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의 여 행 기 일본에 다녀온듯한 사진을 올려놓

김은별200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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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의 여 행 기
나 의 여 행 기    일본에 다녀온듯한 사진을 올려놓

 

 

 

일본에 다녀온듯한 사진을 올려놓았지만 사실은

 

 

 

 

 

 

 

 

 

 

 

부산

에다녀온것이다 ㄷㄷㄷㄷ

왼쪽 위 사진은 광안리 ^^ 그 옆은 추억의 용두산?이었나..ㅡㅡ

왼쪽아래는 일본물건 파는 가게에서 구입한 편지지

오른쪽은 휴게소에서 미친듯이 먹은 우동.;;;

 

 

 

 

 

8월 12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짐을 챙겼다-_-

물론 쾌변도 잊지 않았따 ㄷㄷㄷ 준비를 다하고나니 쪼끔 여유가있어서 미친듯한 두번째 쾌변을.. -- 하고

아빠차를 타고 나갔다. 경희와 수현이에게 문자를 보냈다

경희는 내가 문자를 보내기 전에 미리 출발한다고 말했었지만

수현이는 자꾸 연락이 없었다. 그래서 일단 전화를 걸어보았더니

지금 일어났다고했다 -_-

 

그래서 와있던 경희를 태우고 미친듯이 ㅅㅇ아파트로갔다

약 10여분만에 수현이가나왔다-_-

수현이를 태우고 또 미친듯이 터미널로 갔다

터미널에서 아빠가 표를 끊어주고 갔다

우리는 화장실에 갔다가 버스를 탔따 ㅋㅋㅋ

버스에서 조금 자고 일어나고 자고 일어나고 경희랑 놀다가

애들 자는모습 도촬도 하고 휴게소가서 맛잇는거 ㅡㅡ 사먹고

했더니, 아까운 다섯시간 반 후에 노포동 터미널에 도착햇따

 

혜민이가 GS25로 나오라고 했는데 일층에도 있고 이층에도 있어서 만날때 약간 애로사항이 있었다 ㅡㅡ

혜민이네 집으로 갔는데 정말 멋잇엇다!! 월드 메르디ang이라는 아파트먼트였는데 와우 아파트 경비아저씨가 아니고 경비청년들이었다. 하여튼!! 혜민이네 집은 무척 좋았다 ㅋㅋㅋㅋ 반한것이다 난 그 집에 @!,

 

혜민이네 집에서 밥을먹고 용두산이라는 파라다이스로 떠나기 위해 집을 나섰다 ㅡㅡ 혜민이네 집은 걸어서 약 7분거리쯤에 교대역이라는 지하철역이 있었다 ㄷㄷㄷ 좋은곳이야

하여튼 그곳에서 지하철을 타고 용두산에 갔따ㅡㅡ 난 길을 잘못 잡아서 음.. 아이들에게 욕설을 얻어먹고 말았다 *^^*

어떤 친절하신 아주머니

(위에 계시는 분)

 

께서 친절히 길을 가르쳐주셨다.. (무척 발이 빠른 분이셨다)

하여튼 우리는 -_- 엄청 긴 길을 걸어 올라갔다. 다행히도 올라가는 길은 에스컬레이터라는 멋진 아이템이 있었기 때문에 쉽게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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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산은 비둘기의 천국이었다

마치 자유공원을 보는ㅇ것 같았다

비둘기는 장티푸스균과 엄청난 이들의 기숙사이다

난 비둘기가 싫다

비둘기가 푸드덕푸드덕 날때마다 난 정말이지 역겨웠따 하지만

부산 풍경을 보기위해 경희의 우산을 쓰고 갔다 ㅋㅋㅋㅋ

 

우리는 수족관과 전망대를 ㅁ모두 볼 수 있는 입장권을 끊었다

그것은 무척 좋지않은 선택이었다는 사실 ㅋㅋㅋㅋ

 

입장권을 끊으러 갔는데 매표소 앞에는 일본인들이 무척많았다ㅡㅡ

말도 엄청 빨랐다. 무슨. ... 촉새를 보는것같았다 난 너무 빨라서 알아들을수 있는것은 얼마없었다.. 뭐 대충 스고이스고이~ 코노 히또가 어쩌구저쩌구.. 아.. 난데스까? 이따위것.. --;;

하여튼 난 지나가다가 어떤 일본인과 부딪혔더니 그분이

"스미마셍"이라고 작게 속삭였다 ㅡㅡ 그래서 나도 "스..스.스미마셍" 이라고 작게 말했다

 

오.. 드디어 노리꼬 이외의 일본인과 두번째로 대화했다!!!

★)첫번째로 대화한것은 수학여행가서 사진찍어달라고 부탁할때

 

하여튼.. 우리는 -_- 당당히 부산타워 안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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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꼭대기가 바로 전망대

후 후 후

 

엘리베이터 안에서 일본인들이 자꾸 떠들었다. 바로 그 촉새들이었다 ㅡㅡ; 우연히 같은 엘리베이터를 타다니.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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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내가 완전 다보였다 ㅋㅋ 날이 좀 맑지 않아서 그런지

쓰시마섬이 저 !!!! 멀리 약간 아주 보일듯 말듯 흐릿하게 보였다

보이긴 했지만 ㅡㅡ..

 

 

 

((아 너무 길어 나중에쓸래 나머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