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간만에..외출!!!!!! 준수집 테러 원정기~ㅋ 오늘 영미랑 준수네 집에 가게 되었다..... 장전동 이라는 저~ 먼나라(?)-_-+ 쿨럭~ 사건은 여기서 부터 시작 되었다...... 준수어머니께서 찐만두와 떡!!! 을 내주셨지....저녁9시30분쯤..ㅡ,.ㅡ;; 우리는 맛나게 먹고 있 었다... 평소 요거트 요구르트를 좋아하는 영미.... 준수는 영미에게 플레인 요쿠르트를 권했다.. 준수 : 이거 먹어볼텨? 영미 : 어!! 이거 얼마나 맛있는데..... =====맛본후==== 영미 & 나 : 어 ~ 이거 얼마나 맛있는데..~~워우워~ 준수 : 웩~~ 그게 뭐가 맛있어 영미 : 그런데 이거 다른거 보다 덜 톡쏘네..~~~ 나 : 덜 톡쏜다고? 흠... 이상하네..(나는 반정도 먹은 상태였다-_-;) 글애도 나는 맛나게 먹었다.. 혹시나 해서..나는 뚜껑을 보게 되었고 나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ㅡ,.ㅡ;; 날짜는 6월25일 5일이 지난상태! 어이 이영미.. 덜톡쏘긴 -_-;;; 이자식아... 플렌은..시큼하긴한데... 좀달달하기도 하다..짜샤... ~ 안에 이상하게;;;물이 있다 했다..ㅋㅋ 글애도 우리는 맛나게 먹었다..-_-+ 나: 발효유라 괜찮을꺼야^^;; (서로 위안을 삼으며~) 영미 : 그렇겠지 뭐 배탈나면 화장실에서.. 쏴~ 쏟아 내면 되지^^;; =그후~~= 준수는 1개 더꺼내서... 영미는 지하철에서 오면서 배가 살살 아프다 했다..~== 먹다가 어머니께 걸려 욕들어 묵고 ㅋ 준수 어머니왈 : 그거 내꺼여~ ㅡ,.ㅡ;; 준수 : 엄마 이거 5일 지났어여 못먹어여~-_-;; 준수 어머니 : 그거 발효유라 괜찮아... 짜샤~ -_-+ 우리는 식은 땀과 함께 쓴웃음을 짓고 있었다... =그후~~= 영미는 지하철에서 오면서 배가 살살 아프다 했다..~==
오늘은 간만에..외출!!!!!! 준수집 테러 원정기~ㅋ
오늘은 간만에..외출!!!!!! 준수집 테러 원정기~ㅋ
오늘 영미랑 준수네 집에 가게 되었다.....
장전동 이라는 저~ 먼나라(?)-_-+ 쿨럭~
사건은 여기서 부터 시작 되었다...... 준수어머니께서 찐만두와
떡!!! 을 내주셨지....저녁9시30분쯤..ㅡ,.ㅡ;; 우리는 맛나게 먹고 있
었다... 평소 요거트 요구르트를 좋아하는 영미.... 준수는 영미에게
플레인 요쿠르트를 권했다..
준수 : 이거 먹어볼텨?
영미 : 어!! 이거 얼마나 맛있는데.....
=====맛본후====
영미 & 나 : 어 ~ 이거 얼마나 맛있는데..~~워우워~
준수 : 웩~~ 그게 뭐가 맛있어
영미 : 그런데 이거 다른거 보다 덜 톡쏘네..~~~
나 : 덜 톡쏜다고? 흠... 이상하네..(나는 반정도 먹은 상태였다-_-;)
글애도 나는 맛나게 먹었다.. 혹시나 해서..나는 뚜껑을 보게 되었고
나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ㅡ,.ㅡ;; 날짜는 6월25일 5일이 지난상태!
어이 이영미.. 덜톡쏘긴 -_-;;; 이자식아...
플렌은..시큼하긴한데... 좀달달하기도 하다..짜샤...
~ 안에 이상하게;;;물이 있다 했다..ㅋㅋ
글애도 우리는 맛나게 먹었다..-_-+
나: 발효유라 괜찮을꺼야^^;; (서로 위안을 삼으며~)
영미 : 그렇겠지 뭐 배탈나면 화장실에서.. 쏴~ 쏟아 내면 되지^^;;
=그후~~= 준수는 1개 더꺼내서... 영미는 지하철에서 오면서 배가 살살 아프다 했다..~==
먹다가 어머니께 걸려 욕들어 묵고 ㅋ
준수 어머니왈 : 그거 내꺼여~ ㅡ,.ㅡ;;
준수 : 엄마 이거 5일 지났어여 못먹어여~-_-;; 준수 어머니 : 그거 발효유라 괜찮아... 짜샤~ -_-+ 우리는 식은 땀과 함께 쓴웃음을 짓고 있었다...
=그후~~= 영미는 지하철에서 오면서 배가 살살 아프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