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잔에 널 잊기 바랬고 술 두잔에 널 지우기 바랬어 .. 술 세잔에 널 찾지 않기 바랬고 .. 술 네잔에 너란 존재가 기억나지 않길 바랫어 .. 술 다섯잔에 모든게 같은 말이란걸 알았고 .. 술 여섯잔에 계속 추억하고 있다는걸 알았고. 술 일곱잔에 지우지 못한다고 생각했고 술 여덟잖에 지우지 않는거라는걸 알았고 술 아홉잔에 내가 상처 받고 있는 거라는걸 알았고 술 열잔에 니 전화번호를 눌렀다가 핸드폰을 닫아버리며 눈물흘리는 나를 발견했다.. from.☆ 3
-술한잔에
술 한잔에 널 잊기 바랬고
술 두잔에 널 지우기 바랬어 ..
술 세잔에 널 찾지 않기 바랬고 ..
술 네잔에 너란 존재가 기억나지 않길 바랫어 ..
술 다섯잔에 모든게 같은 말이란걸 알았고 ..
술 여섯잔에 계속 추억하고 있다는걸 알았고.
술 일곱잔에 지우지 못한다고 생각했고
술 여덟잖에 지우지 않는거라는걸 알았고
술 아홉잔에 내가 상처 받고 있는 거라는걸 알았고
술 열잔에 니 전화번호를 눌렀다가 핸드폰을 닫아버리며
눈물흘리는 나를 발견했다..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