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가수 보브 딜런은 ‘상사병’(love sick)

이윤식200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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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가수 보브 딜런은 ‘상사병’(love sick)이라는 노래에서

 “ 난 아이처럼 말했고,

                      너의 미소에 무너져버렸어…”

라고 사랑에 빠진 기분을 묘사한다. 이처럼 사랑은 이성도 마비시키고 수많은 예술가의 영원한 화두가 되지만 야누스처럼 쾌락과 고통, 황홀경과 절망, 환희와 슬픔의 양면성을 지닌다. 그래서 사랑이 없으면 증오도 없다고 하는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