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로 탈출을 위한 10계명...! 1. 활달하고 털털해 보이기도 하지만 진짜 좋아하는 사람앞에선 말은 고사하고 눈도 한번 못 마주친다. 진짜 맘에 드는 남자와 함께 있다가도 말 한번 못시키고 집에 돌아와 가슴만 팍팍 내리치며 후회만 한다. 마음에 두는 남자가 있을 때 솔직하게 자신을 표현하고 접근하는 여자가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조금의 용기로 킹카를 내 남자로 만들 수 있다. 꼭 재미있는 유머로 상대방을 즐겁게 해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은 버리자. 그가 말할 때 그의 눈을 지긋이 쳐다보고 가볍게 웃어주거나 그의 질문에 솔직하게 대답하기만 하면 된다. 용기만 빼면 남는 거 없는, 자기보다 훨씬 못생긴 여자가 그의 말을 잘 들어주고 작은 용기만으로 킹카를 낚아채 갔다고 생각하면 화나지 않을까? 2.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거나 애인이 생기면 스트레스도 싸이고 옷이나 외모치장도 해야 하는데 그것을 귀찮게 여기고 싫어하는 여자들이 있다 꾸미기 싫어하는 게으른 사람들 대부분 남자친구들이 없다. 화장하는게 귀찮고 옷치장하는게 귀찮고 그렇게 생각하다가 보면 사는 것은 안귀찮나? 남자친구를 사귀려면 옷이나 화장도 신경써야 하는데 어찌 노력하지도 않고 애인을 얻을 수 있으리~~ ! 꼭 남자를 사귀기 위해서가 아니더라도 자기 자신을 가꾸고 꾸미는 부지런함을 갖도록 노력하자. 자신을 가꾸는 부지런함 속에 나도 모르게 킹카애 인을 둔 모습으로 변해 있을 것이다. 3. 연예인이나 옆집오빠 선생님 친구의 애인 등 전혀 연결 될 수 없는 남자만 좋아한다. 어쩌면 무의식중에 남자 사귀기를 꺼려하고 두려워하고 있는 건 아닌지. 주위를 둘러보면 정말 괜찮은 남자들이 많을 텐데 TV속의 남자들만 쳐다보니 눈이 높아 질수 밖에 … !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일수록 상대방이 근사해 보이기 마련이다. 진짜로 사귈 마음이 있다면 혼자 상상하는 망상은 버려 버리고 실현 가능성이 있는 남자를 골라 보자고... ! 4. 예전에 사귀었던 남자가 너무나 완벽한 킹카라서 눈만 높아진 그녀. 다른 남자들을 보아도 예전의 기억이 떠올라 남자의 행동, 성격, 말투, 외모 일일이 자꾸 비교만 한다? 물론 예전의 남자 친구가 완벽한 킹카였다면 그에 못하는 남자를 보았을 때 비교가 될 것이다. 그러나 그 예전 남자와의 비교에 앞서 지금 당신앞에 있는 남자에 대한 좋은 점과 장점을 찾아보도록 하자. 장점을 찾아 가다 보면 이남자가 예전의 남자를 훌쩍 뛰어 넘는 킹카로 변하지 않을까? 5. 첫 만남이 영화속의 이야기처럼 극적으로 이루어지는 상상을 하거나 첫만남에 느낌이 통해야만 나만의 연인이라고 생각을 한다. 대부분의 커플은 첫눈에 반하기 보단 만나면서 정이 들고 친해지는 건데 첫눈에 한번보고 뿅가는 남자를 원하고, 영화같은 만남을 원하는 환상에 빠져 있는 여자들은 어떤 모임에서도 느낌이 오는 남자만을 두리번거리고 느낌이 없는 남자라면 아예 쳐다 보지도 않는다. 세상에 첫눈에 반해서 이루어진 커플이 얼마나 될까? 영화같이 운명처럼 만난 사람도 있겠지만 남자와 만나 가면서 만들어가는 추억과 사건들이 더 극적이고 아름 다울 때가 많다. 그렇게 되면 첫 만남이 그저 평범했을지라도 만남이 더해 갈수록 영화처럼 극적이고 아름답게 느껴질 것이다. 6. 스스로 만들어 놓은 연애법에 얽매인다.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어떠한 상황에도 항상 자기만이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의 입장에서만 상대남자를 평가하려 든다. 그래서 소개팅이나 미팅을 나가도 자기가 생각한 기준에 아니다 싶으면 바로 NO를 해버리지 누구나 자기가 생각하고 원하는 연애법이 있다. 남녀가 만나면 남자는 어떻게 해야 하고 여자는 어떻게 해야 하고.. 등등의 생각을 하고 고집만을 부린다면 당연히 남자가 없을 수밖에… 만약 당신의 연애법이 100% 옳다면 왜 남자친구가 지금까지 없었겠는가? 그저 자신이 생각하고 꿈꾸어 오는 이상형의 완벽한 남자와 연애는 머리속 생각만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니, 상대방에 대한 행동을 자기의 기준에 맞추어 평가하려 들지 말고 그와 관계를 키워 나가면서 만들어 나가도록 하자. 그때 바로 둘만의 새로운 법이 생기는 거 아닐까? 7. 누군가를 사귀게 되면 상대방 남자는 자신만을 의지하게 된다는 착각을 한다. 자신을 믿고 따라주는 것일 뿐인데 남자를 사귀면 상대방 남자를 그저 돌봐 주고 챙겨 주어야 한다는 생각만을 한다? 연애를 하게 되면 어느 누구 한사람만이 일방적으로 의지하는 게 아니라 사랑하는 마음에 서로가 믿고 의지 하고 따르게 되는 것이니 그런 식의 착각은 버리도록...! 8. 부모와 같은 무조건적인 사랑을 기대한다. 부모에게 사랑 받고 살아온 것 까진 이해하는데 어떤 남자에게나 자신의 부모와 같은 무조건적인 사랑을 강요한다. 그래서 일일이 그녀를 이해하고 챙겨 주어야만 정말로 나에게 관심있고 좋아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어느 누가 부모의 사랑처럼 무조건적이고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싶지 않을까? 그가 나에게 해주길 바라지 말고 자신이 그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언인지 생각하는 마음의 배려를 키우도록 노력하자. 9. 남자가 없는 여자들은 대부분 누구에게도 진실로 사랑을 받고 있지 못하다는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난 못생겨서 난 키가 작아서 난 성격이 이상해서...등등의 이유로 누가 나를 좋아 할까? 라며 어느 누구도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자신을 마음에 들어 하는 남자가 조금이라도 관심표현을 하면 의심을 하고 경계를 한다. 누구도 믿지 못하기 때문에 간혹 상대방 남자가 관심을 가지고 사귀자고 접근을 해오면 오히려 그를 차버리는 경우도 있다.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갖자. 누구나 단점은 있고 콤플렉스도 있다. 하지만 당신에겐 남들에게 없는 장점이 분명히 있다는 걸 명심하고 자신감있고 떳떳하게 행동하자. 10. 남자관계를 위험하고 부담스럽게 여기는 저항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남자만 옆에 있어도 얼굴이 붉어지고 친구 이상의 감정을 갖지 못한다. 남자를 만나면 무조건 집에 일찍 가야 하고 전화통화도 오래하면 안된다는 식으로 상대방의 관심표현을 묵살해 버리고 과도하게 자기 방어를 한다. 연애자체가 위험하고 안좋은 것이라는 생각이 아직도 무의식중에 자리잡고 있는 사람이다. 어느정도의 자기방어로 자신을 정갈하게 보이고 가꾸는 것은 좋지만 남자는 위험하니깐 무조건 조심해야 한다는 봉건적인 사고 방식과 부모에게서 벗어나지 못하는 어린애같은 생각은 버리자. 그리고 연애를 하고 싶어하는 자신의 마음을 순수하게 드러내는 자세가 되도록 하자. 1
쏠로 탈출을 위한 10계명...!
쏠로 탈출을 위한 10계명...!
1. 활달하고 털털해 보이기도 하지만 진짜 좋아하는 사람앞에선 말은 고사하고 눈도 한번 못 마주친다.
진짜 맘에 드는 남자와 함께 있다가도 말 한번 못시키고 집에 돌아와 가슴만 팍팍 내리치며 후회만 한다.
마음에 두는 남자가 있을 때 솔직하게 자신을 표현하고 접근하는 여자가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조금의 용기로 킹카를 내 남자로 만들 수 있다.
꼭 재미있는 유머로 상대방을 즐겁게 해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은 버리자.
그가 말할 때 그의 눈을 지긋이 쳐다보고 가볍게 웃어주거나 그의 질문에 솔직하게 대답하기만 하면 된다.
용기만 빼면 남는 거 없는, 자기보다 훨씬 못생긴 여자가 그의 말을 잘 들어주고 작은 용기만으로 킹카를 낚아채 갔다고 생각하면 화나지 않을까?
2.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거나 애인이 생기면 스트레스도 싸이고 옷이나 외모치장도 해야 하는데 그것을 귀찮게 여기고 싫어하는 여자들이 있다 꾸미기 싫어하는 게으른 사람들 대부분 남자친구들이 없다.
화장하는게 귀찮고 옷치장하는게 귀찮고 그렇게 생각하다가 보면 사는 것은 안귀찮나?
남자친구를 사귀려면 옷이나 화장도 신경써야 하는데 어찌 노력하지도 않고 애인을 얻을 수 있으리~~ !
꼭 남자를 사귀기 위해서가 아니더라도 자기 자신을 가꾸고 꾸미는 부지런함을 갖도록 노력하자.
자신을 가꾸는 부지런함 속에 나도 모르게 킹카애 인을 둔 모습으로 변해 있을 것이다.
3. 연예인이나 옆집오빠 선생님 친구의 애인 등 전혀 연결 될 수 없는 남자만 좋아한다.
어쩌면 무의식중에 남자 사귀기를 꺼려하고 두려워하고 있는 건 아닌지. 주위를 둘러보면 정말 괜찮은 남자들이 많을 텐데 TV속의 남자들만 쳐다보니 눈이 높아 질수 밖에 … !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일수록 상대방이 근사해 보이기 마련이다.
진짜로 사귈 마음이 있다면 혼자 상상하는 망상은 버려 버리고 실현 가능성이 있는 남자를 골라 보자고... !
4. 예전에 사귀었던 남자가 너무나 완벽한 킹카라서 눈만 높아진 그녀. 다른 남자들을 보아도 예전의 기억이 떠올라 남자의 행동, 성격, 말투, 외모 일일이 자꾸 비교만 한다?
물론 예전의 남자 친구가 완벽한 킹카였다면 그에 못하는 남자를 보았을 때 비교가 될 것이다.
그러나 그 예전 남자와의 비교에 앞서 지금 당신앞에 있는 남자에 대한 좋은 점과 장점을 찾아보도록 하자.
장점을 찾아 가다 보면 이남자가 예전의 남자를 훌쩍 뛰어 넘는 킹카로 변하지 않을까?
5. 첫 만남이 영화속의 이야기처럼 극적으로 이루어지는 상상을 하거나 첫만남에 느낌이 통해야만 나만의 연인이라고 생각을 한다.
대부분의 커플은 첫눈에 반하기 보단 만나면서 정이 들고 친해지는 건데 첫눈에 한번보고 뿅가는 남자를 원하고, 영화같은 만남을 원하는 환상에 빠져 있는 여자들은 어떤 모임에서도 느낌이 오는 남자만을 두리번거리고 느낌이 없는 남자라면 아예 쳐다 보지도 않는다.
세상에 첫눈에 반해서 이루어진 커플이 얼마나 될까?
영화같이 운명처럼 만난 사람도 있겠지만 남자와 만나 가면서 만들어가는 추억과 사건들이 더 극적이고 아름 다울 때가 많다.
그렇게 되면 첫 만남이 그저 평범했을지라도 만남이 더해 갈수록 영화처럼 극적이고 아름답게 느껴질 것이다.
6. 스스로 만들어 놓은 연애법에 얽매인다.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어떠한 상황에도 항상 자기만이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의 입장에서만 상대남자를 평가하려 든다.
그래서 소개팅이나 미팅을 나가도 자기가 생각한 기준에 아니다 싶으면 바로 NO를 해버리지 누구나 자기가 생각하고 원하는 연애법이 있다.
남녀가 만나면 남자는 어떻게 해야 하고 여자는 어떻게 해야 하고.. 등등의 생각을 하고 고집만을 부린다면 당연히 남자가 없을 수밖에…
만약 당신의 연애법이 100% 옳다면 왜 남자친구가 지금까지 없었겠는가?
그저 자신이 생각하고 꿈꾸어 오는 이상형의 완벽한 남자와 연애는 머리속 생각만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니, 상대방에 대한 행동을 자기의 기준에 맞추어 평가하려 들지 말고 그와 관계를 키워 나가면서 만들어 나가도록 하자.
그때 바로 둘만의 새로운 법이 생기는 거 아닐까?
7. 누군가를 사귀게 되면 상대방 남자는 자신만을 의지하게 된다는 착각을 한다.
자신을 믿고 따라주는 것일 뿐인데 남자를 사귀면 상대방 남자를 그저 돌봐 주고 챙겨 주어야 한다는 생각만을 한다?
연애를 하게 되면 어느 누구 한사람만이 일방적으로 의지하는 게 아니라 사랑하는 마음에 서로가 믿고 의지 하고 따르게 되는 것이니 그런 식의 착각은 버리도록...!
8. 부모와 같은 무조건적인 사랑을 기대한다.
부모에게 사랑 받고 살아온 것 까진 이해하는데 어떤 남자에게나 자신의 부모와 같은 무조건적인 사랑을 강요한다.
그래서 일일이 그녀를 이해하고 챙겨 주어야만 정말로 나에게 관심있고 좋아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어느 누가 부모의 사랑처럼 무조건적이고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싶지 않을까?
그가 나에게 해주길 바라지 말고 자신이 그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언인지 생각하는 마음의 배려를 키우도록 노력하자.
9. 남자가 없는 여자들은 대부분 누구에게도 진실로 사랑을 받고 있지 못하다는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난 못생겨서 난 키가 작아서 난 성격이 이상해서...등등의 이유로 누가 나를 좋아 할까? 라며 어느 누구도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자신을 마음에 들어 하는 남자가 조금이라도 관심표현을 하면 의심을 하고 경계를 한다.
누구도 믿지 못하기 때문에 간혹 상대방 남자가 관심을 가지고 사귀자고 접근을 해오면 오히려 그를 차버리는 경우도 있다.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갖자. 누구나 단점은 있고 콤플렉스도 있다. 하지만 당신에겐 남들에게 없는 장점이 분명히 있다는 걸 명심하고 자신감있고 떳떳하게 행동하자.
10. 남자관계를 위험하고 부담스럽게 여기는 저항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남자만 옆에 있어도 얼굴이 붉어지고 친구 이상의 감정을 갖지 못한다.
남자를 만나면 무조건 집에 일찍 가야 하고 전화통화도 오래하면 안된다는 식으로 상대방의 관심표현을 묵살해 버리고 과도하게 자기 방어를 한다.
연애자체가 위험하고 안좋은 것이라는 생각이 아직도 무의식중에 자리잡고 있는 사람이다.
어느정도의 자기방어로 자신을 정갈하게 보이고 가꾸는 것은 좋지만 남자는 위험하니깐 무조건 조심해야 한다는 봉건적인 사고 방식과 부모에게서 벗어나지 못하는 어린애같은 생각은 버리자.
그리고 연애를 하고 싶어하는 자신의 마음을 순수하게 드러내는 자세가 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