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잘 모르겠어염.. DTS를 마치면 나는 대단한

유미200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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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잘 모르겠어염..

 

DTS를 마치면 나는 대단한 사람이 될거라는 착각이 있었나봐요..

다시 옛 생활로 돌아가면서..

묵상을 멀리하구..

계속해서 세상속에 거하는 저를 봅니다.

에휴...

 

그래서 다시 힘을 내랍니다~

그분의 임재가운데....

 

늘 풍덩 빠지기를 기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