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복더위 아이들을 위한 맛있는 별미 간식

김종서2006.08.15
조회174
삼복더위 아이들을 위한 맛있는 별미 간식 삼복더위 맛있는 별미 간식 푹푹 찌는 무더위에 쉽게 지치는 8월. 입맛이 떨어져 도통 밥을 먹지 않는 아이들에게는 새콤달콤한 간식으로 입맛을 살려주자. 제철 음식으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간식 메뉴를 소개한다.
삼복더위 아이들을 위한 맛있는 별미 간식 <STYLE type=text/css>.back { BACKGROUND-POSITION: 3px 3px; COLOR: #ff6600 } 수박 레모네이드
| 재료 | 수박 ¼통, 레몬주스 2큰술, 사이다 1컵, 설탕 ½큰술

| 이렇게 만드세요 |
1 수박은 먹기 좋게 작게 썰어 포크로 씨를 뺀 후 과육만 따로 그릇에 담아 준비한다.
2 믹서에 준비한 수박과 사이다 1컵을 넣고 간다.
3 레몬주스와 설탕을 넣고 곱게 간 후 유리잔에 얼음을 넣고수박 레모네이드를 담는다.
삼복더위 아이들을 위한 맛있는 별미 간식 <STYLE type=text/css>.back { BACKGROUND-POSITION: 3px 3px; COLOR: #ff6600 } 여름과일 치즈꼬치
| 재료 | 천도복숭아 2개, 거봉 12개, 치즈(에멘탈 또는 체다 치즈)100g

| 이렇게 만드세요 |
1 천도복숭아는 깨끗이 씻어 과육을 큐브 모양으로 작게 썬다. 거봉은 한 알씩 떼어 과도로 껍질을 벗긴다.
2 준비한 치즈는 과일 크기와 같게 작게 자른다.
3 꼬치에 준비한 천도복숭아, 거봉, 치즈를 번갈아가면서 하나씩 끼워 과일 치즈꼬치를 완성한다.
삼복더위 아이들을 위한 맛있는 별미 간식 <STYLE type=text/css>.back { BACKGROUND-POSITION: 3px 3px; COLOR: #ff6600 } 단호박 우유냉수프
| 재료 | 단호박 ½통, 꿀 1큰술, 우유 2컵, 소금 약간

| 이렇게 만드세요 |
1 단호박은 씨와 껍질을 제거한 후 2~3등분으로 잘라 김이 오른 찜통에 넣어 15분간 찐다.
2 단호박이 무르게 익으면 볼에 담아 매쉬어로 곱게 으깬 다음 뜨거울 때 꿀과 소금을 넣어 섞는다.
3 ②를 모양틀에 담고 냉동실에 1시간 정도 두어 차게 얼린다. 얼린 단호박을 그릇에 담고 가장자리에 우유를 부어 먹는다.
삼복더위 아이들을 위한 맛있는 별미 간식 <STYLE type=text/css>.back { BACKGROUND-POSITION: 3px 3px; COLOR: #ff6600 } 베이비토마토 초코볼
| 재료 | 방울토마토 15개, 밀크초콜릿 150g

| 이렇게 만드세요 |
1 방울토마토는 물에 여러 번 씻은 뒤 꼭지를 떼고 물기를 뺀다.
2 밀크초콜릿을 잘게 다진 후 볼에 담아 중탕하여 녹인다. 가장자리가 녹기 시작하면 나무숟가락으로 저어 전체를 고루 녹인다.
3 방울토마토를 꼬치에 끼운 다음 녹인 초콜릿에 담가 반만 묻힌 뒤 꺼내 얼음물에 담가 굳힌다.
Cooking Tip 여름 간식 손쉽게 만들려면요…
제철 과일을 활용한다 | 여름 제철 과일은 수분이 많아 시원하게 먹기 그만이다. 곱게 갈아 주스를 만들거나 먹기 좋게 꼬치를 만들면 개성 있는 맛을 낼 수 있다.
바로 만들어 먹는다 | 과일을 미리 썰어두면 수분이 빠져나가 아삭아삭한 맛이 없어진다. 먹기 직전에 꺼내어 바로 만들어 먹도록 한다.
용기를 미리 얼려둔다 | 그릇은 음식을 담기 10분 전 냉동실에 잠깐 넣어 둔다. 용기 표면에 살얼음이 살짝 얼어 먹는 동안 냉기가 가득해 시원하다.
글 기자 : 이미종
사진 기자 : 강현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