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킹왕 크래이지덕

이경덕200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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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킹왕 크래이지덕

일단 1~18세까지의 생활은 만19 내용 으로 생략 하기로 하고 시작^^

고통과 시련은 필수! 실수 쯤이야 얼쑤!!실패해본 자만 역전의 맛을....

 

(이판사판!)이것이 우리의 삶이고 인생인거다 그럼 승자의 삶은 뭘까?

넘어질순 있고 쓰러져서도 짓밟일 수록 또 수없이 일어나 잡초같이...

승자는.... 결국 질긴놈 난 이미 배린몸 배번이고 천번이고 나는 미친놈

 

인생은... 누가 그랬다.....^^한방이야~ 단 한번이야~ 그래 이쯤이야~

기회는....젊음을 불사르는 투지와 열정 그리고 준비된자만이 베팅 성공

자 크래이지덕의 삶속으로 GO GO  빠져 보시겠습니다....좋습니다^^

 

그때 당시 YOU를 힌트 시킨 김상민이라는 가수의 소속이였는데ㅡㅡ

 그 상민이라는형의 연습실에서 빌 붙어서 눈치 밥은 시작되었다...

조심조심 지내던 어느날 일이다... 평소 안그래도 김상민 밴드는

나란존재가 백이니 돈이니 생긴건 저게 인간이니 라며....

무척이나 불만족 상태였는데 일은 터지고 말였다 ...

때는2002년무더운 여름 일이였다...먹으껀 없는데 정수기가 보였다..

평소 4차원세계를 왔다리갔다리 하던차에 난 오렌지 쥬스를 정수기통에 부어서 찬물 로 통해 먹으면 당연하게... 왠지??정말이지^^

시워하겠다는 가이 독특한 발상은 하고야 만다ㅜㅜ...

미친 생각으로 오렌지 쥬스를 정수기통에 1.5리터 한방울도 남기없이

전부다 부었다.......근데 왠일인가 시워한 오렌지쥬스는 고사하고 기계는 고장 오렌지가 정화되어서 나오는 그광경은 장관이다..정말

큰일이다 ,,도망 갈까 망설이던 차에 올것이 오고야 말었다,..제길랄~

뭔미까이게 안그래도 나의 존재를 횡紵求?가운데 죽었구나 했다...

김상민형이  마치 초상날이냥 밴드 대표로 막구 화를 내면서

끌고 나갔다 일루와 일루와~ 나를 근데 질질질~ 끌러 나가서야

웃음면서 ㅋㅋㅋ 자짱면두 사주고 술도 사주며 막 잘해주는것이

아닌가 바짝 긴장한 나에게 미소로 경덕아 너는 참 천재야 초천재

 

난 다시 쫄아서버벅거리면서  뭐뭐뭐 가~요 했더니 뭐긴 결과가

어째건 발상 자체가 웃기고 귀엽따는것이다...너무 성격좋아

그계기로 가수 상민이형과 친했졌다.....^^상민형 세븐닮았다

형 동생지내던중 내가상고라서 컴퓨터에 좀 자신있어서 점수좀 따렸고

제가 곤쳐보겠다고 까불까불 건드렸는데....이놈으 썩을 하드가 쇼크..

받어서 고장나 버렸다...이것 역시 그하드안의10년음악이 날라가버린

대형 사고 에도 불구하고 상민형은 감싸 죽었다 이해해주시고....

그리고 내 손은 저주의 마이너스 손이라 불리며...뭐시키질 않었다.

그후 거짓말 하나 없이 이런일두 있었다...기획사 실장님 나가려길래^^

 

아니고 내가 먼저 뛰어가서 문 열어 드리려고 손잡이를 잡았는데....

손잡이가 머피법칙도 이보다 더하냐 뚝하면서 갑자기 떨어지는게ㅜㅜ

 

아닌가 나원참 ㅎ그건 그렇타 치드라도 또한 내가 캐스팅한 권선미와

 이재후 길미가 나를 배반보다도 더좋은 곳으로..자기끼리만 한마디

상의없이 문진영이사에게로 도주하는 일이 생기고 만다....파워있던

하우성 이사가 선미를  3사 방송국 관계자로 부터 여기저기 소개해

 

주어서 ...여기저기서 양녀 삼고 싶다는 말이 라올 정도의 말솜씨가

있어 하우성님은 선미를 아꼈는데 문진영이사 에게 가버린것이다

하우성이사는 나보고 화를 내며 내가 한짓이 아니냐며 책임을 물어서

죽이려고 했다..타이푼의 권선미랑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일촌도

않해준다ㅎㅎ;이사건 때문에 연락이끊었진다 ~~~ㅋ

참 선미랑 사진찍고 자장면 같이 먹을때가 어제 같은데....

그문진영 사람 내소문을 듣고서 달콤한 유혹이 캐스팅 제의 나한테도

오게된다..나도 욕먹은 기매 모르는척 인생뭐있어 가는거야~ 했다가

(사실 권선미 길미 등..사람이 그리워 갔다가 이후 하우성이 정말)

 화나서 대구에서 서울 당장 올라와 죽여버리기 전에 이런 상황이

되어버려서 연예인이고 뭐고 일단 머리를 짜르고 김상민형아의

권고와 여러사람의 인간부터 되라는 충고에 입대를 결심한다.....

 

여기서 잠깐 기억난다 내가 입대전 러브레터에서 객원MC김재동형

 

을 kbs만났음...옛날 대구에서 이벤트 엠씨 할때 기억나고 고향사람

이라서 반가워서 안녕하세요^^인사했더니 그냥 생까며 막이래

역시 성공 하는데는 이유가 있고 냉철한 판단 접근과 무시

스쳐 지나가는것이다//ㅋ 이유는 생략...입대하고 생략......

어라 입대하자마자 벌써 ..군대 병장 휴가 나와서였다

압구정 모 가라 오케라는 곳이였다.... 막당이 전역 하면

뭐할까하며 아르바이트 찾던중 할일이 없던난

여기 저기 무대포 들이대며 전화했다... 이게 왠일인가.. 노래 춤만

 추면 돈을 많이 벌수있다는 형님에 말에 혹해서 달렸갔다......

코믹댄스 춤추고 노래는기본에 나의 전공아닌가 해서 시작했다

 처음엔 연예인두 오고 해서 신났다.. 허나 그것두 잠시 나보고

쫄쫄이를 입고 나무 젓가락을 엉덩이로 부시고 거지처럼 연기도

하고 손님은왕이다 고로 하라는건 뭔든 하라는 것이 아닌가 허걱ㅜㅜ

재미는 있었다...가끔 연예인두오고 색다른 인간적인 면두 보며

 철판이였던 난 하나둘씩  잘적응 하는듯 했으나 모 재벌 누님 진상

이라는 단어가 참 안좋은 사람들에게 하는 소리 구나 라고 생각했다

밉상은 알었서도 진상의진수가 뭔가를 알게해준 손님이였다

 술에 취했는지 2명중 한명이 귀사대기 때리기 놀이 하자는

여자들  난 손님과 놀아주는게 일이라 할수없이 웃으며 시작했지만

한대두대 맞고 맞고 또맞으니 웃어도 웃는게 아니고 울음을 웃음

으로 삼키며  때려도 떄리는게 아니라 말하면 알까나 자신이 참...

사람 사는데 공짜와 쉬운일은 없다 갑자기 리쌍 노래가 생각난다 ...

서글퍼 지는 추억의 아르바이트였다........돈이 뭔지 돈돈돈 

지금 생각해 보니 대충 한대당 한만원 쯤 되는것 같다^^
전역날 이였다 바로 군복입고 오디션을 보러갔는데 매직엔가요제

1회를 보러 갔는데 이거뭐 시간은 30분정도 남았는데 전화를 받지

않는것이다 바쁜것인지 어떤것인지는 모른다...무조건 이근처 인데

라는 생각으로 한성대입구 4거리에거 대학로로 때론 4방으로

이것아니면 끝이라는 정신으로 뛰었다,,, 하지만 찾지못했다ㅜㅜ

그런 절망에서 갑자기 114가 생각났다.. 무작정 114로 전화걸었다

네네... 안녕하십니까 여보세요 다른게 아니구요 제가 어쩌고 저쩌고

아가씨 황당했을꺼다 무슨 말씀이십니까.. 돼고요 제상황이 이차 저차

하니 도와주세요 이번호안받는데 전화해서 전화좀 해주시라고 전해

달라고 눈물로 부탁했다,, 내가 불쌍했는지 그아가씨가 전화를 해준다


 그런 나의 열정 때문이였을까거리의시인들 리키씨에게 2005.1.8㈜

알고인터액티브스튜디오1회KTF매직엔스타오디션 최종합격
그리고 2005.1.13 sbs코치MC김국진,박수홍,방우정 전백수편 병장

이경덕출연 하고만다 이것이 운명인가 난 그후 지방 이벤트 엠씨를

 하게 되고 ... 어느날 엠넷에서 배틀신화란 강희정피디님의 운명적

프로그램이 시작되었고 응모했는데 연락이왔다 근데 난 이벤트MC

하던중이라 1기참가하지못하고 배틀신화3기때 드디어 참가

하여 합격 하게된다.......허나 말썽쟁이 이경덕 여기서두 애들과

싸움에 화합하지 못한채 눈물을 삼킨다 그후 부모님께 효도 하면서 

 전국 팔도 각종 가요제 30 군데 정도 왠만한 대회는 다 누비고 그후

엠티비스카웃을 참가 하게 되고 뜻밖에 캐스팅이들어온다

한국 정책 방송 경제 최전선 한국이 뛴다KTV 국회방송 전속VJ

 행복공감 희망1번지 쿡&톡 1회배달맨 리포터로 활동하게된다,,,,

그리고 인생은 연결 연결이라는것인가 엠티비 드림스테이션이라는

곳에서 MTV VJ 뽑는것이였다  초심의 마음가짐으로 너무 하고싶어

인생의 목표의 ,,올인한 것에 무라도 베자는 심정으로 내달렸다 ㅎ

 쇼파워비디오 작가님추천으로 생방 드림스테이션 방송을 잡았고

드디어 생방 이였다 개인기 좋코 이것저것 술술 잘넘어 가는듯

했으나 기억에 남는다..개그맨 김인석 선배님이 내머리 스타일 삐죽

일자로 새웠는데 오늘 컨셉은 뭐죠 라는 답변에 선배님 남자들은다

 알지않습니까 아침이면 왜 벌렁덩 써자너요 그런 젊음의

열정과패기로 한번 스타일 내어 봤어요 란 답변에 방송

작가와 피디는 징계 먹었고  그다음 부터 전화통화및얼굴은

볼수없었다....난 백수 생활을 할순없었다 뭔가는 해야했고

닥치는대로  방송 엑스??스탭을 했었다 거기서 ...개무시 당해보고

인간 이하 대접도 받아봤지만 내가 평소 존경하던 자~ 가는 거야

노홍철 형님을 만났는데 정말 사람 좋터라 ~백상예술대상에서

대부-신동엽씨두 그의 장난썩인 말두 눈과귀로 새겨두었다..속으로

언제간언제간...옆에서 지켜보는걸로만으로 나의 자아를 불태웠다,,
  3개방소 나의 랩에 관심 있던 피디님이 방송에 출연두하고... 각종

 음악프로그램 스텝을 하다가 방송가 쪽은 알만큼 알정도로 잡식

주섬 주섬 지식 잡식~이있어서 예전의 알고 지냈던 뮤지션

2soo형님이 나를 찾아와 경덕이 너~서서히 스탭두 오래 하고

 방송 피디하고도 친하니깐 좀 형아 좀 도와 줄래 하면서  원할머니

식당에서 보쌈 사주면서 내마음도 보쌈해갔다 ㅋ평소 자신있던

매니져계 한발 앞으로 어떠냐는 말에 흥겨운 마음로 시작해  

바로 현 이수2soo..홍보 매니져다,.... 주요 내용을 다 삭제 및 생략

 하였습니다 .................................왜냐면 전 말하는걸 좋아하는

 채질이라서요 입이 간질간질 주접쟁이라서요...ㅋ수정중,,,,,

 

-중요한건 언행인치 초심을 잊자 말고 처음 마음 가진을 지켜나가는자-

토킹18금 : 풉...재미있는 사연도 함께 올려주세요 ^^(07.1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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