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식어서 더이상 설레이지 않아서 ...이사람한테는 느껴지지 않는데 새로운 이사람을 만나면 설레이기도 하고 가슴이 벅차다. 그래서 지금 이사람과 이별하려고 한다. 예전에 내가 티비에서 본적이 있다. 6~70대 노인분들이 100분정도 모인 노인정에서질문을 던졌다.다시 태어나도 나는 지금 할아버지 할머니와 다시 결혼 하겠다. 라는 분 손들어 보세요 라는 사회자의 질문에 단한명의 할머니만 손을 슬며시 드셨다.'사회자가 묻기를 지금 할아버니가 그렇게 잘해주세요 ?' 라고 묻자..할머니 말씀이 " 잘해 주기는 뭐.. 어차피 다 똑같은 놈들인데 길들여진 놈이 그나마 좀 낫제.." 우리는 한평생을 다 살아도 100명중에 한명만 깨닫는다.. 지금 사랑은 식었는데 새로운 사랑은 뜨겁고 설레인다.지금 사랑이 처음부터 식어 있었던가를 생각해야한다. 내손을 잡고 있는 이사람이 처음부터내손을 잡고 있었을까 하는 것이다. 만나자 마자 뽀뽀하고 어깨동무 했었던가? 하는 것이다.사귄지 일주일만에 내앞에서 방귀를 끼고 이주일만에 이빨에 낀 고추가루를 때달라고 했느냐하는 것이다. 절대 그렇지 않다. 처음 만날땐 설레여서 눈도 못마주 쳤다. 손한번 잡을려고 별짓을 다고 어깨에 손한번 올리려고내 어깨는 식은땀으로 범벅이 됐었다. 하지만 하루 이틀, 한달 두달, 일년 이년이 지나면서 익숙해 진다. 익숙해서 아무것도 느낄수 없다. 변한게 아니라 못 느끼는 것이다.그래서 새로운 설레이는 상대를 만났다. 설레여서 좋다. 그래서 지금 사랑을 버리고 새로운 설레임을 선택한다. 설레여서 눈도 못마주친다.어쩌고 저쩌고 해서 익숙해 졌다 . 익숙해져서 또 아무것도 못느낀다. 그래서 또 새로운 설레임을 선택한다. 지금 사랑을 버리고 ... 아는 것과 느끼는것은 분명히 다르다우리는 느끼지만 알지 못하는것이 너무 많다 우리는 생각해봐야 한다. 지금 내가 잡고 있는 손 이 손을 처음 잡았을때의 느낌 ...그리고 왜 잡았는지를...1
지금 내 사랑이 차갑다고 느낄때 생각해야 할것
사랑이 식어서 더이상 설레이지 않아서 ...
이사람한테는 느껴지지 않는데 새로운 이사람을 만나면 설레이기도 하고
가슴이 벅차다.
그래서 지금 이사람과 이별하려고 한다.
예전에 내가 티비에서 본적이 있다. 6~70대 노인분들이 100분정도 모인 노인정에서
질문을 던졌다.
다시 태어나도 나는 지금 할아버지 할머니와 다시 결혼 하겠다. 라는 분 손들어 보세요
라는 사회자의 질문에 단한명의 할머니만 손을 슬며시 드셨다.
'사회자가 묻기를 지금 할아버니가 그렇게 잘해주세요 ?' 라고 묻자..
할머니 말씀이
" 잘해 주기는 뭐.. 어차피 다 똑같은 놈들인데 길들여진 놈이 그나마 좀 낫제.."
우리는 한평생을 다 살아도 100명중에 한명만 깨닫는다..
지금 사랑은 식었는데 새로운 사랑은 뜨겁고 설레인다.
지금 사랑이 처음부터 식어 있었던가를 생각해야한다. 내손을 잡고 있는 이사람이 처음부터
내손을 잡고 있었을까 하는 것이다. 만나자 마자 뽀뽀하고 어깨동무 했었던가? 하는 것이다.
사귄지 일주일만에 내앞에서 방귀를 끼고 이주일만에 이빨에 낀 고추가루를 때달라고 했느냐
하는 것이다.
절대 그렇지 않다.
처음 만날땐 설레여서 눈도 못마주 쳤다. 손한번 잡을려고 별짓을 다고 어깨에 손한번 올리려고
내 어깨는 식은땀으로 범벅이 됐었다. 하지만 하루 이틀, 한달 두달, 일년 이년이 지나면서 익숙해
진다. 익숙해서 아무것도 느낄수 없다. 변한게 아니라 못 느끼는 것이다.
그래서 새로운 설레이는 상대를 만났다.
설레여서 좋다. 그래서 지금 사랑을 버리고 새로운 설레임을 선택한다. 설레여서 눈도 못마주친다.
어쩌고 저쩌고 해서 익숙해 졌다 . 익숙해져서 또 아무것도 못느낀다.
그래서 또 새로운 설레임을 선택한다. 지금 사랑을 버리고 ...
아는 것과 느끼는것은 분명히 다르다
우리는 느끼지만 알지 못하는것이 너무 많다
우리는 생각해봐야 한다.
지금 내가 잡고 있는 손
이 손을 처음 잡았을때의 느낌 ...
그리고 왜 잡았는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