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하루전... 결국에 못하고갈뻔한싸이월드를 하게되었다.ㅎ 근데.. 막상못할떄는 답답하다가도.. 하니깐 별 기분이 안든다 왜그런거지... 짧은 4박5일간은 휴가를 마치고서.... 가기전날의 마지막 밤... 남들은 들어가기 싫다고 들하는데... 흠..난 왜 나올떄부터 찝찝 하더니... 들어갈떄가 되도 무덤덤하지? 먹여주고 재워주고 용돈주는 군대가 좋아서 일까?ㅋ 진탕술만마시다가 판나고 가넹... 이런..흠냥.. 흥청망청 퍼부어라 술아.. 내가 술통으로 들어갈테니.. 막상나와서 칭구가 없을줄알았는데.. 배푸효석이도 휴가마쳐나와주고.. 형도 말차나오고..음 이사람 저사람 조금씩만나고..그냥 조용히있다가 복귀하려는 계획은 미스야...음.... 나를 왜케 불러되는것들이야...ㅎ 암튼 4박5일동안 날만났던사람들한테 말할꼐.. 군인이랑 놀아줘서 고마워.ㅎ 정녕 보고가야할사람 보고갈수있을런지? 몇일전 오랜만에 목소리들었을떄 머라할수없을정도로 좋았다.. 맨정신에 몇마디못할꺼같아..나두 이슬이의힘을 빌려서 했는데.. 결과는 뻔하게..이슬이 약발되 제대로 받지 못했다.. 그떄 만나자고 해서 어떻게든 한번쯤 만나야 됬었는데... 흠....지금이라도 볼수있다면 바로라도 복귀할수있는데... 살면서 언젠가는 만날수있겠지만.. 지금...지금... 간절히 보고싶어.... 다음을기야할래... 다음에는 이것보다 조금은 삭으러든 상태에서 볼수있겠지? 아직도 마음한구석에 아니 마음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거 알아줫으면 해...몸조심하고...
복귀하루전...결국에 못하고갈뻔한싸이월드를 하게되
복귀하루전...
결국에 못하고갈뻔한싸이월드를 하게되었다.ㅎ
근데..
막상못할떄는 답답하다가도..
하니깐 별 기분이 안든다 왜그런거지...
짧은 4박5일간은 휴가를 마치고서....
가기전날의 마지막 밤...
남들은 들어가기 싫다고 들하는데...
흠..난 왜 나올떄부터 찝찝 하더니...
들어갈떄가 되도 무덤덤하지?
먹여주고 재워주고 용돈주는 군대가 좋아서 일까?ㅋ
진탕술만마시다가 판나고 가넹...
이런..흠냥..
흥청망청 퍼부어라 술아..
내가 술통으로 들어갈테니..
막상나와서 칭구가 없을줄알았는데..
배푸효석이도 휴가마쳐나와주고..
형도 말차나오고..음
이사람 저사람 조금씩만나고..그냥 조용히있다가 복귀하려는 계획은 미스야...음....
나를 왜케 불러되는것들이야...ㅎ
암튼 4박5일동안 날만났던사람들한테 말할꼐..
군인이랑 놀아줘서 고마워.ㅎ
정녕 보고가야할사람 보고갈수있을런지?
몇일전 오랜만에 목소리들었을떄 머라할수없을정도로 좋았다..
맨정신에 몇마디못할꺼같아..나두 이슬이의힘을 빌려서 했는데..
결과는 뻔하게..이슬이 약발되 제대로 받지 못했다..
그떄 만나자고 해서 어떻게든 한번쯤 만나야 됬었는데...
흠....지금이라도 볼수있다면 바로라도 복귀할수있는데...
살면서 언젠가는 만날수있겠지만..
지금...지금...
간절히 보고싶어....
다음을기야할래...
다음에는 이것보다 조금은 삭으러든 상태에서 볼수있겠지?
아직도 마음한구석에 아니 마음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거 알아줫으면 해...몸조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