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에 나의 달콤한 목소리로 형구를 깨워주고룰

박혜경200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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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에 나의 달콤한 목소리로 형구를 깨워주고

룰루랄라아침 6시에 나의 달콤한 목소리로 형구를 깨워주고룰 흥에 겨워 준비를 하고

아침 8시에 형구가 집앞으로 왔다.

차를 타고 북한산 송추계곡으로 ^ ^

아싸! 아침 6시에 나의 달콤한 목소리로 형구를 깨워주고룰

9시쯤 송추계곡에 도착해서

자리를 잡고 셋팅을 한뒤에

해나도 같이올껄 아쉬운 마음에 전화를 했다.

올까 안올까 반심반의 했는데

오겠다는 해나 아침 6시에 나의 달콤한 목소리로 형구를 깨워주고룰ㅋㅋ

역시 날 실망시키지 않는 친규~

2시쯤 해나만나서 튜브를 빌려 놀다

맛있는 닭도리탕이랑 골뱅이 무침에 쏘주~ 캬~

ㅋㅋㅋㅋ

알딸딸해진 우리는 옷벗기 내기 고스톱을 쳤으나 아침 6시에 나의 달콤한 목소리로 형구를 깨워주고룰

옷벗을 자 어디 있겠는가.

그냥 맞고,  물속에 들어가고 엉덩이 이름쓰고ㅋㅋ

남이 보면 유치한 놀이를 우리는 배꼽떨어지게 놀았다아침 6시에 나의 달콤한 목소리로 형구를 깨워주고룰

막판 제로게임으로 굳히기 놀이.

햇빛도 그렇게 안따갑고 서늘서늘 바람도 불고

해나랑 함께해서 더 좋았다

여자친구 데리고 이번 여름 한번은 휴가가야 겠다고 생각한

아침 6시에 나의 달콤한 목소리로 형구를 깨워주고룰우리 자기님아침 6시에 나의 달콤한 목소리로 형구를 깨워주고룰ㅜㅜ

바쁜 와중에도 그런 마음은 어디서 샘솟나요아침 6시에 나의 달콤한 목소리로 형구를 깨워주고룰

오늘 하루도 역시 자기때문에 행복했어아침 6시에 나의 달콤한 목소리로 형구를 깨워주고룰 ^ ^

사랑햅아침 6시에 나의 달콤한 목소리로 형구를 깨워주고룰아침 6시에 나의 달콤한 목소리로 형구를 깨워주고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