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간만에..외출!!!!!! 준수집 테러 원정기~ㅋ

석윤주2006.08.14
조회41
오늘은 간만에..외출!!!!!! 준수집 테러 원정기~ㅋ
오늘은 간만에..외출!!!!!! 준수집 테러 원정기~ㅋ오늘은 간만에..외출!!!!!! 준수집 테러 원정기~ㅋ

오늘 영미랑 준수네 집에 가게 되었다..... 오늘은 간만에..외출!!!!!! 준수집 테러 원정기~ㅋ

장전동 이라는 저~ 먼나라(?)-_-+ 쿨럭~오늘은 간만에..외출!!!!!! 준수집 테러 원정기~ㅋ

사건은 여기서 부터 시작 되었다...... 준수어머니께서 찐만두와

떡!!! 을 내주셨지....저녁9시30분쯤..ㅡ,.ㅡ;; 우리는 맛나게 먹고 있

었다... 평소 요거트 요구르트를 좋아하는 영미.... 준수는 영미에게 

플레인 요쿠르트를 권했다.. 오늘은 간만에..외출!!!!!! 준수집 테러 원정기~ㅋ

준수 : 이거 먹어볼텨?오늘은 간만에..외출!!!!!! 준수집 테러 원정기~ㅋ

영미 : 어!! 이거 얼마나 맛있는데..... 오늘은 간만에..외출!!!!!! 준수집 테러 원정기~ㅋ  =====맛본후====

영미 & 나 : 어 ~ 이거 얼마나 맛있는데..~~워우워~오늘은 간만에..외출!!!!!! 준수집 테러 원정기~ㅋ

준수 : 웩~~ 그게 뭐가 맛있어오늘은 간만에..외출!!!!!! 준수집 테러 원정기~ㅋ

영미 : 그런데 이거 다른거 보다 덜 톡쏘네..~~~오늘은 간만에..외출!!!!!! 준수집 테러 원정기~ㅋ

나 : 덜 톡쏜다고? 흠... 이상하네..(나는 반정도 먹은 상태였다-_-;)

글애도 나는 맛나게 먹었다.. 혹시나 해서..나는 뚜껑을 보게 되었고

나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ㅡ,.ㅡ;; 날짜는 6월25일 5일이 지난상태!

어이 이영미.. 덜톡쏘긴 -_-;;; 이자식아...오늘은 간만에..외출!!!!!! 준수집 테러 원정기~ㅋ

플렌은..시큼하긴한데... 좀달달하기도 하다..짜샤...오늘은 간만에..외출!!!!!! 준수집 테러 원정기~ㅋ

~ 안에 이상하게;;;물이 있다 했다..ㅋㅋ 

글애도 우리는 맛나게 먹었다..-_-+

나: 발효유라 괜찮을꺼야^^;; (서로 위안을 삼으며~)

영미 : 그렇겠지 뭐 배탈나면 화장실에서.. 쏴~ 쏟아 내면 되지^^;;

=그후~~= 준수는 1개 더꺼내서...  영미는 지하철에서 오면서 배가 살살 아프다 했다..~==

먹다가 어머니께 걸려 욕들어 묵고 ㅋ

준수 어머니왈 : 그거 내꺼여~ ㅡ,.ㅡ;;

준수 : 엄마 이거 5일 지났어여 못먹어여~-_-;; 준수 어머니 : 그거 발효유라 괜찮아... 짜샤~ -_-+ 우리는 식은 땀과 함께 쓴웃음을 짓고 있었다...

=그후~~= 영미는 지하철에서 오면서 배가 살살 아프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