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was not until、     

이혜정200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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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 not until、             

 

 

 

 

 

It was not until、

 

 

 

 

               

 

 

 

 

헤어짐이 슬픈 건 

헤어지고 나서야 비로소

만남의 가치를 깨닫기 때문이다.

 

잃어버리는 것이 아쉬운 이유는 

존재했던 모든 것들이 그 빈자리 속에서 

비로소 빛나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