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가슴이 아찔할 만큼 아름다운 노을을 만날 때가 있다 한참을 콕콕 아려오는 듯 애절한 그 느낌들 바라보다. 1000번 버스 저녁을 알리는 가로등의 일괄점등 갑자기 울컥- 하고 밀려오는 가슴 깊은 곳에 숨어있는 작은 그리움 비엔나의 하늘도 이렇게 아름다운가요? 벌써 또 2년이 흘렀군요. do you remember?
Someday
가끔
가슴이 아찔할 만큼
아름다운 노을을 만날 때가 있다
한참을 콕콕 아려오는 듯 애절한 그 느낌들
바라보다.
1000번 버스
저녁을 알리는 가로등의 일괄점등
갑자기 울컥- 하고 밀려오는
가슴 깊은 곳에 숨어있는 작은 그리움
비엔나의 하늘도 이렇게 아름다운가요?
벌써 또 2년이 흘렀군요.
do you remember?