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N2006526195647' width='420' height='374' allowScriptAccess='nev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정말, 이런 동영상을 보고 있자면 '내가 퀘이크3를 왜 하나-_-'싶은 생각만 드는 듯 합니다.
로켓런처로 공중에 있는 적을 저렇게 쉽게 맞추는걸 봐선 진짜 인간인가 의심이 될 정도입니다
이정도는 되야 초고수라고 할 수 있겠는데, 문제는 전세계에 이런 사람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겠지요
존 카멕.. 대단한 게임 개발자 라는 겁니다.
2002년인가 민간 우주 항공 사업 분야에 프로그래머로 참여한다 하더군요.
케릭터에 스킨을 입힐 수 가 있습니다. (이러한 설정이 안먹히게 서버를 만들 수도 있죠. 치트 방지)
게다가 "콘솔" 명령 이라는 존 카멕의 능력으로 아주 무수한 명령어의 조합이 가능해진 게임이죠...
마치 DOS에서 여러가지 명령을 내리듯 말이죠... 지금은 FPS게임도 어느정도 세부적인 옵션을
가져다 주고 있지만 퀘이크 씨리즈를 따라 갈려면 멀어 보입니다. 퀘이크 씨리즈는 출시될 때마다
당시의 고사양을 엎어버리는 무시무시한 녀석이죠. 카멕군 때문에 총알에 피본사람이...
하나 둘... 셋... 저 까지 넷... -_-;; 오픈소스의 자유로움... 카멕군.. 넌 정말 최고야 -_- 돌아와...;
퀘이크3!! FPS계의 세상은 넓고 초고수는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