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방울 (석천 초등학교에 뉘어 있는 것을~)
이혜숙
2006.08.15
조회
17
감히 버리고 올 수가 없었던 그 모습. 이렇게 여러 친구들과 나누고 싶었다.
솔방울 (석천 초등학교에 뉘어 있는 것을~)
감히 버리고 올 수가 없었던 그 모습. 이렇게 여러 친구들과 나누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