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2992
시간은
다가올 시간보다 지나온 시간이
훨씬 짧게 느껴진다.
군대에서 뼈져리게 느꼈던걸
오늘도 다시 느끼게 된다.
항상 뒤늦게 깨우치는 나에겐 시간이 너무 빠르다...
by 2992 시간은 다가올 시간보다 지나온
by 2992
시간은
다가올 시간보다 지나온 시간이
훨씬 짧게 느껴진다.
군대에서 뼈져리게 느꼈던걸
오늘도 다시 느끼게 된다.
항상 뒤늦게 깨우치는 나에겐 시간이 너무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