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남자 명장면1

빈준한2006.08.15
조회45
장생이 감옥에서 눈이 먼 채로 하는 금붙이 이야기 장생이 연산에 의해 눈을 잃고 감옥에서 양손을 묶인 채로 얘기하는 자신의 어린 시절 주인집 금붙이 이야기는 공길과 장생의 이야기다. 그 다음 공길이 연산 앞에서 하는 인형놀이의 대사중에 “사실은 그 금붙이 내가 훔쳤어…”, “우리 같이 도망가자”라는 대화는 주인집 금붙이를 훔친 사람은 공길이고 장생이 공길이를 데리고 나오면서 둘의 광대 인생이 시작됐음을 뜻하는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