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서울로 떠나기 하루 전 날 소라와 하늘이가 불러준 "세월이가면".. 집에와서 보는데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ㅜ ㅜ 세월이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해도 한없이 소중했던 사람이 있었음을 잊지말고 기억해줘요. IN 랑랑
불후의 명곡
나 서울로 떠나기 하루 전 날
소라와 하늘이가
불러준 "세월이가면"..
집에와서 보는데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ㅜ ㅜ
세월이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해도
한없이 소중했던
사람이 있었음을
잊지말고
기억해줘요.
IN 랑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