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가 어느정도 볶아졌다시픔.. 찬 밥을 넣고 고실고실하게 볶아주세요~
찬밥을 이용한 볶음밥 할때 누누히 말씀 드린거지만...
급한맘에 밥 뭉개지 마세요~
나무주걱으로 그냥 몇군데만 칼로 자르듯 꾹꾹~눌러 대충 잘라
놓았다가 뚜껑 살짝 덮어.. 야채에서 나오는 수분이 찬 밥에
어느정도 흡수가 되어 부드럽게 되면 살살~ 달래듯 볶아주세요~~
.
.
다 볶아진 밥에 참기름 약간과 깨소금..
적당량의 파마산 치즈가루를 넣고 골고루 섞어준 후.. 한김 식히고...
(파마산 치즈가루는 취향껏 넣으세요~ 저는 이번 요리에 1큰술 넣어주었네요..
2큰술 정도까지도 괜찭을듯 해요...)
.
.
위의 볶음밥을 둥글 납작하게 빚어 가운데에 피자치즈를 넣고
동글동글 볼 모양으로 만들어 준 후...
일반 슬라이스 치즈도 가능합니다~
저는 완성품이 대략 지름 4cm 정도의 크기엿어요...
취향껏 만들어 줍니다...
.
.
- 찬밥의 대 변신~ 라이스치즈볼 -
로즈의 찬밥요리시리즈 제 ??탄~~
크로켓을 이용한 찬밥의 대 변신입니다~
라이스치즈볼~
요렇듯 요리해주면..
아무리 밥 시러하는 아이도 밥 한그릇 금새 뚝닥이죠....
라이스 치즈볼
주재료 : 찬밥 수북히 1공기와 당근.양파.감자.피망.햄 대략 20그람정도?...
피자치즈(슬라이스치즈..)와 파마산치즈가루(옵션..), 올리브유(식용유..)적당량...
부재료 : 올리브오일(식용유..)소금, 후춧가루, 깨소금, 참기름 적당량...
계량에 별 의미 없어요.. 모든재료 적당히 가감합니다...
들어갈 모든 재료는 잘게 다져줍니다...
한식 조리사 코스에 등록하면...
잴 먼서 배우는게 칼질 이예요~
그정도로 모든 요리의 기본은 칼질이죠...
아무리 맛있는 요리도 재료의 칼질이 엉망이면 그 요린 빵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볶음밥이나 서양식 소스에 들어가는 야채는 강한불에 볶는데...
모든 재료가 일정치 않으면 골고루 볶아지지도 않고..
재료끼리 어우러지지도 않고....
만들어진 것이 색이 다를수도 있어요~
이점 유념하시고... 칼질 예쁘게 해보세요~~~ ^^*
.
.
달군 팬에 적당량의 올리브유를 두르고
(이 볶음밥은 다 볶아진 후.. 볼 모양으로 뭉칠거라 오일이 너무 많이 들어가면
밥이 뭉쳐지지 않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 감자먼저 볶다가 어느정도
감자가 투명해졌다 시픔..양파 - 당근 - 피망 순으로 볶아주며
소금 후춧가루로 대충 간을 해줍니다...
(다 볶은 후에 파마산 치즈가루를 넣을거니깐 감안해 적당히 간을 해줘야 합니다..)
치즈가루 없음.. 넣지 마세요~
.
.
다 볶아진 밥에 참기름 약간과 깨소금..
적당량의 파마산 치즈가루를 넣고 골고루 섞어준 후.. 한김 식히고...
(파마산 치즈가루는 취향껏 넣으세요~ 저는 이번 요리에 1큰술 넣어주었네요..
2큰술 정도까지도 괜찭을듯 해요...)
.
.
밀가루 - 계랸 - 빵가루 순으로 튀김옷 입혀
180도의 기름에 노릇노릇 튀겨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