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년월일 : 1972년 8월 30일
- 국적 : 체코
- 소속팀 : 세리에A 유벤투스 FC
- 포지션 : 미드필더
- 신체사항 : 177cm, 70kg
- 좌측 사이드 미드필더로 강력한 슈팅과 뛰어난 기
술, 넓은 시야와 빠른 스피드 등 탑 클래스의 미드
필더가 갖추어야 할 모든 조건을 두루 구비한 선수
로서, 파벨 네드베드는 2003년 유럽 최고의 축구선
수에 선정된 바 있다.
국가 대표팀
1994년 6월 아일랜드전(3-1로 승리)을 통해 체코 국가 대표로 데뷔했으며, 유로 96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며 팀을 준우승으로 이끌었다. 또한 팀을 UEFA 유로 2000 본선으로 이끌었으나 체코는 조별 리그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체코가 한일 월드컵 예선에서 탈락한 후, 네드베드는 카렐 브뤼크너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의 핵심으로 중원을 지휘하며 UEFA 유로 2004 예선에서 체코를 3조 1위로 이끌었다. 그러나 네드베드는 포르투갈에서 열린 본선에서 그리스와의 준결승 경기 도중 무릎 부상으로 교체되는 바람에 패배의 분루를 삼켜야 했다. 그 경기 이후 네드베드는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했지만, 2006 독일 월드컵을 앞두고 다시 국가대표팀에 합류하였다. 네드베드는 2006 독일 월드컵에서 고군분투하며 뛰어 다녔지만 체코는 이탈리아와 가나에 밀려 16강 진출이 좌절되었다. 이로서, 지난 1994년 6월 아일랜드와의 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른 네드베드는 A매치 90경기에 출장, 18골을 기록하고 대표팀과 작별 인사를 고하게 되었다.
클럽
두클라 프라하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해 1992년에 도시 라이벌인 스파르타 프라하로 이적하기까지 한 시즌 동안 활약했다. 스파르타로 이적한 이후 1992년부터 1995년까지 3시즌 동안 연거푸 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조국에서 마지막으로 활약한 1995/96 시즌에는 체코컵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후 이탈리아의 라치오로 이적했다.
1996: 라치오의 주축 선수로 활약하며 1998년 코파 이탈리아 우승을 차지했고, 1998/99시즌에는 마지막으로 열린 UEFA 컵위너스컵 결승전에서 마요르카를 상대로 쐐기골을 터뜨리며 팀에 우승컵을 안기기도 했다. 다음 시즌 그는 이탈리아 리그와 리그컵을 석권했으며, 2000/01시즌 리그 31 경기에서 9골을 터뜨린 후 새로운 환경을 찾아 4120만 유로에 토리노의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2001: 신임 감독 디노 초프가 네드베드에게 팀이 어떻게 플레이 해야 하는지를 물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네드베드는 라치오에서 신망을 얻고 있던 선수였다. 그러나 그 시즌 또 다른 우승컵을 차지한 네드베드는 유벤투스의 검정색과 흰색 줄무늬 유니폼을 입고 있었다. 2002/03 시즌은 아마도 네드베드의 축구 인생에 있어 최고의 시즌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9골을 터뜨리며 팀이 리그 2연패를 차지하는데 기여했다. 통산 4번째로 체코 올해의 선수에 뽑히기도 한 그는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무너뜨리는 결정적인 골을 터뜨리기도 했으나, 당시 받은 경고로 인해 결승전에서 팀이 AC 밀란에 패하는 모습을 그라운드 밖에서 지켜봐야 했다.
2004/05: 두 차례의 심각한 부상에도 불구하고 체코 최고의 선수에 다시 선정된 네드베드는 유벤투스가 세리에A 3위에 그치고 코파 이탈리아 결승전에서 패하는 바람에 우승을 맛보지는 못했다.
● 파벨 네드베드(Pavel Nedved)
- 생년월일 : 1972년 8월 30일 - 국적 : 체코 - 소속팀 : 세리에A 유벤투스 FC - 포지션 : 미드필더 - 신체사항 : 177cm, 70kg - 좌측 사이드 미드필더로 강력한 슈팅과 뛰어난 기 술, 넓은 시야와 빠른 스피드 등 탑 클래스의 미드 필더가 갖추어야 할 모든 조건을 두루 구비한 선수 로서, 파벨 네드베드는 2003년 유럽 최고의 축구선 수에 선정된 바 있다. 국가 대표팀 1994년 6월 아일랜드전(3-1로 승리)을 통해 체코 국가 대표로 데뷔했으며, 유로 96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며 팀을 준우승으로 이끌었다. 또한 팀을 UEFA 유로 2000 본선으로 이끌었으나 체코는 조별 리그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체코가 한일 월드컵 예선에서 탈락한 후, 네드베드는 카렐 브뤼크너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의 핵심으로 중원을 지휘하며 UEFA 유로 2004 예선에서 체코를 3조 1위로 이끌었다. 그러나 네드베드는 포르투갈에서 열린 본선에서 그리스와의 준결승 경기 도중 무릎 부상으로 교체되는 바람에 패배의 분루를 삼켜야 했다. 그 경기 이후 네드베드는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했지만, 2006 독일 월드컵을 앞두고 다시 국가대표팀에 합류하였다. 네드베드는 2006 독일 월드컵에서 고군분투하며 뛰어 다녔지만 체코는 이탈리아와 가나에 밀려 16강 진출이 좌절되었다. 이로서, 지난 1994년 6월 아일랜드와의 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른 네드베드는 A매치 90경기에 출장, 18골을 기록하고 대표팀과 작별 인사를 고하게 되었다. 클럽 두클라 프라하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해 1992년에 도시 라이벌인 스파르타 프라하로 이적하기까지 한 시즌 동안 활약했다. 스파르타로 이적한 이후 1992년부터 1995년까지 3시즌 동안 연거푸 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조국에서 마지막으로 활약한 1995/96 시즌에는 체코컵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후 이탈리아의 라치오로 이적했다. 1996: 라치오의 주축 선수로 활약하며 1998년 코파 이탈리아 우승을 차지했고, 1998/99시즌에는 마지막으로 열린 UEFA 컵위너스컵 결승전에서 마요르카를 상대로 쐐기골을 터뜨리며 팀에 우승컵을 안기기도 했다. 다음 시즌 그는 이탈리아 리그와 리그컵을 석권했으며, 2000/01시즌 리그 31 경기에서 9골을 터뜨린 후 새로운 환경을 찾아 4120만 유로에 토리노의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2001: 신임 감독 디노 초프가 네드베드에게 팀이 어떻게 플레이 해야 하는지를 물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네드베드는 라치오에서 신망을 얻고 있던 선수였다. 그러나 그 시즌 또 다른 우승컵을 차지한 네드베드는 유벤투스의 검정색과 흰색 줄무늬 유니폼을 입고 있었다. 2002/03 시즌은 아마도 네드베드의 축구 인생에 있어 최고의 시즌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9골을 터뜨리며 팀이 리그 2연패를 차지하는데 기여했다. 통산 4번째로 체코 올해의 선수에 뽑히기도 한 그는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무너뜨리는 결정적인 골을 터뜨리기도 했으나, 당시 받은 경고로 인해 결승전에서 팀이 AC 밀란에 패하는 모습을 그라운드 밖에서 지켜봐야 했다. 2004/05: 두 차례의 심각한 부상에도 불구하고 체코 최고의 선수에 다시 선정된 네드베드는 유벤투스가 세리에A 3위에 그치고 코파 이탈리아 결승전에서 패하는 바람에 우승을 맛보지는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