 이치로의 wbc에서의 모습만보고 행동뿐아니라 실력까지 비난하지만 대꾸할 가치가 없을정도로 이치로는 최고의 컨택터다.
세번째..
손 민한 (롯데자이언츠)
기자님예 저는 영원한 롯데맨입니다
두 말할 필요가없지 ㅋ 솔직히 민한신 인터뷰할때 약간 그렇긴하지만 인격적으로 너무 멋진 투수다.
네번째..
장훈 (은퇴)
2할 9푼을 치는 타자와 3할 타자의 차이는 단순하다. 2할 9푼 타자는 4타수 2안타에 만족을 하지만, 3할 타자 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4타수 3안타 또는 4타수 4안타를 치기 위해 타석에들어선다.
최고의 타자로 일본에 이름을 날렸던 대선수다운 명언이다.
롯데타자들은 다 장훈선수의 말을 새겨들을 필요가있고...... 나도 마찬가지이다.
지금은 성적이 개판을쳤지만........ 3할타자의 마음가짐을 가져야한다!!
다섯번째..
이 승엽 (요미우리 자이언츠)
진정한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평범한 노력은 노력이 아니다
내 참고서에 크게 적어놨다...
이승엽선수.. 원래 탁구장에서 홈런치던선수라 별로 좋아하지않았는데 작년 일본시리즈와 wbc 그리고 올해 활약을 보면서 진정한 국민타자라고 인정한다.
여섯번째..
Joe Tore (NewYork Yankees 감독)
우리는 인간이다. 그 (페드로 마르티스)는 인간이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졌다.
그 호화군단 양키스를 이끄는 명장 토레감독이 한 말이다..
페드로의 전성기.. 뭐 두 말 할 필요가없다.
베이브루스나 행크애런 조 디마지오 샌디쿠팩스같은 전설적인선수들은 다 옛날선수라서 보지못했다고 불만이라면 몇년전에 충분히 페드로의 외계인활약을 볼 수 있었다.
요즘 산타나가 삼진잡는게 유행인데 그럼 페드로가 할땐 유행을 넘어서 뭐가되는거지..?
나도 페드로같은 인간이 되어보고싶다... 그는 정말 대단한 전설이다.
-내가 뽑아본 페드로의 화려한 전성기 99~00-
1999년 213.1이닝 23승 4패 탈삼진313개 방어율2.07 (28세)
2000년 217이닝 18승 6패 탈삼진284개 방어율1.74 (29세)
일곱번째..
김 병현 (Colorado Rokies 투수)
만화를 많이 봐서 그런것 같은데...
(이치로의 30년간 한국이 일본을 이길 수 없다는 발언에..)
BK다운 재치있고 멋진 발언이다.
다만 조금 안타까운건 실제로 이치로가 나쁜 마음으로 말한것도아니고 번역하면서 약간의 오류도있다고하는데..... 너무 이치로가 이미지를 깎아먹는것같아 안타깝다.
하지만 나름대로 건방졌던 이치로의 발언을 멋지게 받아쳐낸 BK ㅋ
그나저나 그렇게 유망해보이던 bk도 어느덧 나이 30을 바라보고있다니 좀 안타깝다....
전성기 bk의 150짜리 업슛은 웨이크필드의 너클볼 못지않은 마구였는데...
여덟번째..
박 찬호 (Sandiego Padres 투수)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내가 만들었다. 꿈은 포기하지않으면 이룰 수 있다
박찬호의 전성기는 대단했다.
지금 그의 모습은 너무나도 안타깝다........... 힘내세요 박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