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언의 해적- 망자의 함!@!

김도남2006.08.14
조회194
캐리비언의 해적- 망자의 함!@!

  블랙펄의 저주는 사라졌지만, 대신 그보다 더 끔찍한 재앙이 잭과 그의 선원들을 기다리고 있다.

사실, 잭은 바다의 지배자이자 유령선 ‘플라잉 더치맨’ 호의 선장인 데비 존스(빌 나이 분)에게 생명의 빚을 지고있는 몸.

잭이 특유의 약삭빠른 수법으로 이 계약에서 벗어날 묘수를 찾지 않는한,

그는 꼼짝없이 존스의 노예가 되어 ‘플라잉 더치맨’호에서 백년간 복역해야할 운명이다.

이런 상황때문에 엘리자베스와 윌의 결혼식은 무산되고,

두 사람은 잭의 위험천만한 모험담에 또 다시 엮이게 된다

.

 이들의 앞엔 무서운 바다 괴물과 섬의 식인종 원주민들, 점쟁이 티아 달마(나오미 해리스 분),

오래 전에 헤어진 윌의 아버지 부스트랩 빌 (스텔란 스카스가드 분) 등이 기다리고 있다.

 한편 동인도 회사의 하수인이자, 무자비한 해적 사냥꾼인 커틀러 베켓 경 (톰 홀랜더 분)은 망자의 함을 손에 넣기 위해 혈안이 된다.

전설에 의하면 망자의 함을 손에 넣는 자는 바다를 지배할수 있다. 베켓은 함의 힘을 빌려 최후의 한명까지 해적들을 소탕하려는 것

.

 세상이 바뀌어 이제 바다는 돈에 눈이 먼 사업가와 관료들의 이권 다툼의 장으로 변해버렸다.

잭과 그의 선원들처럼 모험을 즐기던 진정한 해적들은 이제 사라질 위기에 처한 것.


 

캐리비언의 해적- 망자의 함!@!

 

 

 

 

조니뎁 때문에 호탕하게 웃을 영화..ㅋㅋ

 

올랜드 볼룸 때문에 가슴 콩딱 뛰게 하는 영화..ㅋㅋ

 

긴장감 짱..웃음짱..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