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가 내려왔었다 ㅋㅋ 이자식은 택시비를 아낀다고 동래에서 우리아파트 있는데까지 왔더라 사실 좀 택시비가 아깝기는하다 완전 더웠는데 ㅉㅉ 경희하고 내하고 민정이하고 은주하고 오달하고 해운대에 가는데 이은주는 왜 교통카드가 환승이 2번 안되냐고 막 내한테 따졌었다 정말 이때 너무 갑갑했다ㅋㅋ 그래도 민정이가 조곤조곤 하게 말하니깐 이제야 알아들었다 왜 내말을 못믿는지 ㅜ ㅜ 해운대에 도착하고 옷 맏기는곳을 찾는데 알바생들이 계속 파라솔파라솔 지랄도 잘 거리더라 그래서 다 씹고 왔다 키키키키 금마들 생각으로는 우리 다 지어 뜯었을 거다 한참을 걸은 뒤에 맏기는 곳을 찾았는데 아침부터 무슨 꾸린내가 그렇게 심하던지 인간들이 많아도 바닷가에는 그렇게 냄새 안나던데 여튼 귀중품은 오달한테 맏끼고 놀았다 오달은 여벌의 옷을 안들고와서 못 놀았다 오늘 너무 안되보였다 오달~~~~그리고 바닷가에서 내가 튜브에 매달리는게 너무 힘들어서 밑으로 빠졌는데 숨 안쉬었는데 코에 물 다들어가고 눈 따가워서 죽는줄 알았다 은주하고 경희한테 가서 김민정을 다시 찾으러 가고 바닷가라서 수영도 잘 되고 몸도 잘 뜨더라ㅋㅋ 어느정도 있다가 배고파서 나와서 컵라면 먹고 오달이 생수1병을 쐈다 덕분에 잘 먹었었다 우리는 다먹고 조금 쉬면서 모래사장에서 다리를 모래에 덮었는데 좀 있다가 눕고싶어서 누워서 경희하고 은주하고 민정이가 몸에 모래를 덮었다 이때 애들이 숨쉴때 배하고 갈라진다고 숨쉬지 말라고 하고 웃겨죽는줄 알았다 그렇게 있다가 물에 들어가니깐 완전 차가웠다 그래도 몸에 모래가 묻어가지고 모래 떼어낸다고 목욕하는듯 막 몸씻으니깐 민정이가 막 웃었다 ㅋㅋ 나도 그 상황 생각하니깐 웃긴다 해운대는 왜 이렇게 깊은지 조금만 들어가면 바로 발 안다이는데 경계선 근처에 있는 남자어른들은 그곳이 얕은지 막 서 있었다 신기했다 깊은곳에서 노는것보다는 얕은곳이 파도가 더 쎘다 그곳에 서 있으면 튜브에 무릎 긁히고 앉아있으면 바지에 모래 다 들어가고 찝찝했다 어느정도 놀다가 은주 입술 색깔이 완전 보라색이 되어있었다 그래서 은주몸에 모래를 쌓아줬다 햇빛이 비춰서 모자를 가렸는데 모래를 다 덥고 은주 모자를 들어보니 입술색깔이 핫핑크 색깔이 되었다 ㅋㅋ 이제는 추워서 씻고 스펀지에 유파라 가자고 했다 그래서 우리가 갈라고 했는데 몇 시인지 몰랐는데 어떤 비키니 입은 여자가 핑크레이져를 들고가길래 몇시냐고 물어봤는데 완전 상담원 같이 2시 30분이에요 이러더라 ㅋㅋ 황당하더라 근데 그 비키니입은 여자가 이지연 아나운서 같았는데 ㅋ 그래서 우리는 30분만 더 놀자고 했다 그래서 바닷가에 들어갔는데 역시 차가웠다 ㅡㅡ 그래도 갈때쯤 되니깐 파도가 쎄서 재미있었다 어느정도 놀다가 오달한테 가니깐 오달이 참 빨리도 왔다고 우리한테 면박을 줬다 ㅋㅋ 라커룸에 가서 옷 찾아가지고 샤워를 하는데 5분에 천원이라고 하길래 주고 들어갔는데 내 샤워하는데 자 3분 남았어요 이러더라 그래서 나는 최대한 빨리하고 갔는데 다 씻은줄알고 물 꺼질때 까지 계속 문댔는데 나중에 나오니깐 모래가 목에 있더라 OTL 근데 민정이는 물 5분정도 다 나왔다고 한다 나는 뭐야
우리 다 씻고 맥도에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나왔다 글고 스펀지고 계속가서 KFC에서 무슨 세트시켜 먹었는데 맛잇었삼 ㅋ 경희는 지하철탄다고 헤어지고 우리는 버스타고 가는데 이스턴 영어 쌤 만났다 그래서 갈때도 같이 갔다 ㅎ 집에 도착해서 잘라고 하니깐 이모가 간다고 해서 내려가서 마중하고 왔다 집에 올라와서 샤워하고 경희한테 전화하니깐 마산에 가는데 40분 걸렸다고 한다 꽤 빨리 왔구만 ㅋㅋ 여튼 가장 중요한 핵심내용은 재미있었다 꽤 초딩적인 답변이구만
경희가 내려왔었다 ㅋㅋ 이자식은 택시비를 아낀다고
경희가 내려왔었다 ㅋㅋ 이자식은 택시비를 아낀다고 동래에서 우리아파트 있는데까지 왔더라 사실 좀 택시비가 아깝기는하다 완전 더웠는데 ㅉㅉ 경희하고 내하고 민정이하고 은주하고 오달하고 해운대에 가는데 이은주는 왜 교통카드가 환승이 2번 안되냐고 막 내한테 따졌었다 정말 이때 너무 갑갑했다ㅋㅋ 그래도 민정이가 조곤조곤 하게 말하니깐 이제야 알아들었다 왜 내말을 못믿는지 ㅜ ㅜ 해운대에 도착하고 옷 맏기는곳을 찾는데 알바생들이 계속 파라솔파라솔 지랄도 잘 거리더라 그래서 다 씹고 왔다 키키키키 금마들 생각으로는 우리 다 지어 뜯었을 거다 한참을 걸은 뒤에 맏기는 곳을 찾았는데 아침부터 무슨 꾸린내가 그렇게 심하던지 인간들이 많아도 바닷가에는 그렇게 냄새 안나던데 여튼 귀중품은 오달한테 맏끼고 놀았다 오달은 여벌의 옷을 안들고와서 못 놀았다 오늘 너무 안되보였다 오달~~~~그리고 바닷가에서 내가 튜브에 매달리는게 너무 힘들어서 밑으로 빠졌는데 숨 안쉬었는데 코에 물 다들어가고 눈 따가워서 죽는줄 알았다 은주하고 경희한테 가서 김민정을 다시 찾으러 가고 바닷가라서 수영도 잘 되고 몸도 잘 뜨더라ㅋㅋ 어느정도 있다가 배고파서 나와서 컵라면 먹고 오달이 생수1병을 쐈다 덕분에 잘 먹었었다 우리는 다먹고 조금 쉬면서 모래사장에서 다리를 모래에 덮었는데 좀 있다가 눕고싶어서 누워서 경희하고 은주하고 민정이가 몸에 모래를 덮었다 이때 애들이 숨쉴때 배하고 갈라진다고 숨쉬지 말라고 하고 웃겨죽는줄 알았다 그렇게 있다가 물에 들어가니깐 완전 차가웠다 그래도 몸에 모래가 묻어가지고 모래 떼어낸다고 목욕하는듯 막 몸씻으니깐 민정이가 막 웃었다 ㅋㅋ 나도 그 상황 생각하니깐 웃긴다 해운대는 왜 이렇게 깊은지 조금만 들어가면 바로 발 안다이는데 경계선 근처에 있는 남자어른들은 그곳이 얕은지 막 서 있었다 신기했다 깊은곳에서 노는것보다는 얕은곳이 파도가 더 쎘다 그곳에 서 있으면 튜브에 무릎 긁히고 앉아있으면 바지에 모래 다 들어가고 찝찝했다 어느정도 놀다가 은주 입술 색깔이 완전 보라색이 되어있었다 그래서 은주몸에 모래를 쌓아줬다 햇빛이 비춰서 모자를 가렸는데 모래를 다 덥고 은주 모자를 들어보니 입술색깔이 핫핑크 색깔이 되었다 ㅋㅋ 이제는 추워서 씻고 스펀지에 유파라 가자고 했다 그래서 우리가 갈라고 했는데 몇 시인지 몰랐는데 어떤 비키니 입은 여자가 핑크레이져를 들고가길래 몇시냐고 물어봤는데 완전 상담원 같이 2시 30분이에요 이러더라 ㅋㅋ 황당하더라 근데 그 비키니입은 여자가 이지연 아나운서 같았는데 ㅋ 그래서 우리는 30분만 더 놀자고 했다 그래서 바닷가에 들어갔는데 역시 차가웠다 ㅡㅡ 그래도 갈때쯤 되니깐 파도가 쎄서 재미있었다 어느정도 놀다가 오달한테 가니깐 오달이 참 빨리도 왔다고 우리한테 면박을 줬다 ㅋㅋ 라커룸에 가서 옷 찾아가지고 샤워를 하는데 5분에 천원이라고 하길래 주고 들어갔는데 내 샤워하는데 자 3분 남았어요 이러더라 그래서 나는 최대한 빨리하고 갔는데 다 씻은줄알고 물 꺼질때 까지 계속 문댔는데 나중에 나오니깐 모래가 목에 있더라 OTL 근데 민정이는 물 5분정도 다 나왔다고 한다 나는 뭐야
우리 다 씻고 맥도에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나왔다 글고 스펀지고 계속가서 KFC에서 무슨 세트시켜 먹었는데 맛잇었삼 ㅋ 경희는 지하철탄다고 헤어지고 우리는 버스타고 가는데 이스턴 영어 쌤 만났다 그래서 갈때도 같이 갔다 ㅎ 집에 도착해서 잘라고 하니깐 이모가 간다고 해서 내려가서 마중하고 왔다 집에 올라와서 샤워하고 경희한테 전화하니깐 마산에 가는데 40분 걸렸다고 한다 꽤 빨리 왔구만 ㅋㅋ 여튼 가장 중요한 핵심내용은 재미있었다 꽤 초딩적인 답변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