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의 3원칙 콜럼버스의 달걀, 고수를 지킨다~
‘재테크’~ 한 번씩 고민해 봤을 것이다. 나의 월급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요즘 직장 여성들의 대부분은 돈 모으는 것에 관심이 많다. 확실히 과거 보다는 돈 버는 방법에 관심이 많아 졌음을 의미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물질적 풍요에 대한 또 하나의 방법. 그래서인가 재테크에 관련하여 특히 여성들의 관심사가 큰 이슈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다음은 이러한 궁금증을 통해 경제생활 속에서 직접 부딪히는 현대 직장 여성들의 모습에 대해 살펴 보기로 하겠다.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재테크를 잘 하는 것일까? 우선 재테크에 대해 정의해 보자면, '한정적인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사람들에게 “당신은 왜 돈을 벌고 있는가?”에 대해 물어보면 이렇게 대답한다. “부자는 아니더라도 삶을 불편 없이 영위하는 것이 목적이다”라고. 그렇다면 정해진 월급으로 여유롭게 살아야 되는데, 그렇게 살기 쉬운 세상은 결코 아니다. 그렇게 때문에 재테크가 필요하다. 같은 수준의 월급을 가지고 10년 안에 집을 장만한 이가 있는가 하면 10년이 훨씬 지나도 전셋집을 전전하는 이도 있다. 어떤 차이일까? 물론 다른 요인이 있다 하더라도 재테크 설계가 안된 것만은 확실하다. 이 사실은 같은 월급 가지고 집을 구입한 사람이 있음을 증명하는 명확한 사례가 아닐 수 없다.
재테크에도 3원칙이 있다. 첫째 돈을 잘 지키는 것. 둘째 돈을 잘 모으는 것. 셋째 돈을 잘 늘리는 것이다. 너무도 당연한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콜럼버스의 달걀 에 대한 반증이 이를 말해준다. 이러한 재테크의 원칙을 지킨다면 효율적인 경제 지표를 행하고 있다고 정의할 수 있다. 하지만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은 돈을 벌 고자 하는 뚜렷한 목적이 있어야 하며 근검절약 정신이 함께 배어 있어야 한다. 이제 위의 3원칙에 대한 ‘금융상품’을 설명해 보고자 한다. 우선 돈을 잘 지킬 수 있는 금융상품이 무엇이 있을까? ‘보험가입!’바로 이것이다. 여러 가지 종류별대로 보험에 가입하는 것보다 제대로 된 좋은 보험 하나를 가입 하자. 보험 상품은 돈을 지킬 수 있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만약 당신이 재해나 생각지 못했던 암을 선고 받았을 대 감당해야 할 금전적, 정신적 손실은 엄청난 것 이다. 일단 금전적 손실만 따져보더라도 암의 경우 치료비가 6000~7000만원을 능가한다. 당신이 아무리 저축을 잘한다 하더라도 만약 한 달에 100만원씩 한다고 치면 6000만원은 5년은 넘게 모아야 할 돈이다. 그러나 좋은 보험은 단 몇 만원에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준다. 아무리’ 남녀 평등’이다 외치며 사회의 고용형태를 살펴보더라도 아직은 여성 직장인들에겐 정규직에 해당하는 일자리는 남성에 비해 극히 적은 비중을 차지하며 금전적인 문제 또한 남성들에 비해 분리한 조건이 많다. 만약 미래의 일을 알 수 있다면 필요 없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전문 보험 설계사를 만나 하루빨리 자신에게 맞는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필요하다.
두 번째 돈을 잘 모을 수 있는 금융상품이 무엇이 있을까? 일단 청약저축 혹은 청약부금에 가입하는 것이 급선무다. 이는 금리가 좋을뿐더러 청약저축의 경우 5~6%, 청약부금의 경우 약 1%정도 낮다. 청약의 경우 아파트를 마련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또 하나의 금융상품으로는 연금저축방법을 제시한다. 연금의 경우 가능한 젊은 나이에 가입하는 것이 훨씬 유리한 금융상품이다. 지난 번 뉴스보도에 의하면 불과 50년 후면 한국은 심각한 사회적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고 한다. 연금저축은 보통 적금 상품에 비해 금리도 1%정도 높다. 이러한 장점이 있는 반면에 약정 기간을 채우지 못하고 중간에 찾아 쓰게 되면 손해 볼 수 도 있다는 것에는 주의를 요한다.
마지막으로 돈을 잘 늘릴 수 있는 금융상품에는 무엇이 있는가? 물론 장기투자 방법을 말하고자 한다. 요즘은 특히 적립식 펀드가 강세를 이룬다. 적립식 펀드의 경우 수익률이 정기예금의 수익률보다 3배 이상 높다는 점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 물론 위험은 있지만 투자에 비해 부담은 크지 않다는 점이 안정성이라는 면에 있어서 매력적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이것만은 꼭꼭꼭!!
♣ 재테크 분석
1.수입,지출 분석에서 출발하라
知彼知己면 百戰百勝. 최소 3개월에 한 번씩은 가족의 수입 및 지출을 검토해야 한다. 그래야만 지출을 줄일 수 있고 계획을 세울 수가 있다. 매월 분석하면 錦上添花.
2.단기,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라
3개월,6개월,1년,3년,5년,10년 정도의 계획은 미리 수립해야 한다. 그래야만 구체적인 행동이 나올 수 있다. 결혼이나 주택구입,자녀교육 등의 계획에 따라 재테크 방법을 달리 해야 하기 때문이다. 목표가 없는 삶이 무의미 하듯, 계획이 없는 재테크는 무의미하다. 그리고 자주 점검하고 수정・보완해야 한다.
3.분산투자를 하라
월 100만원을 저축한다면 금액을 50,30,20 등으로 나눠서, 저축기간도 1년,3년,5년,7년 등으로 나눠서 저축을 해야 한다. 예금자보호법(금융기관당 5천 만원 한도)뿐만이 아니라 부득이한 상황으로 중간에 해약을 해야 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주택을 구입하기 위해서 매월 100만원을 5~7년 만기로 한 금융기관에 예치를 할 경우, 돈이 급히 필요할 경우 중도해약을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4.비과세. 세제혜택 상품, 세금우대저축을 적극 활용하라
* 비과세 상품 : 장기주택마련저축,생계 형 저축,농어가 목돈마련저축,비과세수익증권,장기 저축 성 보험 등이 있다. 특히 장기주택마련저축(신탁)은 소득공제가 가능하다. 장기주택마련 * 저축(신탁) : 18세 이상 무주택자 또는 25.7평 이하 주택소유자 가입가능(1세대 1통장), 분기당 1만~300만원 불입 가능, 연간 불입액의 40% 소득공제(300만원 한도) 7년 이상 유지 시 비과세, 이자가 타상품에 비해 높고 3년 확정금리. 2005년까지 가입 가능하다. 현재 여유가 안 된다면 월 1만원이라도 가입을 해서 향후 여유가 될 때 불입을 조금씩이라도 하면 된다. * 세금우대 상품 : 세금우대세율 적용 10.5% (일반세율 16.5%), 전 금융기관 합산 1인당 4천 만원 한도(미성년자 1천5백 만원, 노인 및 장애자 6천 만원), 저축 가입 시 세금우대적용 신청하면 됨, 저축기간이 1년 이상이어야 세금우대 적용 가능. * 장기 저축성보험 : 고액,장기 예금자에게는 보험회사 저축이 단연 최고(금융소득종합과세 회피 가능)
5.보험은 반드시 가입하라
이제 보험은 빼놓을 수 없는 가족 필수품이다. 최소 가족 모두가 사고나 질병에 대비한 보험은 반드시 가입을 해야 한다. 그리고 가능하면 부부 모두 종신보험에 가입을 하면 위험보장은 물론 노후대비 수단도 가능하다. 보장 성 보험료의 적정 규모는 월 가족의 수입규모에 따라 8~20%정도가 바람직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6.청약통장은 필수적으로 가입하라
부동산투자 수단은 물론 타 저축상품에 비해 수익률이 비교적 양호하다. 하지만 현재 청약 1순위가 되었다 해도 무조건 분양을 받는 것은 피하고 신중해야 한다. ( 분양가 거품론이 계속 대두 ). 청약통장에는 청약저축,청약부금,청약예금이 있다. 청약저축은 국민주택(주공아파트,도개공 아파트 등)에만 신청이 가능하고 청약부금은 민영아파트에 신청 가능 한 게 차이점이다. 그리고 청약부금과 청약예금의 차이점은 부금은 매월 불입(1 ~10만원)하는 것이고 예금은 일시에 불입하는 것이다. 청약통장은 가입한지 6개월이 지나면 2순위, 2년 이상이면 1순위가 된다. 물론 지역에 따라 불입 총 금액에 따라 신청 가능한 평수가 달라진다. 32평까지는 300만원 통장이면 거의 가능하다.
7.이자 0.1%를 중요시 하라
은행마다 이율차이가 있다. 발품을 팔아야 이자 0.1%라도 더 챙길 수 있다. 인터넷과 폰뱅킹 서비스를 이용하면 수수료를 절감할 수도 있다. 새마을 금고,상호저축은행은 일반 시중은행보다 이율이 2~3%가 높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금자보호법에도 적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단기,소액 저축에 유리하다.
8.주식 및 채권투자도 노려 보아라
* 채권투자 : 일반 은행보다 이율이 높고, 안정적인 상품도 많다. 증권회사에 가면 자세한 안내와 함께 가입 가능하다. * 주식투자 : 여유 돈으로 중장기적으로 투자를 한다면 무방하다. 직접 주식투자에 자신이 없으면 금융기관서 취급하는 간접상품에 가입하면 된다. 최근 3~4%의 은행 이자에 만족을 못하는 분은 원금이 보전되는 주식 상품(투신사,은행)에 가입을 고려할 만 하다. 비과세 간접투자상품도 있다.
Money 에도 원칙은 있다
재테크의 3원칙 콜럼버스의 달걀, 고수를 지킨다~ ‘재테크’~
한 번씩 고민해 봤을 것이다. 나의 월급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요즘 직장 여성들의 대부분은 돈 모으는 것에 관심이 많다. 확실히 과거 보다는 돈 버는 방법에 관심이 많아 졌음을 의미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물질적 풍요에 대한 또 하나의 방법. 그래서인가 재테크에 관련하여 특히 여성들의 관심사가 큰 이슈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다음은 이러한 궁금증을 통해 경제생활 속에서 직접 부딪히는 현대 직장 여성들의 모습에 대해 살펴 보기로 하겠다.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재테크를 잘 하는 것일까? 우선 재테크에 대해 정의해 보자면, '한정적인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사람들에게 “당신은 왜 돈을 벌고 있는가?”에 대해 물어보면 이렇게 대답한다. “부자는 아니더라도 삶을 불편 없이 영위하는 것이 목적이다”라고. 그렇다면 정해진 월급으로 여유롭게 살아야 되는데, 그렇게 살기 쉬운 세상은 결코 아니다. 그렇게 때문에 재테크가 필요하다. 같은 수준의 월급을 가지고 10년 안에 집을 장만한 이가 있는가 하면 10년이 훨씬 지나도 전셋집을 전전하는 이도 있다.
어떤 차이일까? 물론 다른 요인이 있다 하더라도 재테크 설계가 안된 것만은 확실하다. 이 사실은 같은 월급 가지고 집을 구입한 사람이 있음을 증명하는 명확한 사례가 아닐 수 없다.
첫째 돈을 잘 지키는 것.
둘째 돈을 잘 모으는 것.
셋째 돈을 잘 늘리는 것이다.
너무도 당연한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콜럼버스의 달걀 에 대한 반증이 이를 말해준다. 이러한 재테크의 원칙을 지킨다면 효율적인 경제 지표를 행하고 있다고 정의할 수 있다. 하지만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은 돈을 벌 고자 하는 뚜렷한 목적이 있어야 하며 근검절약 정신이 함께 배어 있어야 한다. 이제 위의 3원칙에 대한 ‘금융상품’을 설명해 보고자 한다. 우선 돈을 잘 지킬 수 있는 금융상품이 무엇이 있을까? ‘보험가입!’바로 이것이다. 여러 가지 종류별대로 보험에 가입하는 것보다 제대로 된 좋은 보험 하나를 가입 하자. 보험 상품은 돈을 지킬 수 있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만약 당신이 재해나 생각지 못했던 암을 선고 받았을 대 감당해야 할 금전적, 정신적 손실은 엄청난 것 이다. 일단 금전적 손실만 따져보더라도 암의 경우 치료비가 6000~7000만원을 능가한다. 당신이 아무리 저축을 잘한다 하더라도 만약 한 달에 100만원씩 한다고 치면 6000만원은 5년은 넘게 모아야 할 돈이다. 그러나 좋은 보험은 단 몇 만원에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준다.
아무리’ 남녀 평등’이다 외치며 사회의 고용형태를 살펴보더라도 아직은 여성 직장인들에겐 정규직에 해당하는 일자리는 남성에 비해 극히 적은 비중을 차지하며 금전적인 문제 또한 남성들에 비해 분리한 조건이 많다.
만약 미래의 일을 알 수 있다면 필요 없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전문 보험 설계사를 만나 하루빨리 자신에게 맞는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필요하다.
두 번째 돈을 잘 모을 수 있는 금융상품이 무엇이 있을까? 일단 청약저축 혹은 청약부금에 가입하는 것이 급선무다. 이는 금리가 좋을뿐더러 청약저축의 경우 5~6%, 청약부금의 경우 약 1%정도 낮다. 청약의 경우 아파트를 마련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또 하나의 금융상품으로는 연금저축방법을 제시한다. 연금의 경우 가능한 젊은 나이에 가입하는 것이 훨씬 유리한 금융상품이다.
지난 번 뉴스보도에 의하면 불과 50년 후면 한국은 심각한 사회적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고 한다. 연금저축은 보통 적금 상품에 비해 금리도 1%정도 높다. 이러한 장점이 있는 반면에 약정 기간을 채우지 못하고 중간에 찾아 쓰게 되면 손해 볼 수 도 있다는 것에는 주의를 요한다.
마지막으로 돈을 잘 늘릴 수 있는 금융상품에는 무엇이 있는가? 물론 장기투자 방법을 말하고자 한다. 요즘은 특히 적립식 펀드가 강세를 이룬다. 적립식 펀드의 경우 수익률이 정기예금의 수익률보다 3배 이상 높다는 점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 물론 위험은 있지만 투자에 비해 부담은 크지 않다는 점이 안정성이라는 면에 있어서 매력적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이것만은 꼭꼭꼭!! ♣ 재테크 분석
1.수입,지출 분석에서 출발하라
知彼知己면 百戰百勝. 최소 3개월에 한 번씩은 가족의 수입 및 지출을 검토해야 한다. 그래야만 지출을 줄일 수 있고 계획을 세울 수가 있다. 매월 분석하면 錦上添花.
2.단기,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라
3개월,6개월,1년,3년,5년,10년 정도의 계획은 미리 수립해야 한다. 그래야만 구체적인 행동이 나올 수 있다. 결혼이나 주택구입,자녀교육 등의 계획에 따라 재테크 방법을 달리 해야 하기 때문이다. 목표가 없는 삶이 무의미 하듯, 계획이 없는 재테크는 무의미하다. 그리고 자주 점검하고 수정・보완해야 한다.
3.분산투자를 하라
월 100만원을 저축한다면 금액을 50,30,20 등으로 나눠서, 저축기간도 1년,3년,5년,7년 등으로 나눠서 저축을 해야 한다. 예금자보호법(금융기관당 5천 만원 한도)뿐만이 아니라 부득이한 상황으로 중간에 해약을 해야 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주택을 구입하기 위해서 매월 100만원을 5~7년 만기로 한 금융기관에 예치를 할 경우, 돈이 급히 필요할 경우 중도해약을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4.비과세. 세제혜택 상품, 세금우대저축을 적극 활용하라
* 비과세 상품 : 장기주택마련저축,생계 형 저축,농어가 목돈마련저축,비과세수익증권,장기 저축 성 보험 등이 있다. 특히 장기주택마련저축(신탁)은 소득공제가 가능하다. 장기주택마련
* 저축(신탁) : 18세 이상 무주택자 또는 25.7평 이하 주택소유자 가입가능(1세대 1통장), 분기당 1만~300만원 불입 가능, 연간 불입액의 40% 소득공제(300만원 한도) 7년 이상 유지 시 비과세, 이자가 타상품에 비해 높고 3년 확정금리. 2005년까지 가입 가능하다. 현재 여유가 안 된다면 월 1만원이라도 가입을 해서 향후 여유가 될 때 불입을 조금씩이라도 하면 된다.
* 세금우대 상품 : 세금우대세율 적용 10.5% (일반세율 16.5%), 전 금융기관 합산 1인당 4천 만원 한도(미성년자 1천5백 만원, 노인 및 장애자 6천 만원), 저축 가입 시 세금우대적용 신청하면 됨, 저축기간이 1년 이상이어야 세금우대 적용 가능.
* 장기 저축성보험 : 고액,장기 예금자에게는 보험회사 저축이 단연 최고(금융소득종합과세 회피 가능)
5.보험은 반드시 가입하라
이제 보험은 빼놓을 수 없는 가족 필수품이다. 최소 가족 모두가 사고나 질병에 대비한 보험은 반드시 가입을 해야 한다. 그리고 가능하면 부부 모두 종신보험에 가입을 하면 위험보장은 물론 노후대비 수단도 가능하다. 보장 성 보험료의 적정 규모는 월 가족의 수입규모에 따라 8~20%정도가 바람직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6.청약통장은 필수적으로 가입하라
부동산투자 수단은 물론 타 저축상품에 비해 수익률이 비교적 양호하다. 하지만 현재 청약 1순위가 되었다 해도 무조건 분양을 받는 것은 피하고 신중해야 한다. ( 분양가 거품론이 계속 대두 ). 청약통장에는 청약저축,청약부금,청약예금이 있다. 청약저축은 국민주택(주공아파트,도개공 아파트 등)에만 신청이 가능하고 청약부금은 민영아파트에 신청 가능 한 게 차이점이다. 그리고 청약부금과 청약예금의 차이점은 부금은 매월 불입(1 ~10만원)하는 것이고 예금은 일시에 불입하는 것이다. 청약통장은 가입한지 6개월이 지나면 2순위, 2년 이상이면 1순위가 된다. 물론 지역에 따라 불입 총 금액에 따라 신청 가능한 평수가 달라진다. 32평까지는 300만원 통장이면 거의 가능하다.
7.이자 0.1%를 중요시 하라
은행마다 이율차이가 있다. 발품을 팔아야 이자 0.1%라도 더 챙길 수 있다. 인터넷과 폰뱅킹 서비스를 이용하면 수수료를 절감할 수도 있다. 새마을 금고,상호저축은행은 일반 시중은행보다 이율이 2~3%가 높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금자보호법에도 적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단기,소액 저축에 유리하다.
8.주식 및 채권투자도 노려 보아라
* 채권투자 : 일반 은행보다 이율이 높고, 안정적인 상품도 많다. 증권회사에 가면 자세한 안내와 함께 가입 가능하다.
* 주식투자 : 여유 돈으로 중장기적으로 투자를 한다면 무방하다. 직접 주식투자에 자신이 없으면 금융기관서 취급하는 간접상품에 가입하면 된다. 최근 3~4%의 은행 이자에 만족을 못하는 분은 원금이 보전되는 주식 상품(투신사,은행)에 가입을 고려할 만 하다. 비과세 간접투자상품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