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저 요기 아파요-

이경진2006.08.14
조회22

하나님 저 요기 아파요..

아야야.. ㅠ.ㅠ 힝..

하나님 저 요기도 아파요..

호~오 해주세요 ㅠ.ㅠ 힝..

 

-8-8-8-8-8-8-8-8-8-8-8-

 

하나님은 진정한 의사십니다. 제가 간호사인것을 참으로 감사해요.

하나님을 따르는 간호사이고 싶거든요..

근데 그게 쉽지 않아요..

간호사가 아프면 어떻게 해? 라는 말 ^^; 거의 안듣긴 하지만_

어찌 사람이 안아플 수 있을까요.. ㅠ.ㅠ

 

하나님.. 저 요기, 조기,, 다 아파요.. 힝.. 아파욤.. 얼른 낫게 해주세요 네?!

 

직업분류상 의료인이다보니 아픈사람들을 참 많이 보게 됩니다.

그런데 참 이상하죠? 아픈 사람들은 아파서, 자신들이 어찌 할수 없어서,, 그래서

병원에 왔으면서도 얼마나 "자가진단"을 잘하는지요-;;

그게 잘 맞으면 모르지만 의료인 앞에서 자신이 의료인 행세를 하려고 합니다.

그럴땐 괜히 심술이 나기도 한다니깐요- 헤유~;; 그리스"도"를 더 닦아야죠 뭐..;;

 

회개합니다.. 욥기 13:4 너희는 거짓말을 지어내는 자요 다 쓸데 없는 의원이니라

선악과를 따먹고 하나님과 같이 되고자 했던 아담과 하와같은 교만을 가진 것을ㅠ.ㅠ


또한 기도합니다.. 말씀에 의지해서..   누가복음 5:31,32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예수님! 당신이 최고의 의원이십니다.. 당신이 바로 나의 의원이십니다.. 예수님.. 당신 앞에 나의 교만을 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