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

석민정2006.08.14
조회24

ht <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mond; src:url(http://home.freechal.com/~takejihye/font/Camomile10.p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mond; font-size=10pt; } 1박2일간의 추억들.

 

드디어! 집이란 곳에 왔따

온지 몇시간이 지났지만 일단은 집이다!

어제 오후 장승포로 가는 배 승선권을 끊고

4시배로 부산을 떠나왔따~ㅋㅋ

오랜만에 타보는 배라서 약간의 긴장감도 들었지만

바닷바람을 맞으면서 가니 너무 좋았답~

그렇게 45분만에 장승포라는 곳에 도착하였답

 

내리고 나서 보니 증말 어색그자체;

일단 외도 갈려는 배를 탈려구 유람선 선착장에 왔다;

근데!! ......막배가 금방 가구 있었다 ㅠㅠㅠㅠㅠㅠㅠ

날씨는 덥고 사람은 지쳐있고 증말 미칠것만 같았다!

하는수없이 넉을 놓고 앉아있다가

피곤하기에 잘곳을 생각하고 있었답 ㅡㅡ

그 근처는 모텔들 뿐이고 해서 사람들한테 길을 물어물어

큰 찜질방에 가기로 했당 ㅇㅇㅇ

 

버스를 기다리는데 30분이 되서야 왔다 !!!!!!! ㅡ0ㅡ

여긴 버스가 그렇게 온다고 했다~~ ;

이상한곳이긴 해도 일단 시내로 갔다~

찜질방을 찾아 헤메다가 발견하고 나서 일단 밥을 먹으러갔당

먹을만한곳이 마땅히 없어서 갈비집에 갔다

그래서 갈비랑 밥이랑 배터지도록 먹었다 ㅂ ㅋㅋㅋ

역시........먹을때가 가장 행복한가보다 ㅠㅠㅠ

그리고 찜질방에 갔다~

 

헙쓰응.... 가격이 7000원 ㅆㄷ 존내 비싸더랑;

일단 좀 씻고 찜질방에 갔다

우와아아아아아앙!! 얼마나 크던지 ; 진짜 ...말이 안나왔다

구경까지 할 정도로....;;;;; ㅎ 다행히 거기 컴터가 있어서

애들이랑 얘기도 하고 좀쉬었답 ~~ 음하하하

암튼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담날 7시에 나가서

외도 유람선 선착장으로 고고싱했다앙~

 

유람선을 타고 구경을 하는데 경치가 예술이였다!!

해금강이라는곳이 이런곳이구낭...정말 멋진곳

바다 바람을 맞으면서 실컷 구경했다 ㅎ

바람맞은소녀란...참 ㅋㅋㅋ ㅋㅋ 볼만했을꺼다~

 

그렇게 있다가 외도에 도착했답

외도라는 섬은 개인소유의 섬이다 1937년 이섬을

이창호라는 사람이 사서 그후로 이렇게 가꿔온곳이

지금의 외도 라고 한다 옛날엔 한낱 작은 섬이였을텐데

사람의 손이란 정말 오묘한것 같았다

이제는 우리나라 사람은 물론 외국인들 까지 관광을오는

그런 유명한 곳이 되었다 ㅎ

나도 이런곳에 왔다는게 뿌듯하기도 하기 좋았다 ㅎ

엄마랑 사진도 찍고 구경도 하면서 2시간정도를 보내고

다시 유람선을 타고 내렸다~

 

그앞 식당이 있었는데 해물탕을 먹었다! 정말 ㅠㅠㅠ

완죤 끝내줬었답!!!!!!!!!!!!!!!!!!!!!!!!!!!!!!!!!!!!!!!!!!! ㅠㅠㅠ

밥을 두그릇이나 뚝딱 ; 진짜 배가 불렀다 ㅋㅋㅋ

그렇게 먹고 부산으로 가는 배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따~

어제 오늘 정말 잊을수없는 추억을 만들었다

 

엄마와 함께한 외도 여행 .....^^

 

이번 여름방학은 특별한 여행을 가졌던것 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