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정말 꽉찬 수업을 한다...아이들이 자꾸 늘어서

손승희200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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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정말 꽉찬 수업을 한다...

아이들이 자꾸 늘어서 좋다만.... 힘이 쪼매 드네....

아~~ 한국에서 주문한 물건이 있어서 주말에 로후도 가야하고, 월마에도 가야하는데.... 도무지 시간이 없네....

빨리 개학을 했으면 좋겠다.... 아~~ 힘들지만 이렇게 일할 수 있는것도 감사해야지....

하느님.. 시키시는대로 열심히 살고 있으니 제 소원도 하나 들어주세요... 아시죠? 제 가장 큰 소원은 울 신랑이랑 함께 성당에 나가는것이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